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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래? 말래? - 나를 돕는 미니멀 라이프 ㅣ 셀프헬프 시리즈 26
이지민 지음 / 씽크스마트 / 2024년 6월
평점 :
📖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낸 빈 공간에서는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아닌 나의 목소리가 들리고, 나의 시선을 빼앗아 가던 것들로부터 벗어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 빛나는 마음이 보이고, 고요 속에서 진짜 나의 삶의 바람이 어디로 불어가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버릴래? 말래? 나를 돕는 미니멀라이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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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삶을 살고 싶은데 요즘엔 각종 유혹이 어딜가나 있어서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편해 보이고 이쁘고 누구나 다 쓰니까 하며 하나하나 들였더니 정작 저만의 색은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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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관리하고 신경 쓸 일은 얼마나 많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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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만의 규칙을 가지려 하고 미니멀한 삶을 향해 천천히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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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미니멀 관련 책이나 다큐를 한번씩 보는 것 만으로도 생각이 정리되면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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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 본 책 <버릴래? 말래? 나를 돕는 미니멀라이프>는 이지민 저자께서 책을 읽다가 식료품의 유통기한을 확인하라는 문구를 읽고 집에 있는 라면과 김의 유통기한이 2년, 4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며 본격적인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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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얻은 평온과 자기 발견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물건을 비우고 본질에 집중하는 삶의 방식을 제시하는 내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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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닿는 문구가 너무너무 많았던 책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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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니멀라이프의 단순한 외형을 넘어, 내적으로 어떻게 변화와 평온을 가져다주는지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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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복잡하고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뒤죽박죽일 때는 항상 본질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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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인생은 어떤 모습이지?’
‘내가 살고 싶은 하루는 어떤 시간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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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생각이 단순해지고 해야 할 일이 명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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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통해 물건의 소유보다는 마음의 여유를 추구하며 사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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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물건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면의 소리를 듣고 자신의 가치를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쓰는 삶의 방식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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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미니멀라이프가 단순한 유행이 아닌, 깊은 자기 발견과 평온을 가져다주는 중요한 삶의 방식임을 깨닫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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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뭐 사달라고 할 때마다 무심하게 갖고싶은 게 아니라 꼭 필요한 거만 사자라며 이야기를 얼른 끝내기만 급급했는데 한번씩 대화를 통해 물건의 소중함과 내면에 좀더 집중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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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이들의 거울이니 평소 저의 소비습관과 가치관을 잘 돌봐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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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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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에 관심 있는 분
💫자기 계발에 관심 있는 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고 싶어져요!
💫삶의 여유와 평화를 추구하는 분: 내면의 소리를 듣고, 마음의 평온을 얻고자 하는 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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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하는 여러분과 함께
가치 성장해요🌟📚
@booksgo.u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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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미소영님의 서평단 모집에 참여해 책을 제공받아 진지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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