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에 없는 답이 여행이라고 있을리가.이 구절때문에 이 책을 샀고,이 책을 읽고서 사가행 비행기표를 샀다.볕좋은 날에 책도 보고, 꽃도 보고.
오, 그럴듯해.
아, 내가 아톰이래도 싫겠어.
맞아요, 잘 안 없어져요. T.T
김영하작가님이라면,어플을 써서 이름을 알아내셨겠구나, 싶은 생각이.뭐, 아직 읽는 중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