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지음 / 난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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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책장을 읽었을때 다시 처음부터 읽고 싶었다는.
상투적인 표현을 정말 간만에 써보게 하는군요.
이런 신선한 주제라니요.
오, 십년전에도 정우성은 멋졌나 보군요.
이제는 쌍시옷들어간 욕보다는
미세 플라스틱같은 .. 스런 욕을 해야겠어요.
제법 선선한 여름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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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의 여름
이윤희 지음 / 창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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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열세살때는 어땠더라?
보는 내내 간질하고 몽글하고.
해원이, 산호, 진아는 이제 어른이 되었을까.
사랑의 인사를 마음으로 한 번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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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 시드니 걸어본다 7
박연준.장석주 지음 / 난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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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것보다 훨씬 좋았다.
담백한 문체나, 잔잔한 풍경이나, 따뜻함이 묻어나는 행간이나.
너무 좋은 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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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 권여선 장편소설
권여선 지음 / 창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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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인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미루어 짐작하게 하는 내용들은
훨씬 잔인하다.
마지막까지 읽었을때 영화 밀양도 생각나고.
입안이 텁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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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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