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형 인공지능 천재가 되다 -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챗gpt 활용법 대화형 인공지능 천재가 되다
빅아이 인공지능 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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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요즘 많이 듣는 용어인데요.

책으로 나와서 만나보았어요.

천재가 되다 시리즈는 유명하지요. 이번에 만난 챗GPT 활용법은 아주 솔깃한 주제들로 꾸며져 있어요. ^^

AI윤리, AI문해력, 창의융합 사고력~ 인공지능 시대의 초등학교 필수 대비서지요.

챗GPT만 알고 있었는데 빙챗과 바드도 알게 되어서 지식이 쌓인 기분입니다. ^^

인공지능!

요즘 시대에 초등학생들에게 또는 성인에게 필요한 필수 도서네요. ^^

작가의 말!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 깊숙히 침투해 있지요.

요즘은 학교에서 보급받은 노트북을 사용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니까요.

확실히 교실 환경이 바뀐 게 느껴집니다.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말씀 새겨 들으며~

페이지를 넘겨 봅니다. ^^

20개의 주제로 나뉘어 알려주고 있어요.

1. 인공지능이 뭐야?

2. 즐거운 하루를 위한 나만의 맞춤 가이드

3. 나는 민트초코가 좋다고!

4. 너느 날 갑자기 우리 학교가 지옥으로 변한다면?

5. 영어 공부 좀 도와줘!

6. 토스트 레시피 알려 줘!

7. 누구의 잘못일까?

8. 짝사랑을 끝내는 방법

9. 인공지능도 실수를 할까?

10. 새로운 가족 반려견 호두

11. 나와 민서의 꽈배기 오해

12. 우아한 신데렐라가 되고 싶었는데

13. 몸이 아픈데 무슨 약을 먹어야 하지?

14. 제발 고집 좀 피우지 마!

15.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으면서!

16. 반려견 호두의 가출

17. 동아리를 만들자

18. 언니의 졸업식

19. 토론은 언제나 피곤해

20. 내 꿈은 뭘까?


제목 하나하나 참 궁금하도록 뽑았어요. ㅎ.ㅎ

세상에나 진로 상담까지~ 인공지능 너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거야~ ^^

중립의 입장으로 알려준다는 챗GPT!

대규모 언어 모델, 치치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치치는 이야기도 창작하고 국어학습, 영어학습, 토론 연습, 코딩학습, 시 노래 창작, 진로탐색까지 다 알려줘요.

하물며 동생과 싸웠을 때도 판결을 내려주는 대화형 인공지능 치치~

시리, 빅스비는 음성 인식 기능을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하고 주로 기능의 제어나 기본적인 작업 수행,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인공지능 치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이어 나가거나 텍스트를 처리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하네요.

다양하고 창의적인 답변을 제공하며 흥미로운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있게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대화형 인공지능 치치.


대화형 인공지능은 편향되지 않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가급적 중립적인 입장에서 답변한다고 하네요.

요즘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컴퓨터와 스마트폰은 일상적이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대화를 통해 진로도 탐색하고 고민도 해결해 주는 친구같은 치치가 있다면 학습에도 생활에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서로의 입장에 공감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치치의 말처럼 이런 친구가 우리 아이들의 곁에 있어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했네요.

누군가 나와 대화해주고 나의 마음을 알아주고 중립적이기에 편을 들어주진 않지만 대신에 아이가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 좋아요.

인공지능!

여행 계획도 짜주고 실생활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챗GPT, 빙챗, 바드

모두 다 알고 활용한다면 더 풍요로운 삶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초등학생 그리고 성인에게도 필요한 필수 대비서 <대화형 인공지능 천재가 되다>

잘 활용하여 어떤 공부든 재미있게 할 수 있길 바라며~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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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춘당 (그림책) - 2025 커커스 리뷰 선정 고정순 그림책방 1
고정순 지음 / 길벗어린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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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따뜻해서 보고싶어 신청한 도서였어요.

도착하자마자 아이 데리러 가기 전에 읽다가 손에서 놓았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밖을 나가기가 힘들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


그렇게 뜸을 들이다가 저녁 즈음 읽기 시작했어요.

그리워 돌아보면 그 자리에 있는 노을 같은 사랑!

살가운 할아버지와 그 사랑을 오롯이 받고 계시는 할머니~


표지만 봐도 눈에서 물이 나오려고 움찔움찔..


표지를 펼치면~

사랑을 믿는 당신에게~ 라는 문구와 함께

선풍기 앞에서 꼬맹이와 함께 있는 고자동 씨와 김순임 씨의 모습이 보입니다.

저 꼬맹이가 이 책을 쓰신 작가분이신가 봅니다. ^^


훈훈한 모습을 보며~ 페이지를 넘겨 봅니다.

이 책을 돋보기 쓰고 읽고 있는 제 남편이 보이네요. ^^

그 옆에서 아이들이 한 마디 합니다.

"이 책은 슬퍼요.."


이제 이 책에 대한 후기로 다시 돌아와서~

옥춘당이 뭘까~ 생각했었는데 달콤한 사탕이네요.

입안 가득 향기가 퍼지는 사탕.


'아! 이 사탕 본 적 있는데.'

이 사탕이 옥춘당이야?! 제사상에 올라가는 사탕이~

옥춘당에 대한 정보도 하나 얻었네요.


너무 순수한 김순임 씨의 얼굴이 인상적이었어요.

옆에서 손잡고 함께 산책하며 챙기는 고자동 씨의 얼굴이 너무 인자합니다.


이 장면에서 저의 삶이 보였습니다.

항상 챙겨주는 신랑과 저의 노후 모습이 겹쳐지게 보이면서 이야기에 빠져들어갈 즈음..


너무 슬퍼 눈물을 닦으며 읽었어요.

감정에 너무 빠져서 한동안 빠져나오지 못했던 <옥춘당>!

먹먹함과 슬픔이 가득한 도서였어요.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슬픔이 밀려와서 많이 힘드네요.

삶을 돌아보고 삶을 더 열심히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많이 사랑받고 사랑하며 살려고요.


이 책은 조금 큰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두루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언제까지나 건강 유지하며 백세까지 신랑과 함께 하길 희망하며~


흘러가는 인생처럼 술술 읽히는 도서네요.


좋은 책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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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필터를 설치하시겠습니까? 탐 청소년 문학 31
범유진 지음 / 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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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았을 때 순간 움찔했던 도서!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표지였지만 그래서 더 끌렸던 건 아닐까 싶어요.

청소년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에 아이들에 대한 내용이 궁금해서 신청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욕망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10대 소녀가 스마트 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네요.

폰에는 두가지의 사진이 찍힙니다.

기괴한 셀카!

공포가 아닐까 순간 움찔했지만 이내 책을 펼쳐봅니다.

이용약관이 눈에 띄네요.

소원을 이루어 주는 앱이라니!

동의 후 철회가 불가능하다니 이런 문구가 있었다면 저는 과감히 앱을 설치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약관을 잘 보지 않고 네~ 네~를 누르며 지나가는 경향이 있지요.

약관을 잘 읽어봐야 겠다!!! 싶은 대목입니다.


주인공 서연이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예뻐지고 싶어 언니보다 더 더욱더 그럼 착한 아이 행세를 하지 않아도 될 텐데.'

서연이는 자신의 속마음을 꽁꽁 숨기는 버릇이 있습니다.

사랑받고 싶어하는 모습이 보이는 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을 보며 우리 아이들 생각이 자꾸 났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한줄 한줄 읽어내려 갔습니다.

엄마~ 서연이 좀 봐줘요~

아이를 보라구요~

엄마에게 외치고 싶었던 말입니다.

딸 좀 보라구~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친구들에게서 분리가 되고 있는 서연이를 보니 마음이 아팠어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자꾸 몰입이 되고 더불어 장면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펼쳐지는 거예요.

이 부분에서는 이 장면이 촤라락~

영화를 보는 듯한 독서였답니다.


예측할 수 없었던 이야기들에 이끌려 읽다보니 어느새 끝나버렸어요.

단숨에 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I필터를 설치하시겠습니까?>


범유진 작가님의 도서에 대해 궁금해지더라구요.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맛깔스럽게 도시락부>, <선샤인의 완벽한 죽음>, <두메별, 꽃과 별의 이름을 가진 아이>, <아홉수 가위>, <카피캣 식당> 등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를 먼저 찾아 읽어보려 합니다.

궁금한 작가분!

한 사람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 지는 본인이 아니면 알 수 없습니다.

타인의 시선에 기준을 두고 달려가다가 길을 잃지 않도록 나를 살피는 일이 중요합니다.

욕망만 남고 내가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때때로 자기 자신에 대해 고민을 해 볼 일입니다.


작가님의 말, 마음에 많이 와닿았어요.

소원과 욕망

덕분에 좋은 영화 한 편 만났습니다.


이 도서를 청소년과 성인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당신의 소원과 욕망은 무엇일까 돌아보고 나 자신을 살피는 시간 갖기를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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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 1 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 1
조병주 그림, 류미정 글, 쌍둥이 루지 원작 / 크레용하우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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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책카페에서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받게 된 <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 1>!

유튜버 채널도 찾아서 봤답니다.

책이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 ^^

표지는 쌍둥이가 서로 바라보며 젤리를 잔뜩 먹는 모습이네요.

먹방을 찍는 중인가 봐요. ^^

얼굴은 같고 안경과 옷이 다릅니다.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다름을 보여주는 쌍둥이의 우당탕탕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책을 펼치면 캐릭터 소개가 있습니다.

박이루안은 9살 빨간색을 좋아하고 빨간색 안경을 썼네요.

박이지안은 9살 노란색을 좋아하고 노란색 안경을 썼어요.

울 공주와 같은 나이!

박조안나는 11살 방글라데시에서 한국으로 입양되었네요.

울 둘째아들과 같은 나이예요. ㅎ.ㅎ


스토리가 궁금궁금해서 페이지를 넘겨 봅니다. ^^

만화책으로 되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저의 생각이 틀렸네요.

글과 만화가 함께 들어있는 도서였어요.

쌍둥이는 첫째와 둘째가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던 저의 생각들도 틀려주었네요.

일년에 한 번씩 언니가 정해진다니~ 틀이 탁탁 깨짐을 느꼈답니다.

쌍둥이는 같은 반에 들어간다 생각했던 것도 서로 정해서 다른 반에 들어가기도 하고요.

새로움과 다름으로 재미있게 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를 읽어내려갔습니다.

읽다가 보니 금방 끝이 났어요.


재미있는 퀴즈와 게임들을 넣어서 중간중간 쉬어가는 시간을 만들어 두었네요.

만화도 아닌 것이 동화책이 아닌 것이 잘 접목되어 읽어내려가는 내내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쌍둥이어서 즐거운 놀이도 가능한 학교 생활!

쌍둥이인데도 서로 다른 장기와 성격!

쌍둥이를 키우는 분들에겐 더 많은 공감력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아빠가 촬영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쌍둥이들의 우당탕탕 일상 속으로 잠시 들어갔다 나온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울 공주는 젤리 먹고 싶다고 책 읽고 난 후 젤리 사러 가자고 조르더라구요.


유튜브를 봤는데 볼 때마다 저거 먹고 싶다고 저거 아는 과자라고 하는 공주!

조만간 과자 사러 가야겠습니다.


일상도 들여다보고 같은 과자도 먹어보고~

유튜브 속 내용이 책으로 나와서 더 정겨웠던 도서였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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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스도쿠 2 : 중급 (스프링북) - 두뇌가 좋아지는 수학 퍼즐 스프링북 어린이 스도쿠 2
브레인 스도쿠 연구소 지음 / 도서출판 모모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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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출판사에서 출간한 <두뇌가 좋아지는 수학 퍼즐 어린이 스도쿠 2 : 중급 (스프링북)>.

초급을 학습했기에 울 아이들 책이 도착하자마자 하나씩 풀었어요.

나 하나 너 하나~ ^^

표지는 강렬한 빨간색에 노랑이 눈에 확!

제가 좋아하는 보라색으로 스도쿠~를 적었네요.

두뇌가 좋아지는 수학 퍼즐, 기억력과 집중력 업~, 논리와 사고력 업~, 창의력 업~

업~업~ 시켜봐야겠습니다.


초급을 했기에 중급을 더 잘합니다. ^^

스도쿠(sudoku)라는 이름은 수독, 즉 외로운 숫자라는 뜻의 한자어를 일본식으로 읽은 것이랍니다.

형식은 3×3, 4×4, 6×6, 9×9 모양의 다양한 퍼즐이 있어요.

스도쿠는 과학자들이 발표한 '머리가 좋아지는 11가지 방법' 중 한 가지로 뽑힐 정도로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게임입니다.

스도쿠를 집중해서 풀다 보면 집중력, 창의력, 문제 해력 능려기 향상되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실력도 높아질 거라 합니다.


스도쿠의 기본 규칙은 가로세로 각 칸에 숫자가 중복되지 않게 채워 넣는 퍼즐입니다.

스도쿠를 좀 더 빨리 풀 수 있는 수학적 원리 같은 것이 있을지 궁금해할 수도 있지만, 모든 경우의 수를 일일이 확인해 보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수학 잘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딱인 스도쿠 게임이네요. ^^


6×6 스도쿠 퍼즐 푸는 방법에 대해~ 잘 설명해 줬어요.

가로세로 각 칸에 숫자가 중복되지 않게 채워 넣는 퍼즐인 것은 위에서 언급했지요.

그리고 진한 색에 있는 6칸도 숫자가 중복되지 않게 채워 넣는 퍼즐이기에 가로, 세로, 6칸을 번갈아 보며 숫자를 찾아 넣어봅니다.


울 아이들 공부를 했으니 본격적으로 풀어봐야겠지요. ^^

스프링북이라 요렇게 접어서 풀면 깔끔하게 풀 수 있습니다.

초급을 학습해서인지 중급도 아주 잘 풀어내네요.

하루에 5개 이상씩 하기로 했는데 자꾸 하고싶어 합니다. ㅎ.ㅎ


첫날엔 한두개씩 교대로 풀어봤어요.

울 공주도 열심히 풀어줍니다.

잘한다 잘한다 하니 정말 잘하네요.

앉은 자리에서 5개씩 풀었답니다.


스프링북이라 완전히 펴지는 장점이 있어요.

접어서 작게 만들어 할 수도 있어서 참 좋습니다.


<두뇌가 좋아지는 수학 퍼즐 어린이 스도쿠 2 : 중급 (스프링북)>으로 실력 끌어올려보겠습니다. *^0^*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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