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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 그때 알았다면 좋았을 마법의 명언 200
책속의 처세 엮음 / 리텍콘텐츠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개인적으로 책을 읽고 서평을 쓸때면 별을 몇개를 줘야 하나 고민이 될때가 있다. 고민고민하다가 아무리 재미있는 책이어도 보통 별 4개와
별다섯개의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엔 네개를 주곤하는데 그런 고민마저도 해결해주는 별 다섯개짜리 책을 만난것에 대한 감사부터 해야겠다. 과감히
아무런 생각도 없이 별 다섯개를 주고싶은 책...[200가지 고민에대한 마법의 명언] 정말 마법같은 책이다.
살아가면서 고민 한두가지쯤은 늘상 달고 사는게 우리네 인생인듯하다. 한두개쯤 안고가지 않으면 정말로 재미없는 인생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잠시하면서 필자 또한 하루에도 몇가지의 고민과 맞닥드리며 살아간다. 어릴적부터 책속에서 읽어왔던 세상의 고민중 99%는 쓸데없는 고민이라는
명언을 생활의 철칙처럼 여기며 살아왔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고만고만한 고민들이 꼭 필요할거라는 생각도 해본다.
요즘도 2016년 새해에는 무엇을 위해 열심이어야 하는지의 고민과 또는 어떻게 살아야할까라는 고민..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기위한 고민에 쌓여있다. 이럴때 읽어주면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다. 삶의 순간순간 내가 받아들여야하는 고민에대한 해답이 이 책안에
들어있는듯하다.
어떠한 고민에대한 작가의 견해를 기술하고 그 고민에 해당하는 마법같은 명언이 그 명언을 이야기한 사람의 이름까지 정리되어있다.
명언사전이라고 해도 될만한 책의 사이즈도 좋고 가방한켠에 넣어두고 필요할때 꺼내어 찾아 읽어보면 그때의 상황에 맞는 작가의 이야기들이 자리하고
있다.
도 왜 마법이라고 이야기햇는지에 대한 생각도 잠시 해보았는데 그 이유가 분명 존재한다. 고민 한가지에 세개에서 다섯개정도의 명언을
소개한다. 첫번째 명언으로 위안이 되지않는다면 두번째 세번째 명언에서는 분명히 아하 하고 공감을 하게된다.
책을 읽다가 현재 내 개인적으로 가장 큰 고민에 대해서 찾아 읽어보았는데 정말이지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 용기를 갖게되는 문구들을 만나게
되는 기적같은 경험을 하게 되더라는...수많은 책을 읽어서라도 그 해답을 찾고싶은게 인간인데 다른 책들을 찾아보지 않아도 이렇게 내 마음에 드는
문구를 만나게 된다는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을것이다.
세상의 고민을 안고 가는 현대인들이여..이 책을 곡 한권쯤 소장하고 있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과 함게 강력하게 추천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