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은 환대다.""삶 자체가 공부다.""진정한 앎이란 인간을 변하게하고 해방시키며 더 자유롭게 만드는 것이다."읽으면서 제일 와닿았던 문장들입니다.인문학적 소양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고 또한 인문학적 공부를 어떤 방향을 향해 가야하는지도 볼 수 있었습니다.지적호기심이 이렇게 넘치시는지 존경스럽기도 하고 논문을 위한 독서가 제일 힘든 독서였다는 부분에서는 인간미도 느껴졌습니다.✔️공부는 기능이 아니라 존재문제라는 것.✔️질문하지 않는 공부는 이미 죽은 공부✔️지식은 책임지고 반응해야할 부름✔️공부는 인격 , 덕, 삶의 태도를 빚어가는 전생애 수련과정✔️신앙과 지성은 연결되어야한다는 것.✔️이웃과 공동체, 다음 세대에게 빚진 응답의 자리가 공부✔️결국 어떤 삶으로 이어지는가로 완성이글은 대담형식으로 구성되어졌고 마지막 부분에서 강영안 교수님의 이야기를 간단하게 정리해줍니다.'배움의 환대'가 기대되어지고 제게도 지적 호기심이 일렁이도록 하는 책입니다.모두 밑줄 그으며 공부하듯 읽어야할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