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슬픔으로끝나지 않고 새로운 사랑의 열매를 만들어냅니다.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사무치게 그립고...꿈에서라도 만나길 그리 바라는 마음...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슬픔과 아픔이 어떠했는지 보며먹먹해지기도 했습니다.사고가 있었을때 대처하는 모습을 보며 같이 애타고 속상하기도 했습니다.그래서 여러 입장에서의 옳은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아들은 순교자가 되었고 태국 기독교인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쌍아오 교회에 매년 순교자 추모예배로 아들의 추도식이 진행됩니다.고난 속에서도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을 이루어 가심을 봅니다. 지금도 특별한 일이 있으면 더더 보고 싶을 아들.🔸️이 책으로, 또 그 땅의 사랑의 열매들로 더 위로가 되시길 소망합니다.🔸️또 이 책이 먼저 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될 것 같습니다.🔸️그리고 단기선교를 준비하시는 지도자들, 선교를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