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신앙이란~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덮어놓고 믿는 게 아니라이것이 그러한가 끊임없이 견줘보고 탐구하고 공부하는 자세~때론 보수주의자라 비판받았지만정도를 벗어나지 않으며 옳은 길을 찾으려는 자세~그것이 있었기에 신학과 삶을 연결하는 제임스패커만의 저서와 사상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기독교고전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고더 성경에 집중하고 공부해야겠다는 열의도 생기는 책이었습니다.20세기 영향력있는 신학자 제임스패커의 삶을 읽으며 현대 기독교 역사와 흐름도 볼 수있어서 좋아요.제임스패커의 저서를 읽어보신 분들이라면,또는 IVF, CCC 선교단체 활동하신 분들이라면 이해의 폭을 넓히는 책일것 같습니다.그리고 삶과 성경을 연결하고자 하는 분들께도 제임스패커의 이야기가 도움될것 같아요.다시 뜨거운 마음이 (책에 대해, 성경에 대해)일어나고 있어서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