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묻힌 거인 - 가즈오 이시구로 장편소설
가즈오 이시구로 지음, 하윤숙 옮김 / 시공사 / 201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나이들면서 암보다도 무서운 병이 치매라고...
기억을 잊는다는 것이 정말 불행인것인가?
진실을 마주 할 용기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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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삘이 나서 읽고 있다. 아... 근데 안개가 걷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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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그만 집으로 돌아가세요
벤 몽고메리 지음, 우진하 옮김 / 책세상 / 201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요란스럽지 않게 담담하게 하루하루 내딛는 걷기. 그것도 할머니가~~ 그 자세를 본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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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책을 읽어 볼려고 했다가 여러번 손에서 놨다. 여러 책들중 한부분을 쓰고 작가가 해설해주는게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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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잘 모르겠어 ㅣ 문학과지성 시인선 499
심보선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7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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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 모르겠어
시는 어렵다. 진실과 사실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걷는다는 건 어지럽다. 시를 어떻게 읽을지...안개속을 헤치고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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