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집 - 갖고 싶은 나만의 공간, 책으로 꾸미는 집
데이미언 톰슨 지음, 정주연 옮김 / 오브제(다산북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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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긴 멋지다. 그런데 한편으론 무겁다. 책이 주는 무겁다라는 기분에 깔리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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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르발 남작의 성
최제훈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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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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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행복을 들이다 - 덴마크 라이프 스타일로
마리코 옌슨 지음, 송유선 옮김 / 북핀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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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선 제목이 맘에 들었다. 사실 ‘휘게 라이프‘라는 책이 읽고 싶었지만 도서관마다 대출중... 시간을 들이고 정성을 들여서 가꾸는 삶은 아름답다. 우선 내가 실천해보고 싶은 것은 (양초)다. 이 겨울에 따뜻함이 필요할 때 초를 키는 시간을 가질련다. 이쁜 촛대도 구입하고 싶다. 나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구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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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옥의 이름을 보고 선택했는데 김미월이란 작가도 공동저자다. 처음 들어본 작가다. 훓어본단게 놓치지 않고 읽었다. 나에겐 딱 좋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글이였다. 김미월! 다른 작품도 봐야겠다.
다시 한 번 유유 출판사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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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에게 배우는 안방 요가
사이쇼 아야코 그림, 이정환 옮김, 후카보리 마유미 감수 / 나무생각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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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하나 소장할까 생각중이다. 어려운 자세도 있지만 그림따라 해 볼만한 자세도 조금 있다. 그거라도 따라해보자는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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