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모르는 게 많고, 때로는 나이를 먹어서 모르는 것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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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밖의 사람들 - 파견 노동 확대에서 메탄올 실명까지, 청년노동의 현실 평화 발자국 26
김성희.김수박 만화 / 보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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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쫌 안전에 관련해선 주의와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 누군가의 삶이 망가져나가지 않게...
아파서 읽다 말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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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째 일주일에 3번 1시간씩 빠지지않고 나가고 있다. 내 평생 이렇게 해본적이 처음이다. 기특하다 내자신이.욕심내지 않고 몸과의 대화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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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지만, 이 책이 시급합니다
이수은 지음 / 민음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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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나서 못 읽겠다. 나두 책 읽는데 난 왜 말도 못하고 글도 못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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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 대하여
한정현 외 지음 / 다산책방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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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자주 듣던 뽕끼있는 트로트가 어릴땐 그렇게 싫었다. 천박하다고 생각했다. 철없던 자식이었다. 처음 전축을 사서 질색하는 딸래미를 맞춰주려 엄정행의 목련화 와 비목을 듣곤 하셨다. 친정에 가면 요즘 좋아하는 노래가 뭔지 여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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