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것과 행동이 따로 노는 인간, 위선적인데 매력이 있으면 사악하다. 나노가 그렇다
내가 사는 도시에서 바로 대출이라는게 있다. 도서관에 없는 책을 지역 서점과 연결해서 빌려준다. 좋은 혜택을 누리게 되어 행복하다
초반만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다. 두께가 상당하지만 문제없다 읽어내려갈 수 있을 것 같다.
왜? 에드워드와 수잔이 아니였을까? 문명인이란?무엇을 지켜야하는지...안개속을 걷다 빠져나온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