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야상곡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 2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권영주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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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전문 출판사의 책이다. 처음 접한다.
다 읽고 보니 왜 작가가 ‘추억의 야상곡’이란 제목을 붙였는지 궁금하다. 시리즈인가본데 또 읽을 것 같다. 주인공의 이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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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다가 이혼할 뻔
엔조 도.다나베 세이아 지음, 박제이.구수영 옮김 / 정은문고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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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같이 문장에 대한 답이 귀찮다. 읽다가 그걸 보려니 흐름이 끊긴다. 하지만 일본의 다양한 출판물에 대해선 놀랍다.책제목만 보고 주는 상도 있고. 그래서 유독 우리나라에 일본 번역물이 많은 것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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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에 머뭇거렸는데 생각보다 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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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성 없는 소립자들
전경린 지음 / 섬앤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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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반대는 억압이 아니라 타성이라는 말에 나는 갚은 공감을 합니다 모두가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자기 마음이 이곳이 아니라고 말하는 데도 버티는 것은 어리석은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자신이 있어야 할 곳에 있기위해 타성을 벗고 곤두박질 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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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이 실학파라고 무조건 배웠다. 중권에 들어가면서 느끼는건 성리학을 공부하는 조선 남자다. 아직까지 큰 해학도 못 만났고 실학자라는 것도 와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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