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으로 넘어와서 친구에게 쓴 편지들이 다정한 듯, 누군가에겐 속살거리고 누군가에겐 비꼬고...
끙~ 어렵군... 뉴욕 체류기가 너무나 학술적이군~
일본적인 대화법이다. 너무나 일본적인...
그의 날렵한 등짝! 너무 근육질인 등짝은 부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