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나이가 1928년 생이라고 하니 흔들리네...
이쁘게 늙고 싶다. 취향이 확실하다면 나의 단점을 커버하며 늙을 수 있을 것 같다.82세에도 정정을 넘어서 젊게 사신다. 건강하고 이쁘게 늙고 싶다.
아고..우리 애들 어렸을때 좀 더 사진 찍어주고 기록으로 남겼더라면...
내안에서 끊임없이 말하는게 나라고 생각했다. 이것이 마음의 소리고 진정한 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