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송 동의수세보원 낭송Q 시리즈
이제마 지음, 박장금 옮김, 고미숙 기획 / 북드라망 / 201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낭송하여 읽기 좋다~~이 시리즈를 다 읽는 것도 고려해봐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 오지은의 유럽 기차 여행기
오지은 지음 / 이봄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보를 원한다면 읽지 마세요~~가볍게 앉은 자리에서 어디라도 더른 곳에 가고 싶다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더 와이프
메그 월리처 지음, 심혜경 옮김 / 뮤진트리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누군가는 재능을 알아보고 더 클 수 있게 격려해주고, 누군가는 그 재능을 이용하여 사적으로 쓸려고만 한다. 한마디로 진을 빼먹는다. 불합리한 관계라는 걸 알면서도 질질 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시, 포르투갈 - 외로움도 찬란해지는 나라 포르투갈의 스무 도시를 걷다
김창열 글.사진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찬찬히 포루투갈을 한바퀴 돌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에 일련의 흉악한 사건을 보면서 여자의 살인에 대해 생각해본다. 여자는 주로 살인의 희생양이라고만 여겨서 어쩌다 여자가 살인자인 소설을 봐도 죽여서 마땅하다고 쉽게 동의했다. 그런데 계획적이고 일을 꾸미는 방식이 또 완전범죄처럼 되가는게 맘에 걸린다. 그리고 외도, 양다리, 준강간으로 살인을 한다는게 꺼림칙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