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현혹된건지.. 광고를 잘 한건지... 요즘 이런 스타일의 글을 쓰는게 다른 사람에게 와 닿는건지...
멋있다. 조금 무섭다. 나도 여자지만 개척하는 사람들이 왜 무서운가? 난 그저 뒤따르는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