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눌림은 남자에서 여자로 아이에게로 가고 대물림이 된다. 사슬을 끊는다는게 쉽지 않다. 마음이 아프면서도 온전히 받아내야하는 여자의 인생이 아팠다. 그러다 허물어져가면 자식들이 기댈곳없이 인생을 시작해야 하는 것도.
우리도 이런 아픔이 없다고 볼 수 없다. 이제 좀 나아진걸수도 있고 어딘가에선 또 아픔이 반복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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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놓고 틈틈이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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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미나토 가나에 지음, 현정수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세 개의 시선으로 그려진 ‘선의가 향하는 끝’ 이라고 선전하는데 아니다 전혀~~
이기심의 끝이 더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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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이라도 철학연보라든지 사상가들을 알려고 꾀를 냈다. 만만하지가 않네. 내 꾀에 넘어 간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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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펭귄클래식 38
진 리스 지음, 윤정길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잔혹하다. 이해없는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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