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를 좋아하다보니 이런 골목길책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다. 산문이다. 더운 여름, 저녁이 아니면 걷기 힘들다. 대리만족으로 붙잡고 있겠다
멋있다!
왜 프랑스 작가가 글과 그림을 그려가면서까지 일본판화에 대해 썼나? 의문이 풀렸다. 이 호쿠사이의 그림이 인상파 탄생의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