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반려동물은 없지만 반려식물은 있다. 작년에 구근식물 여름나기를 거친 후 가을에 심은 싹이 나오고 있다. 그속에서 수선화를 볼 수 있을지 기대된다. 얼마전까진 나도 식물 저승사자였다. 수많은 식물을 골로 보내고 얻은 한가지 팁이라면 춥더라도 베란다 문을 열어서 환기를 잘해줘야 식물은 잘 자란다.
제목이 묘하게 나를 이끌어서 처음 해 본 북펀딩~~정말 조금 바꾸고 삶의 활력을 얻는 팁을 배운다. 우선 간단하게 청소하는 법을 실천하리라~
소장하고 싶다!! 주위에 어린 여성에게 또 나이들어 고민인 여성에게 슬쩍 선물하고 싶다.
P20안다는 것은 이해하는 것, 더는 궁금해하지 않는 것, ‘내버려 두는 것’과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