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비너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백화점 엔터테이먼트? 다양한 소재로 재미난 스토리가 담겨 있다고 하니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녀들의 범죄
요코제키 다이 지음, 임희선 옮김 / 샘터사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코제키 다이의 신간 <그녀들의 범죄>, 히가시노 게이고가 극찬했다는 그녀의 작품이라고 하여 관심을 가지게고 읽어보게 되었는데....

엥??? 이건 뭥미??? 순신간에 넘어가는 페이지 어쩔껴????



세상과 ‘불화’하는 그녀들의 비밀과 거짓말 그리고 함정



히무라 마유미

도하츠 자동차의 홍보과에서 근무하는 서른네살의 독신녀이다. 그녀는 비서과에서 5년, 총무과 3년, 경리과 2년, 그리고 홍보과로 배치되어 사내 홍보 잡지를 담당하며 편집과 제작의 업무를 하며 지내는 여성이다. 

마유미는 사내 홍보에 기사를 쓰기 위해 도하츠 야구부를 방문하게 된다. 인터뷰 도중 갑자기 날아오는 야구공에 맞아 정신을 잃게 된 마유미는 병원으로 실려온다. 

정신을 차린 후 진료를 하기 위해 들어온 의사 선생님과 마주하게 되는데.... 두둥... 대학 시절 한 학년 선배였던 진노 도모아키가 의사 선생님이라니.. 진노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지 않고 있던 이유가 있었다. 대학 시절 자신이 아끼던 후배를 성폭행을 한 사건이 있었고 그 사건을 계기로 후배는 학교를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간 일이 있었다. 그런 인물이었으니.. 껄끄러울 수밖에... 

진료를 마치고 진노는 그녀에게 반가움을 표시하며 안부 인사를 넘긴다. 가벼운 이야기 끝에 다시는 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마유미의 집 앞에 진노가 기다리고 있었다. 마유미가 기억하고 있던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오해를 풀고 싶었다며 찾아왔고 그녀에게 호감을 표시한다. 사건에 대한 오해가 풀리고  자신을 좋아했었다는 고백과 함께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자신의 집에 넥타이를 두고 간 진노에게 넥타이를 전해주기 위해 병원을 찾은 마유미는 자신을 사모님이라고 착각하는 직원을 보고 그가 유부남이라는 의심을 품게 되고 정말 그가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충격에 휩싸인 마유미는 슬픔에 젖어있기도 했지만 진노의 옆자리를 욕심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진노 유카리 

스물여섯에 남편 진노 도모아키와 결혼을 하면서 일을 그만두고 전업주부 생활을 하고 있는 결혼 8년 차 주부이다. 그녀는 8년 전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정형외과 의사 진노를 만나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결혼 후에도 일을 하고 싶어 했는데 남편의 권유로 병원을 그만 두고 신혼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2년 전에 시댁으로 들어와 자신에게 시간을 쓸 여유조차 없이 집안일을 하며 시부모님들과 함께 살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유카리가 지내는 곳은 별채라는 것이다. 아이가 생기지 않아 시부모에게 은근한 압박이 오는데 진노는 전혀 나몰라이다. 아이가 생기지 않는 이유는 따로 있었으니....

우연히 시어머니의 부재로 유카리는 부녀회에 참석하게 되는데 총무의 부탁으로 참석하지 않은 다나미 미도리에게 자료를 전달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다나미 미도리의 집을 방문한 유카리, 자신을 반겨주면 집안으로 들이고 그녀와 알게 된다. 어느 날 남편의 넥타이가 알게 되고 때마침 자신의 주위를 지켜보는 사람을 발견한 후로 남편의 바람을 의심하게 된다. 



다나미 미도리

진노와 동갑내기인 미도리는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교통사고로 막대한 상속을 받고 일할 걱정 없이 집안에서만 생활을 하는 사람이다. 단지 취미로 지인의 학원을 간간이 도와주고 있을 뿐 탱자 탱자이다. 

어마 무시한 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정작 즐기지 못하는 것 같지만 그런 상황을 나름 즐기로 있는 듯하다. 우연히 유카리와 알게 된 후 종종 그녀와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마유미와 진노의 불륜, 진노의 외도를 눈치챈 유카리, 

유카리의 지원군이 되어주는 미도리



유카리의 행방이 묘연하다. 일주일째 연락이 되지 않는 유카리의 행방을 찾아달라는 서장의 부탁을 받은 우에하라 다케하루와 구마자와 리코!!

유카리를 찾던 중 이토시의 해변가에서 엔도 유카리라는 인물의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받은 우에하라는 이토시로 출동한다. 어선의 스크루에 말려 시신에 심한 훼손이 있었고 몸에 지닌 물건을 토대로 행방이 묘연했던 유카리라는 것이 밝혀진다. 벼랑 끝에 그녀의 신발이 놓여있는 것으로 보아 자살로 판명이 났지만 타살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어 유카리의 사건을 재조사하게 된다. 



마유미, 유카리, 미도리, 세 여성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그녀들에게 의문의 여자가 나타난다. 네 명의 여성에게 감춰진 비밀들이 복선과 함께 드러난다. 

우와 우와~~~

<그녀들의 범죄>의 충격적인 비밀의 진실에 도달하며 마지막까지 흥미를 무너트리지 않았고 사이다 같은 반전을 주는 그녀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버렸다. 



요코제키 다이, 처음 만나본 작가라 기대감 일도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그녀들의 범죄>의 흡입력 대박이다. 동시에 요코제키 다이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아하~~ <루팡의 딸>, 읽어보진 않았지만 sns 상에서 유명했던 도서였는데 요코제키 다이의 작품이었다니.. 역쉬...

<그녀들의 범죄>가 재밌었던 것만큼 그녀의 다른 소설도 기대해보는 1인이다.  




책과 콩나무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한장 초등 필수 영단어 + 사이트 워드 따라쓰기 (스프링) 하루 한장 초등 영어 (스프링북)
이문필 지음 / 베이직북스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년 전 영어학원을 다니며 파닉스를 넘어 영어 문장을 배우던 아들~

코로나로 인해 학원을 다닐 수 없게 되고 영어에 손 놓은지 반년이 넘어갑니다. 당연 파닉스마저도 까먹을려고 하는데요...

그동안 다녔던 학원비가 너무 아까워요~~ ㅜㅜ

이젠 학원을 다시 보내야하던 찰나에 좋은 도서를 하나 소개받았습니다.


하루 한 장, 매일 영단어 학습으로 공부 습관을 길러요!

또박또박 따라쓰기로 집중력과 인내심을 길러요!


파닉스를 떠올리며 아이에게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에 한장씩 공부하는 영어학습지 <하루 한 장 초등필수영단어 + 사이트 워드 따라쓰기>입니다.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필수영단어 800개를 알려주고 읽기와 쓰기를 함께 겸행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진학 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필수 단어와 통채로 외워야 하는 사이트워드를 공부합니다. 


도서에 4선지가 그려져 있으며 그 위에 영어 바르게 쓰는 법, 영단어 쓰는 법, 영어문장 쓰는 법 등 영어쓰기에 팁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첫장부터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를 쓸수 있게 센스있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음, 자음에 대한 발음 기호표와 발음과 강세에 주의해서 영어를 읽는 법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Day1 ~ Day95일 동안 동물, 가족, 색깔, 동작, 운동, 의문사, 가르키는 말, 계절 등 95개의 다양한 테마로 매일 영단어 10개씩 쓰면서 공부하고 단어를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MP3 음원 제공과 음성파일을 바로 들어보는 QR코드까지 제공해 줍니다. 


95일 내내 단어만 외우면 재미가 없겠죠?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5일에 한 번씩 복습할 수 있도록 리뷰테스트가 준비되어 있는 <하루 한 장 초등필수영단어 + 사이트 워드 따라쓰기>

리뷰테스트의 구성으론 우리말은 영어로, 영어는 우리말로 바꿔쓰고 빈칸채우기, 사다리타기, 낱말 퍼즐, 끝말 잇기, 맞는 단어찾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재미난 놀이로 영어 단어를 복습할 수 있는 있습니다. 


단어를 쓸 때는 바르게 쓸 수 있도록 천천히 쓰도록 하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4선에 맞추어 쓰는 연습을 하도록 합니다. 그렇게 연습해야 집중력과 인내심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하루 한 장 초등필수영단어 + 사이트 워드 따라쓰기>에서 자상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학원에 갈 수 없는 이 시기에 하루에 한장 부담스럽지 않는 양으로 공부하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며 오늘부터 아자아자~~~~!!







* 책과 콩나무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이탈로 칼비노 전집 10
이탈로 칼비노 지음, 이현경 옮김 / 민음사 / 2014년 6월
평점 :
품절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이탈로 칼비노의 열 번째 작품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이번엔 어떤 내용을 품고 있을지 두근두근 기대감을 안고 읽어보려고 합니다. 


어떤 도서를 읽든지 읽기 전에 도서의 제목을 보고 내용을 상상해보지 않나요?? 

겨울밤, 여행자라는 단어를 보고 여행 관련 도서이겠구나 했는데... 예측이 전체적으로 틀린 것은 아니지만 책, 독서에 관한 이야기이다.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의 시작은 2인칭의 시점으로 흘러간다. 

주인공은 나, 책을 펼치면서 시작된다. 

이탈로 칼비노의 신작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가 출간되자 서점에서 책을 사러 가게 된다. 들뜬 마음에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한참을 읽다 보니 제본이 잘못되어 같은 부분을 읽는 자신을 발견한다. 내용을 보아하니 결말은 없이 앞부분만 있는 것을 인지하고 서점에 항의하러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독자를 만나고 독자와 함께 책의 뒷부분이 있는 책을 찾으려고 하지만 이곳저곳 끌려다니게 되는데 너무 끌려다니신다. 책을 교환하기 위해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책 찾아 삼만리다.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에서의 나는 어느 누구든 될 수가 있다.  때로는 남자일 수도 여자일 수도 있고 책 속에서 말하는 당신은 모두 내가 될 수가 있는데 시점이 바뀌면서 각각의 이야기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모험을 한다. 

하나의 큰 덩어리로 이끌어나가는 이야기 하나와 각각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독서에 관점, 행위를 다양하게 설명을 하는 열 편의 이야기~

서로 다른 열 편의 이야기들이 시작있지만 결말은 없고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준다.

완성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꼬리에 꼬리는 물고 시작은 있지만 끝이 없는 소설때문에 흥미진진한 느낌과 머리속이 복잡해지는 멍함이 함께 공존하는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소설의 전체 내용을 알아야 하는 사람이라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장르라고 말 할수 있겠다. 


독서의 특이함과 새로운 가치를 알게 해주는 독서, 혼란스러움을 주며 독자를 유도하고 거대한 문제도 내기도 한다. 시점이 교차되면서 독자들과의 놀이를 한다.

앞부분의 이야기만 보고 있자니 후반부에 가서는 조금 조급해지는 기분도 들기도 했고 이 이야기는 끝이 있을까? 하고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다. 마냥 쉽게 읽히진 않았지만 이탈로 칼비노의 능력에 또 한 번 놀라게 된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였다.

이탈로 칼비노는 자신의 작품을 보면 항상 새로운 장르와 두근두근함을 선사해 준다. 마지막 한 권은 어떤 놀라움을 보여줄지 기대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계간 미스터리 2020 봄.여름 특별호 - 67호
한국추리작가협회 지음 / 나비클럽 / 2020년 8월
평점 :
절판




패션, 인테리어, 건축, 아이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잡지들이 있는 거 아시죠??  

미스터리 분야에서도 국내 미스터리의 방향이나 미래를 소개하고 이슈를 소개해 주는 전문 잡지? 계간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계간 미스터리>입니다.

<계간 미스터리>도 알고 보니 역사가 길군요...^^ 

한국추리소설의 작가와 번역가, 독자들이 함께하는 미스터리 클럽, 한국추가작가협회에서 2002년 7월부터 꾸준히 출간했었고 이번 2020 봄여름 특별호도 나왔습니다. 


<계간 미스터리>를 어찌 알게 된 것이냐 하면...

추리, 스릴러, 미스터리, 호러 등의 도서 검색하다 자주 보이던 아이디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바로 엽기부족~~ 

미스터리계의 유명한 블로거였습니다. 그분 서평을 은근히 즐겨보던 차에 엽기부족님의 소설이 2020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인상 당선작으로 <백색살의_홍정기>가 <계간 미스터리>에 수록되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궁금한 홍정기 작가님의 소설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었으니 안 볼 수가 없겠죠..~~~ㅋㅋ 




<백색살의_홍정기>

아파트에서 화재 사건이 일어난다. 같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던 형사 영섭이 화재를 알아차리고 사건 현장으로 가는데...

화재 사건을 조사하던 과정에 영섭은 화재가 아닌 살해 사건이란 것을 알게 되고 범인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사회적 이슈를 담은 아파트 입주민들과의 갈등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 


블로그의 경력은 역쉬 무시할 수 없나 봅니다. 기대에 부흥하는 홍정기 작가님의 소설~~ 재미나네요. ^^



<계간 미스터리>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서미애 작가님의 인터뷰

김범석, 윤자영, 김주호, 홍성호 작가의 단편소설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황세연 작가의 특별 초청작 인생의 무게

신인상 홍정기 작가님의 백색살의와 심사평, 당선소감

백휴, 박광규, 조동신의 에세이

미스터리의 이슈와 리뷰, 작가의 방, 프로파일링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담겨 있습니다.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으로 알게 된 서미애 작가님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읽은 작품 외에도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체코, 네덜란드 등 13개국에서 출간이 예정된 <잘자요, 엄마>라는 유명한 소설이 있었다는 것과 그녀의 작품들이 영화나 드라마까지 섭렵했다는 것에 대단함을 느낀다. 


<범인은 한 명이다_김범석>

개인 방송을 하던 6명의 유튜버들이 무인도 특집 방송을 위해 모인다. 도착한 날로부터 한 명씩 죽어나가는데 범인은 누구?


<국선 변호인이 최종변론_윤자영>

층간 소음과 정신지체가 있는 자신의 아들을 벌레 보듯이 하던  이웃들과의 불화가 있던 주인공이 이웃 주민을 살해를 하고 만다. 층간 소음과 장애인 차별의 이슈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미니멀 라이프_김주호>

남자친구 집에서 6개월 전에 자살로 판명된 사건이 있었다. 자살로 마무리된 사건을 여자친구는 의심을 하고 사건을 의뢰한다. 사건의 진실은?


<용서_홍성호>

자신에게 불행을 안겨준 가해자를 용서할 수 있는가?를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무거운 이야기를 담았다.


<인생의 무게_황세연>

아들이 죽은 이후 소설에만 빠져있는 남편이 있다. 아내는 우연히 남편의 소설을 읽게 되는데 글을 남기는 중간중간에 남긴 메모들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 알아볼 것!!이라는 메모들이 있는데 왠지 남편이 실제로 실행을 해보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 아내를 감쪽같이, 그리고 우아하게 죽이는 방법을 생각해 볼 것.이라는 메모를 보게 된 부인은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음을 느끼고~~~

뭔 일이 일어날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흥미 있게 읽은 황세연 작가님의 초정작~



도서의 장르 중 추리소설을 가장 선호하던 편이었는데 이런 계간지가 있는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신세계를 만났어요^^

추리&스릴러&미스터리&호러 소설을 좋아하신다면 알아두면 좋은 계간지 <계간 미스터리> 

이렇게 다양한 컨텐츠와 미스터리 세계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계간 미스터리>매력에 퐁당 빠지며 다음 호를 기대하는 1인입니다. 

한 권의 책에서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간 미스터리>를 추천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