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을 쉽게 말하는 사람들, 사실이 아닌 것을 진실인것처럼 함부로 떠들어 대는 인간들은 제발 벌 받았으면 좋겠다.재이도 윤재도 너무 안쓰러웠다. 두 사람은 어느 여배우와 기자들 때문에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냈다. 말도 안되는 스캔들 때문에 재이와 윤재는 아주 큰 슬픔을 겪어야 했고 고통의 시간을 견뎌야 했다. 윤재가 허위 기사를 쓴 기자들은 어떻게 했는지 나왔는데 여배우에 대한 언급은 없어서 아쉬웠다. 정황상 여배우가 의도적으로 접근해서 일어난 일인데 여배우가 제대로 추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음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