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만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데일리 루틴
허두영 지음 / 데이비드스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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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만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데일리루틴


2021년이 시작된 지도 벌써 2달이 다 흘러가고 새로운 3월을

하루 앞둔 오늘 루틴이라는 것

정말 제일 잘 못 지키는 나와의 약속

하루에 이건 꼬박꼬박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루틴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성공한 사람들의 아침 루틴이나 꾸준하고 절제된 하루 루틴

등의 예를 보고 나니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 일정한 패턴으로 기상해서 운동하고

해야 할 일들을 생각이라는 건 배제한 듯 기계적으로

척척 마치는 사람이 있는데, 다 루틴의 힘인 것 같다!!!

나는 과연 얼마나 루틴에 맞춰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며, 다시금 루틴이라는 의미를

되새김질하여, 

올해 이루고자 했던 나의 단순한 목표를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루틴을

성공해서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준다




바이러스 팬데믹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

하루하루가 규칙적으로 살고 있는지 뒤돌아보게 되는

날들이 많은데 저자도 바이러스 앞에 뒤죽박죽 엉망진창

이 된 뒤엉킨 일상의 루틴을 다시 세우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는 과정에서 많은 깨달음과

교훈을 얻었다고 한다


"인간의 위대함은 자신이 비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나무는 자신의 비참함을 알지 못한다

블레즈 파스칼 - 수학자{본문 수록}"


하루하루 핸드폰과 스마트 기기 그리고 메일 등

쓸데없는 것들에 소모되는 시간들을 합치면

엄청난 나만의 시간들을 빼앗기고 있다

오늘도 뻔한 하루하루를 살고 미래도 그러할 것

같으면 이 책을 펼쳐서 읽고 다시 자신의 하루를

만들어 가는 것은 어떨까


평범한 하루가 감동적인 하루로 바뀌는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메이저리그 선수 중 유일하게 '철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칼립켄 주니어의 2,632경기

연속 출장 기록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104번째 입성자가 된 그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뭐라도 하는 편이 낫다는 원칙

으로 일한다며 그는 꾸준하고 절제된 하루를 보낸다


좋은 루틴을 만들고

나쁜 루틴은 최소화하는 것이 인생에

좋은 삶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한다


스페인에 가장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인 사라사테도

"천재요? 나는 하루도 빠짐없이 37년간 14시간씩 연습한 것뿐인데

사람들이 나를 천재라고 부르는 것이라오"

사라사테는 꾸준한 연습 루틴이 있었던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나만의 루틴으로 무력감 대신 안정감과 통제감을 느낄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다

자신만의 고유한 루틴이 있다


루틴과 습관 그리고 징크스의 차이도 알게 해준다

습관은 오래 익혀서 익숙해진 것 몸이 기억하고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행위이지만 루틴은 의식적으로 미래의 일을 실현하기

위해서 매일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의도된 행동이라고 한다

루틴의 핵심은 신호와 보상을 통해 뇌를 단련 시키는 것이라고

루틴의 결과로 얻는 보상이 더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한다


 루틴이 있으면 힘을 들이지 않고 에너지를 최소화

하면서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박진영 씨의 아침에 식단 같은 거라고 본다

밥 먹기 전에 먹는 영양제나 오일

그리고 평생 노래 부르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시는 모습

하루 이틀 루틴으로 이루어진 결과가 아닌 것이다

루틴대로 행동하다 보면 결정하는 시간이 짧아져서

남는 여유시간에 자기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똑같은 의상 같은 신발을 준비해놓고 외출복으로 입고

몇 벌을 예비로 준비해두고 아침 외출할 때

옷을 고르는 시간을 줄여 보는 것

그것도 중요한 루틴이라고 할 수 있다


포레스트 검프의 주인공이 틈만 나면 달리고

매일 애인에게 편지를 쓰고 군대에서 탁구를 성실하게

연습하고는 하는데 그가 전형적인 루티너 라고 한다

[일상에 작은 루틴을 계획하고 집요하게 실천하는 근성]

통제가 부족한 사람일수록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더 긴 시간을 일하며, 일상생활이나 우선순위에 대한

제어도 부족하고 심신의 피로도 더 크게 느낀다고 한다

통제가 없고 내가 먹고 싶은 시간에 내가 배고픈 시간에

먹고 일어나고 싶은 시간에 일어나고

산책도 나가고 싶은 시간에 장도 내가 가고 싶을 때

즉흥적인 편인데 정확하게 루틴에 의해

생활하면 더 스트레스 없이 하루 일과를

잘 해낼 것 같다


하루 루틴을 실천하면 좋은 점 7가지

아침에 이불 개는 것부터 오전엔 분석 오후에는 통찰

컨디션이 어느 때 어떻게 좋은지 영감의 역설

중요한 업무는 오전에, 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지

영양제 루틴 만들기, 이동시간 루틴은 강력한 시간관리 루틴!!!

점심시간 두 배로 활용하는 비결, 산책은 세계적인 부자들이

공통으로 꼽는 생활 루틴, 낮잠의 효력, 휴식 십계명...

1시간 앉아 있으면 수명이 22분 단축된다

등등

독서 루틴. 수면 루틴 부분이 제일 관심이 많이 가는 부분이다


하루 루틴 중 핵심은 일찍 자는

것이라고 하는데 잠을 제대로 못 자는 날이 많은 나에겐

너무 힘든 루틴 실천 방법이었다

불면증으로 고생한 게 20년은 훌쩍 넘어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지 말아야 할 것 수면에 도움 되는

것들 을 알려줘서 우선 수면에 들어가기 전에

끝내야 하는 것들을 숙지하고 미리미리 순서대로

빨리 끝내놓고

숙면을 위한 루틴을 꼭 성공해야겠다

[밑에 사진 중에 가운데 사진 참조]


후회 없는 하루를 위해 하루 루틴을 만들기 위한

저자의 예시표를 보고 정말 대단하시다는 걸 느꼈다

시간에 맞춰 딱딱 짜인 대로 움직이며

디카페인 라테에 뉴스 영양제 복용까지

다 정확한 시간에 실천하고

그 루틴들이 포인트가 무엇인지

분석적 업무를 먼저 보고 통찰적 업무를 본다던지

수면시간은 최소 7시간을 유지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실천하는 삶을 사시고 계셨다

그 옆엔 성찰 질문까지...

나만의 완벽한 하루 루틴을 만들어

보자!!!

슬럼프를 깨기 위한 것이 바로 루틴의 힘이다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적은 서평입니다.





#데일리루틴#허두영#데이비드스톤#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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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중년의 삶이 재밌습니다 - 평균 나이 55세, 첫 무대에 오른 늦깎이 배우들의 이야기
안은영 외 지음 / SISO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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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내 나이 50이 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도 50대를 

넘긴 평범한 어느 가정의 엄마로 늦깎이 배우로

도전하고, 배우고, 무대에 서게 되는 이야기를 

자세히 각자의 문체로 적어 엮어서 만든 책입니다

나도 이 모집 공고문을 길을 가다가 플래카드에서 봤던가?

아니면 지역 카페에서 모집한다는 광고 글을 봤던 것 같습니다

저도 배워보고 해보고 싶은 관심은 있었으나

 도전하지 않고 그냥 지나갔었습니다

남 앞에 서는 거라고는 학예회나 발표회 같은 

아주 단순한 발표에도 앞에 나가서 앞이 안 보이고 

식은땀이 날 정도로 무대공포증? 사람 앞에 서면

너무 긴장해서 아무것도 못하기 때문에 생각도 

해볼 수 없는 연극 무대라는 커다란 장벽이 

배워보고자 하는 용기도 낼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평범하고 평범한 분들이

연극을 해보겠노라며 도전하고 본인의 일을 하면서

연극과의 연예를 시작하고 희열 속에서 진정한

연기자가 되었는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배우 윤현정님의 한 마디가

제일 멋있게 느껴졌어요

 




첫 번째 이야기 - 이상하고 자유로운 꽃중년의 등장

세 페이지 남짓한 공간에 본인들의 성장과정이나 

공황장애 우울증 불안증 을 겪고 있는 본인의 이야기

오토바이를 타고 싶은 비행소녀 소심한 아이였지만 

미술에 적극적이었던 분 경력단절하고 요양보호사로

세계여행을 가고 싶은 마기 원님. 퇴직 후 여러 강좌와 

봉사를 하다 몸에 탈이 나서 그만두고 5-60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연극 강좌에서 연극에 빠져든 분.

치매 걸리신 시어머니를 병간호하면서 치매가 심해지지 않게

케어하고 6년 정도 더 건강하게 사시다 돌아가시고 

치매예방 협동조합을 꾸려 치매예방 팟캐스트까지 오픈

강의도 하고 끊임없이 사회생활을 하는 분, 논술을 

가르치며 아이들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인생 연구소 협동조합 조합원으로 B25의 연극배우로서

 감정 표현을 연습하고 행복하기를 사는 중이신 영희님

자신들의 성장과정이나 지금 어디엔가 매진하고 

있는지 어떤 일에 관심이 많은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 그날! 너무 용감했지 뭐야 !

에서는 50 플러스 중부 캠퍼스에 도전해보라고 

친구의 권유로 신청하고 10명의 대기자가 있었는데도

겨우 듣게 된 강의. 강사님과의 첫 만남이나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의 느낌 들 다 내가 지원해서

가서 당첨되어 배우게 된 것처럼 생생하게 

마음의 두근거림까지 담아냈다

대본 한여름밤의 꿈을 나눠주시면서 읽어보라고 

하시고 당혹스러움도 잠시

다음 시간에는 배역 선정을 위해 공개 

오디션이 있으니 각자 배역을 정해서

대사 하나와 장기 하나를 정해 오라는 

말씀을 듣고 그로부터 저자의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내가 다 가슴이 뭉클하고

감격이 느껴지는 걸 공감했다

그곳에 가지 않았더라면 지금 어떻 삶을 살고 있을지

라는 말에 기회를 잡아서 열심히 꿈을 좇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 연극 강의에 참여한 사람들이 많고 배운 사람들도 많았겠지만 그중에

연극 무대에 다 오른 것이 아닐 텐데 배우고 "희희노애락락"을 느끼며 즐기며

사시는 모습이 나이 40도 아니고 50이 넘은 평범한 모습에

끼가 있다거나 연기를 해본 분들이 아님에도 중년의 나이에

도전해보고 무언가에 빠져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음에

손뼉 치고 싶습니다

'어쩌다 연극 무대에 서버렸네요'

어쩌다라는 말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서울시 50 플러스 재단에서 열린 연극교실에 

참여하면서 너무너무 힘들고 그만두고 싶은

과정도 각각 배역에 대한 이야기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였으면 중간에 그만두겠다고 포기했을법한 상황에도

집이 아무리 멀어도 일하면서 동시에 연극 연습하면서도 다들

열정을 잃지 않고 끝까지 해낸 배우들의 모습에서 거듭되는 실패가

자신을 성장시키는 발전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말씀

안은영의 연출 노트라는 코너가 

중간중간에 핑크색 페이지로 끼워져있는데

각 배우들의 개성을 끌어내는 것부터 

건강 상태 재정상태까지 신경 써야 하는

연출가로서의 열정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수강생 출신에서 시작했지만 연출에서 

매력을 느껴 활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배우에게서 여주인공의 심리상태를 끌어내는 장면에서는

배우는 사라지고 여주간(주인공)이 남은 모습을 보며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배우들의 가족과 가족들의 조언으로 박치라는 말에 

뒤통수를 얻어맞은 듯 놀라서 자신의 방식만 고집했던 것을 

고치고 연출가의 말대로 하면 되는데

엇박자로 고집했던 자신은 정말 박치였다고!!!

부끄러워서 암기를 빠르게 마치고 연극 관람에도 

열심을 내고 감정선 연기도 눈여겨보고

연기는 절대로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 

영리한 배우가 되고 싶어 한국 방송통신대학

문화교양학과의 학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배우로써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차근차근

채워간다고 합니다 

남편분의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를 붙잡은 순간

획일적인 연습 패턴에서 벗어나 온전한 배우가 

되기 위해 걸어가려고 한다고 합니다

나이대가 같아서인지 깊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고

무대 뒤 모습이나 무대의상에서의 

전문성이 결여되어 준비하면서 힘들고

무대 뒤 조명 속에서 연기에 몰두하고 연습하고

힘이 들면서도 좋아서 한다는 배우들

역시 꿈을 꾸며 산다는 것은 나이도 힘듦도 

잊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안은영님의 에필로그로 끝을 맺는 책

나이 들수록 잘 배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창작극

말괄량이가 길들이기를 연습하고 있다고

5060 대 무명 여성들이 페미니즘을 어떤 모양과 빛깔로 표현

할 수 있는지 실험해보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무대에 오르면 꼭 가서 공연을 관람해보고 싶습니다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적은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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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내려놓기 연습
최경선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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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민에도 행복해지는 선택을 하는 방법

나를 뒤흔드는 내면의 상처와 아픔을 극복하라

한국경제신문

오늘도 아이를 학원 앞까지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오고

있는 중에

주말에다가 지하철 공사로 한 차선으로 몰리는데

좌회전 차선에서 쭉 위반을 해서 일 차로로

불법으로 끼어들고 오른쪽 차선에는 버스가

마구 밀고 들어온다

가운데 끼어서 운전하는데 화가 날수밖에 없다

나도 불법으로 얌체 운전할 줄 알지만

그러면 더 막히고 복잡해질걸 알기에 안 하는 것인데

할 줄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닌데

왜 법을 지키지 않고 저런 식으로 운전을 하는 걸까

화가 나고 또 화가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이런저런 상황에서의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또 부정적 심리에 들어있는

불안함과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책을 읽으면서 긍정의 에너지로 바꿔가며

잠시 흔들리더라도 금세 평정심을 찾아가도록

하는 긍정의 힘을

키워 보려고 합니다.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의 특징이 쉽게 화를 낸다고 한다

가까운 사람들에게서 더 자주 소중한 사람들에게

예민하게 상처받고 화를 내게 되는데, 가정에서

가장 쉽게 상처받고 화를 내게 되기 쉬운 것 같다고 하신다

서로 이해받고 위로받고 싶은데 감정이 쌓이고

서로 상처받게 되어 쉽게 화를 내기 쉽다고

목소리가 커지면 화를 내는 걸로 아는데 저자도

감정이 상승되면 목소리가 커져서 오해를 받는다고 하신다

친정 엄마 아빠께서 경상도이신데다가

목소리가 크셔서 평생 싸우는 걸로 오해했는데

이야기하다 보면 엄마 아빠는 싸운 게

아니라고 하시니 기가 막힐 노릇이었다

누구나 사랑받고 인정받고 살고 싶은데

가정에서부터 쉽게 화를 내고 서로 인정하지 않고

유년기의 상처가 성인이 되어서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자기 결핍과 가까운 인간관계를 왜곡 시키기까지 한다고

어렸을 때의 상처와 아픈 감정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보라고 한다

나의 가치를 상대의 판단에 맡기지 말도록!!!

언제까지 어렸을 때의 상처를 또 만나고

힘들어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생사가 달린 중요한 일이 아니다!라던가

이 또한 지나가리라 같은 노력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한다

사람을 상대로 하는 직업인 외식업을 하시던

저자의 경험 중에 "고객과 직원은 친구가 될 수 없다! "

하신 말이 거리두기의 강조라고 한다

코로나로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있는 요즈음

사람과 사람과의 거리두기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과 거리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긍정적인 마음과 부정적인 마음 사이에

균형을 유지하면서 사는 것이 중요한데

부정적인 감정만을 쏟아내는 사람과 마주하는 것은

기가 빨려 들어가고 좋지 않은 느낌으로 남는다고.....

나를 지치게 하는 관계와 거리 두는 것은 지혜로운

행동이라고 한다

살면서 감정 표현하는 방법 화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보는 것

살면서 아무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을 보면 마음에 소름이 돋는다는 저자

아는 사람 중에 희로애락이 없는 분을 아는데

그분을 보고 있으면 언제 힘들다고

하는지 언제 행복해하는지 전혀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음에 놀랄 따름이다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연습을 해서 감정을 속이고

감추지만 말고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해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진정한 나를 드러낼 때 원만한 인간관계가 형성된다고!!!

행복하지 않다고 불행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

지금 현재가 힘들고 우울하다고 아파할 이유는

없다

살면서 늘 불행하지는 않다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고 지금 당장 힘들다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면서

살 필요는 없다는 저자

행복은 아주 사소하고 가까운 데서

차 한 잔에서 그림 감상에서도 찾을 수 있으니

음악을 듣고 사소한 행복을 찾으면서

행복이 거기있었나 발견해내는 행복을

누려보라고 합니다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먼저 감정을 들여다보라

현재의 자신보다 더 중요한 사람은 없다.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감정이 소중한

삶을 행복하게 할 수 없는 요소를 봐서

그 감정으로 불행하고 아파하는 것을 내버려 두지 말자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감정을 위해

왜 행복하지 않은지,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써보라고 한다

나만의 행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늙어가는 것은 필수지만 행복해지는 것은 선택!이라고

감정에 끌려다니지 말고 감정의 주인으로 살고

체력이 안 좋으면 감정도 쉽게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건강하게 제주도에서 걷기를 통해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고 무거운 짐을 지고 걸어도

무거운 등산화도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게

되었다고 만물을 바라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체력 좋은 감정을 만드는 초석이라고

적극적으로 건강한 정신과 적극적인

체력을 만들어 올 한 해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내는

한 해가 되도록 해야겠다

행복해지는 것은 선택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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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풍수 - 대한민국 1% 부자의 길로 가는
고제희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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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 대한민국 1% 부자의 길로 가는 시크릿풍수

재물과 건강, 성공을 부르는

풍수의 마법!

보기 좋은 집보다 살기 좋은 집에 살아야 한다

유튜브를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서 풍수 채널을 보지는

못했지만 풍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서

시크릿 풍수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풍수지리는 복을 구하고 화를 피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 오래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살아온 경험으로 보다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국내 유수기업들의 사옥, 연구소, 공장 연구소 같은

건물들과 부지를

풍수적으로 평가해 그들이 보다 옳은 판단을

부지하도록 컨설팅을 해오셨다고 합니다

대형 건설업체 와 아파트 단지의 풍수적 평가

전원주택 입지 선정과 설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계신 저자이십니다

부자로 살면 좋겠지만 그보다 건강하고 행복하며

성공하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은 누구나 할 것입니다

지금 이 아파트로 이사 오면서 사건사고만 많고

좋은 일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풍수에 맞는 생활을 할지

자세히 학습하듯 꼼꼼하게 읽었는데

풍수에 맞게 놓은 것도 있고

전혀 맞지 않게 놓은 것도 있었습니다

상상만으로도 너무 기분 좋은 집이 아닐 수 없습니다

풍수와 투자 가치 모두 좋은 집이라니

어려운 일인 것 같지만

잘 사는 집의 세 가지 조건

돈이 되는 집의 다섯 가지 조건

등등 자세히 알려주시기 때문에 책을 읽다 보면

아! 하고 깨닫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옛날 이론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꼭 배산임수 지맥 배수진 이런 이론만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침구 배치부터 현관에 놓아서는 안 되는 것

꼭 남향만이 좋은 집이 아니라는 것

전원생활을 하기 위해 집터를 보려면

어떤 것을 유의해야 할지 등등

일상생활 속에서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집 배치도를 보면서 산과 강을 보고 높은 지역 낮은 지역에 따라

침대 머리를 놓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입니다

머리는 고지대 쪽에 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침대 머리가 창가에 놓이는 건 안 좋다고 하는데

호흡기가 약해 천식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에게는 최악

이라고 합니다

부정 에너지를 막아주는 침대 위치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러 방법이 있는데 침대 헤드를 높이거나

가림막을 설치하거나

미닫이문이나 홀딩 도어로 침실과 거실을 분리합니다

초고층 아파트에 사는 것이 좋아 보이지만

땅의 기운에서 멀어지면 좋지 않기에

7층 이하에 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예전에 고층 아파트에 살았었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었던 경험이 있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나 봅니다

활력을 충전하려면 고층에 살더라도 주말이나 평일에

땅의 기운을 받는 등산으로 풀어주면 좋다고 합니다

축대가 있는 집은 재물이 쉽게 도망을 가고

앞산이 높으면 건강이 나빠진다고 합니다

이런 흉한 집에 살면 재물운도 건강도 안 좋은데

흉한 기운을 막기 위해 수족관을 놓아 수증기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흉한 기운을 막아준다고 하니

꼭 참고해서 흉한 기운을 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원주택을 지을 때 강의 굴곡의 안쪽인

금성수에 지으면 좋고 반대인 반궁수에 지으면 나쁜 자리라고 합니다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떤 지형을 피해서 집을 알아보면 좋을지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인공호수나 바닷가에 저택을 지으면 어떤지

나무를 잘 쓰면 집이 편안하다고

습도와 바람도 풍수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원인이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햇빛보다 바람이 더 풍수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억지 남향집(기가 센)은 발코니에 관엽식물을 일렬로

세워두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남향집이지만 좋지 않은 풍수를 갖고 있는 집에

베란다에 수족관을 놓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화장실 문을 항상 열어두고 습하지 않게 하고

잤는데 밤에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고 자는 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고쳤습니다.

재물운이나 건강운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풍이 들어와 중풍이나 뇌졸중을 앓을 수도 있다고...

현관 앞에 전신 거울이 아파트 인테리어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구조라서

전신거울을 없앨 수는 없고 가려야겠습니다

거울도 현관에 두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뭐 그런 걸 다 신경 쓰고 일일이 고치냐고 하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좋은 거야 상관없지만 좋지 않은 건 고쳐서 복이 들어오게

바꾸면 좋은 것 같습니다.

읽을거리가 많고 참고하고 고칠 것도 많은

시크릿 풍수

시크릿풍수 책을 잘 활용해서

하나하나 개선해서

올 한 해는 조금이나마 좋은 일이 생기고 건강도 회복되고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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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편한 심플 수납법 즐거운 정리 수납 시리즈
주부의벗사 편집부 엮음, 김수정 옮김 / 즐거운상상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쓰기 편한 심플 수납법

주부의 벗사

즐거운 상상

정리라고는 진짜 소질 없고 집안엔 자질구레한 것들로 넘쳐나는

살림 경력 20년 이상 된 주부입니다

맨 처음 신혼 때는 진짜 짐도 없고 깔끔하게(평수가 적어서 짐이 우선....

없었던 거 같습니다) 유지했었는데요

20년 살림하다 보니 아까워서 못 버리고 취미생활하느라

모은 굿즈며, 각자 가족들의 취미생활 다 다르니

온갖 잡동사니가 그득합니다

이 책에선 무인양품에서 나오는 수납용품을

활용해서 정리하는 방법을 아주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네요

난 못해! 진짜 정리 어려워! 수납용품도 많은데

정리가 정말 안돼!

하는 분들이라면 책을 사셔서 한번

쫙 훑어보시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 하라는 대로 하면 어렵지 않네요

 




 

학교 다닐 때도 학습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못하는 학생들도 많은 것처럼

정리도 하는 방법을 몰라서 손놓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물론 그렇고요

일본이 왜 정리를 잘 할까요?

땅값도 비싸고 큰 평수 집이 별로 없어서

작은 평수 내에서 깨끗이 정리하고 살려고

노력해서 인거 같아요

최대한 작은 공간에 많은 것들을 수납하는

방법을 익히고 공유하고 책도 나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이 책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주제는

칸막이가 있으면 정리가 되어 보인다는 것!!!!

어수선하지 않게 정리해봅시다!!!

 




 

애용 아이템 리스트라고 중간중간에 페이지 사이에

이렇게 소개되어 있고

정리해놓은 사진의 부가 설명에 어떤 제품들을 사용했는지

알려줘서 쉽게 찾아서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정리 그까짓 거!!!

한번 도전해보렵니다

장비 발이라는 게 있으니까요

신박한 정리에서도 압축봉 사용하는 거 보고

정말 놀라워했었는데 이 책은 수납하는 방법을

쉽게 간편하게 알려줍니다

 



 

모든 사물을 자기 자리를 정해주라는

정리법

쉽지만은 않은데 한번 정해놓으면

찾느라고 시간 낭비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 방법이에요

 




 

왼쪽 주부님이 정리해둔 공간의 번호가

오른쪽 페이지에서 꺼내서 위에서 보여주면서

어떻게 정리했는지 알려줍니다

아뜨리에를 운영하시는 주부님과 문구 디자인이신 남편분의

공간을 어떻게 정리했는지

보면서 수많은 재료를 무인양품 제품으로 정리한

깔끔한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저는 그냥 공구박스 안에 대충 정리 해놓고

천은 그냥 네모난 박스에 수납했는데....

메이크박스로 깨끗하고 깔끔하게 정리한 작업실

저의 워너비는 깔끔한 작업실입니다!!!



 

많이 사용하시는 스테인리스 스틸 유닛 선반

이 아이템도 잘 쓰면 정리되어 보이는데 잘못 쓰면

더 지저분하고 정리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거 같아요

손으로 스케치한 그림으로 보니 더 이해하기 쉬운 거 같아요

잘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는 것도 어디서 본 것만 같은데

다들 정리를 어쩜 이렇게 잘하시는지

건어물 케이스에 네임까지 적어 보관하고

다 먹으면 채워 넣고 케이스에 들어가는 정도만

구입하고 소진하고 채워 넣고 하는 것 좋은 거 같습니다



 

장소별 정리 방법 그리고 정리 수납 도우미 서비스로 확실하게

정리하는 법도 순서대로 실려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아주 자세히 설명해놓으셔서

따라 해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수납고민 무인양품과 함께 해보려고 읽어본

쓰기 편한 심플 수납

이번 주말에 꼭 정리를 해보려고 해요

스타필드 내에 있던데

좋은 제품으로 사 와서 깔끔하게 정리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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