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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재발견 : 다이어트 - 체중감량을 위한 사소한 습관
스티븐 기즈 지음, 최민정 옮김 / 북씽크 / 2017년 6월
평점 :

다이어트를 결심해도 작심삼일이 되는 이유 왜 인가했더니, 무슨 무슨 다이어트 비법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습관 아주 작은 것부터 세심하게 고쳐나가야 하는 것 그것이 중요하더라고요
고통을 야기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보다 사소한 습관 - 지속되는 습관적 변화의 결과가 훨씬
더 크다는 사실
뇌를 변화시키고 음식과 운동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책
바로[ 습관의 재발견 ]입니다.
새로운 습관을 들인다고 완전히 살이 찌는 것에서 해방되는 것은 아니지만
조그만 변화로 나의 습관을 고쳐나가고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을 생각하면서
노력해보기로 했답니다. 동기가 아닌 의지로 사소한 습관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법

우리의 몸은 변화를 원하지 않고 향상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변화하는 것은 스트레스가 따르기 때문인데
아주 작게 조금씩 습관을 변화해 하루에 정해놓고 물은 언제 얼마큼 마시고
사이드 메뉴는 감자튀김보다 야채샐러드를 선택하고
운동은 하루에 오분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지방 흡입은 전혀 소용이 없다고 해요....
"살이 빠지는 방식과 동일한 방식으로 살이 찐다. 작고 사소한 라이프 스타일 상의 선택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커다란 신체의 변화로 이어진다
수많은 단기 체중감량 서적들이 말하는 진짜 변화는 갑작스러운 행동양식의 변화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물을 하루에 한 잔도 잘 안마시는 편인 저는 이 책에서 음료수나 커피보다
신선한 물에 살짝 과일향이 나게 과일 조각을 넣어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물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와 수면 즐거운 황동. 그리고 동시적 변화(운동과 식단 조절) 내장 건강. 체중감량을 위한 사소한 습관들, 사소한 습관들의 다양한 변화 - 스트레스 지수를 낮춰준다
체중감량에 중요한 것은 체중이 덜 나가는 유형의 사람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그럼 자연적으로 좋은 결과가 따라온다
사람으로써의 가치를 먹는 것으로 나눌 수 없다. 음식 섭취를 나쁜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죄책감 수치심을 느끼는 것이 제일 안 좋은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자율성을 가지고 음식 전략을 짜고 제한을 두지 않으니 자신이 자율성을 가지고 선택하고, 습관을 우리 선호에 맞게 ---건강식으로 주문하게 되는 방향으로 고쳐나가면 될 것이다.
저자는 만들기 쉬운 건강음식으로 볶음에 야채 닭 가슴살 강황, 마늘, 후추, 생강, 브로콜리, 소금 없는 다용도 조미료로 볶아서 먹고 (자신이 선호하는 야채를 넣어 볶으면 된다. 저자는 브로콜리를 선호해서 넣은 것!!!!) 아침으로는 달걀, 치즈, 빵, 그리고 아보카도를 먹는다고 한다
냉동과일도 디저트로 시나몬 가루를 뿌려 먹는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다이어트의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아주 작고 사소한 식습관의 변화를 꾸준히
바꿔나가려고 노력해야 하고, 운동방법도 어렵지 않은 여러 다양한 것들을 적어두고 하루에 한가지 이상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지루하다면 주사위를 굴려서 몇 번 운동이 걸리면 그것을 실천하면 된다.
그리고 명상을 꼭 1분 이상 하는 것도 권한다. 스트레스도 낮춰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 밖에도 정말 여러 가지 다이어트에 관한 사소한 습관들의 팁을 알려주는데 제일 중요한 실천해야 할 것들을
어떤 방식으로 유연하게 자신에게 맞게 선택하는지는 책을 읽어보면 알게 된다.
건강한 음식을 선호하고 구입하고(구입하면 먹게 된다) 실천하는 사소한 습관들의 변화
꼭 실천할 것이다. 물 한잔 더 마시기 같은 사소한 습관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