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논밭이 있어요!

 

 

내손으로 짓는 친환경 곡식농사

 

 

 내손으로 짓는 친환경 곡식 농사.

 

본책한권.부록 한권.그리고 밀씨앗이 왔어요~~~

 

작년에 도시텃밭을 일년간 농사를 지어보고나니 농사짓는분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시는지

아이와 직접 몸으로 체험해보았답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택배로 쌀받아 먹으니 도데체

쌀이 어디서 나는지 어떻게 자라는지

볼 시간이 없죠.친척이 시골에 있지 않는한.

채소는 작년에 지어봤으니 올해는 곡식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서

책을 아이와 같이 읽고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텃밭에 친환경으로 상추니 열무니 토마토.가지.무.감자....등등 여러 품목을 지었는데

역시 농약을 하지 않으니 벌레들이 많이 와서 덤비더라구요.

아이와 저는 벌레가 너무 싫었어요.일년내내 지은 농사를

한번에 망치더라구요.

 

우리집에 논 밭이 있어요에는 친환경 천연재료로 살충제 만드는 법도

나와있어서 아이와 직접 만들어 뿌려도 몸에 해롭지 않게

벌레도 없앨수 있고 농사초보여서 힘들었던 텃밭농사를

올해는 쉽게 도와줄것 같습니다.

물엿,현미식초,마요네즈 다 먹을수 있는것인데 진딧물,응애,등등의 해충에

사용해볼수 있겠어요.

 

아이의 학교에서도 벼를 이렇게 학교 운동장 화단에 죽 줄지어

심어놓고 아이들이 관찰하고 나중에 추수해서 떡도 만들어서 나누어 주신답니다.

책 표지가 너무 깔끔하고 이뻐요.
 우리집에 논과 밭이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7월 .벼가 무럭무럭 자라요 페이지에요.

 

 왼쪽 페이지에는 우리집 논밭.그리고 그 시기에 맞는 야외견학이 적혀 있어요

아이와 야외에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하는것도 참 좋은 공부더라구요

오른쪽은 콩이에요.

금방 쑥쑥자라는 식물들 텃밭에 한 일주일 후에 가보면 엄청 자라있어서 깜짝 놀란답니다

 

 논밭에 보리와 밀 씨앗뿌리는 방법이에요.고랑이 필요한 이유

잘 나와있네요.그리고 추운 겨울을 나게끔 왕겨나 짚을 덮어주어야 추위를 견뎌낸다고 하네요

 

 

꼬마농부수첩이라고 부록이에요.

아이가 심고 가꾸어나가면서 관찰일기를 쓰는 노트랍니다.

왼쪽에는 곡식들을 심는 시기 거두는 시기가 나와있어요.곡식농사 달력이랍니다.

오른쪽엔 그림일기처럼 관찰하고 그리고 글을 남길수 있어요

 

 

울 아이는 식물 ,동물에 지대한 관심과 관찰력이 있고 사랑이 있어서

매일 매일 강낭콩에게 말도 걸고 사랑을 주고 물도 갈아주어

이렇게 강낭콩이 멋지게 자랐네요.옮겨 심어줘야 겠어요.

아이의 정서에 많은 도움이되는

내손으로 농사짓기

어렵다고 생각만하지마시고

가까운 텃밭신청하시고 우리집에 논밭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경험과 지식을 쌓아주세요!!!!

자 이제 다 읽었으니 곡식농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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