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에서 제일 중요한 핵심 내용입니다. 지혜로운 언어 모델인데, 상위 분류로 가서 공감대를 형성한 뒤 횡적 분류로 대화를 하다가 하위분류로 가서 구체적인 내용을 이끌어 내는 방법인데, 도서를 읽고 이해한 뒤 사용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도서에서는 저자가 아들의 맥도날드를 가자는 요구에 숙제를 다하고 영화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패스트푸드가 아닌)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내는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다 연구를 통해서 실험을 해보고 내린 방법들이라 구체적이고 쉽게 결론을 낼 수 있는 방법이라 계속 연구하고 익혀서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말의 무시무시한 힘이라는 편에서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 공감이 많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제가 어릴 때 엄마가 너는 느리고 항상 못할 거라고 부정적으로 안된다고 자꾸 말씀하셔서 끝까지 해보려고 노력하는 게 어렵고 금방 포기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을 쓰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내면에 강력한 '반 자아' 의식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자신을 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언어를 "메타언어"라고 부르는데 이 정의도 이 도서에서 핵심 부분입니다.
메타언어는 최면 언어는 상위 분류의 틀이고 메타언어는 하위분류 기반의 틀 부수기 언어 기술이다고 합니다. 어려운 말 같지만 생략. 왜곡. 일반화 이렇게 세 가지 메타언어의 예를 들어 대화를 하다가 생략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왜곡된 생각과 말로 오해를 살 수 있다. 예전에 아이의 친구가 집에 놀러 왔다가 가고 난 다음에 립글로스 가 사라졌는데 일반 약국서 파는 제품이 아니라 체험단으로 출시되기 전에 받은 모델이었는데 사라지고 친구가 갖고 있어 오해를 했는데 그 아이가 직접 가져간 것을 본 것이 아니라면 왜곡된 상황을 진실이라고 믿어버린 내 실수로 서로 오해를 해서 정정했었다. 마지막으로 일반화는 한 부분으로 전체를 파악(장님이 코끼리 다리 만지기) 하는 것이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한다. 메타언어 사용 원칙 4가지 와 그리고 오염된 지식에서 벗어나는 법 등 유용한 내용이 담겨있다. 선택은 상대방이 하고 원망을 듣지 않게끔 하는 좋은 제시를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