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푀유나베를 우리나라에서는 고기-배추-깻잎으로 하는데 저자는 고기-무-생강으로 만들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게 해주네요 생강이 찌면 매운맛이 사라져 맛있게 된다고 합니다 구정 지나고 부침개 잡채 갈비 등등 너무 느끼한 음식만 먹어서 속이 부글거리는데 이번 주말에는 간단하지만 맛은 일품인 무 삼겹 밀푀유 찜으로 간단하면서 맛있게 즐겨보려고 합니다 썰고 찜기에 담기만 하면 복잡한 요리 과정이 없는 간단한 레시피로 온 가족이 둘러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음식을 즐기고 대화를 할 수 있게 될 요리 가운데 공간도 비지 않게 버섯으로 채워 넣어 더 미적으로 아름다우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게 하셨답니다
밑에 사진은 한 번에 최대 5가지 완성하는 동시 조리 찜기 레시피입니다 그중에 5가지 양식 차림에 대한 사진인데요, 스크램블드에 그, 비엔나소시지, 올리브유 채소 찜, 어른의 감자샐러드, 롤 빵 이렇게 다섯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요리입니다 종이 포일을 깔고 내열유리 용기만 있으면 1-2인분의 요리 완성!!!
간단하게 브런치로 즐기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물가가 너무 올라서 외식이나 배달음식 시켜서 먹으면 속도 좋지 않고 우선 그 가격만큼의 음식이 아니라 항상 실망하게 되어 재료를 사다가 요리해서 먹게 되는데 제철 채소와 재료로 다양한 찜 요리해서 먹고 건강관리해야겠습니다 아이의 피부도 이렇게 먹고 건강해지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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