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길을 찾는 것을 어떤 새가 도움을 줬는지?
바이킹이 언제 어디서든 불을 피우기 위해 무엇을 이용하였는지?
정말 상상하기 힘든 내용으로 책이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세계사 연표가 나와 있어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들이 언제 일어 났는지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바이킹 시대와 관련하여 책에 소개된 용어들 (고고학, 화장, 화로, 훈연, 촌충, 승선, 서가래, 혈수, 칭송 등)도 마지막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우리 어린 친구들 중에서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아직 느끼지 못한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