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형식에만 너무 중점을 두다 보면 우리 아이들이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 모르고 넘어갈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다음 페이지부터 각각의 사자성어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이어갑니다.
또한 일상 생활에서 이 사장성어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예시를 표현함으로써 의미 전달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는 눈으로만 보고 가볍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한문도 한 번 써 보고 의미도 한 번 써 볼수 있는 메뉴도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형식으로 55가지 사자성어를 익히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 책에서 배운 모든 사자성어에 대하여 한글과 한자로 스티커를 제공합니다.
스티커를 통해서 놀이와 학습을 함께 복습으로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한글을 시작하여 이제 어느 정도 한글이 익숙한 초등학생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