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의 전장에서 - 최초의 항생제, 설파제는 어떻게 만들어져 인류를 구했나
토머스 헤이거 지음, 노승영 옮김 / 동아시아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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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siabook 감사합니다

 

#감염의전장에서#동아시아#토머스헤이거#항생제 #감염

#전쟁#혁명#바이러스)

#세균#설파제#서평도서#서평단#서포터즈#동아시아서포터즈

 

[감염의 전장에서]

 

두께를 보면 언제 읽나 싶었다.

제목을 보면 재미 없을것이란 판단부터 들었던 책이다.

착오였다.

생각보다 잘 읽혔다.

도마크라는 인물을 통해 바라본 설파제

시대적 상황과 과학.

그안에 담겨진 다양한 인물들의 노력과 연구.

무엇하나 의미없는 것이 없었기에

또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한 번은 쭈욱 훓어보는 형식으로

두 번째는 그의 출처를 겸해서 읽으며

과학책인지 소설책이지 싶을 정도로

이야기가 술~술 이었다.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었기에

서평 기회를 준 동아시아 출판사에 감사드린다.

 

 

설파제 정의 - ‘술파닐아미드라는 비교적 단순한 원자 집합으로 그 활성을 추적해 들어갈 수 있는 모든 약물

항생제 인체에 심한 피해를 입히지 않으면서 인체 내의 특정 세균들을 선택적으로 죽일 수 있는 모든 성분

 

 

최초의 항생제, 설파제는 어떻게 만들어져 인류를 구했나?

 

무어헤드의 이야기로 시작하며 알게 된 설파제가 궁금해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1부 사냥

게르하르트 도마크의 비망록을 자료로 한 1차 세계대전 때 전쟁터의 병원의 모습을 본다.

반은 젤리 같고 반은 미라 같은 신기한 모양을 띠는 수술 후 합병증의 신호 이것을 독일인들은 가스브란트즉 가스괴저라고 불렀다.

가스괴저의 엄청난 전염성은 엄청났다

삶과 죽음이 우리를 송두리째 사로잡았다. 의사가 되는 것이 어째서 그토록 아름다운 일이지 무엇을 필요로 하는 일인지 이제야 깨달았다그는 상처 자체는 전쟁의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었다 하지만 그에 이은 감염은 틀임없이 과학으로 예방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p38)

 

암로스경의 1차 세계대전 당시 상처의 발생과 치료방법에 대한 정보와 가스괴저의 추가정보, 설파제 이전의 살균제 개발과 수술의 성격을 다뤘다.

상처 감염의 열쇠를 발견 연구를 거듭 후 그의 발견을 통해 수술실에 변화가 생긴다.

수술실에서 조직을 더 많이 절제 깨끗한 상처에 최대한 근접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암로스의 접근법은 최대한 여러 방면에서 저울을 환자 쪽으로 기울어지게 하는 것이이었다. (p53)

살균제를 남용했던 것처럼 지금은 항생제를 남용하고 있는 시대인건 아닐까?

 

과학계의 슈퍼스타 레이우엔훅의 현미경. 물방을 극미동물 꼬마짐승을 발견 선언하는 과정부터 병균하나=질병하나의 개념 입증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연구라는 노력이 있었다.

세균학의 초창기 발견이 의학에 지니는 중요성을 강조. 1930년대 이전 수십년간 세균학과 약물요법에 대한 의사들의 태도변화를 본다.

 

도마크는 환자를 대하는 일보다는 실험실에 더 적합하다는 사실이다.

그의 눈의 따라 가며 읽는 재미가 있었다. 소설처럼 담겨진 그의 삶속에 과학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뒤스베리크와 보슈의 이야기를 통해 바이엘사의 발전. 합성염료

 

에를리히 그의 아이디어, 관찰,기법은 혁신적이었고 분석과 측정의 귀재였으며 디프테리아 앙독소와 면역계를 철저히 연구 명성을 얻기까지, 그의 4게 인내, 기술, , 겔트 와 매독. 네오살바르산의 출시로 마법 탄환의 별명을 가지게 되고 노벨상으로 전 세계의 존경과 [미생물 사냥꾼]이 었던 그의 업적과 접근법을 기록했다

 

하인리히 회롤라인이 바이엘에서 맡은 역할과 연구

캘빈쿨리지(미국대통령의아들)를 통해 바라본 설파제 이전에 연쇄구균 감염의 위험 .

랜스필드의 용혈성 연쇄구균 (알파,베타,감마)의 발견

독실한 기독교인 래너드콜브룩의 상원은 엄격하고 생산적인 집단이었으며 산욕열의 연구덕에 과학적 현대적 분만의 선택이 가능 했음을 기록했다

 

도마크의 설파제는 이미 낡은 뉴스가 된다.

대중의관심은 세균감염을 치료하는 새로운 면병통치약인 페니실린으로 옮겨갔고

그 이후 스트렙토마이신부터 수많은 항생제가 출시된다.

설파제덕에 항생제 시대가 빨리 열린것일 수도 있다.

오늘날 가금류의 대부분을 생산하는 밀집형 공장식 농장시스템 또한 설파제덕분이다

설파제는 의약품 혁명의 불씨를 당기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었다.

 

첫 기적의 약물 설파제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교훈이 있다면 그것은 과학에는 사실 기적같은 건 없다는 사실이다 (p444)

 

항생제의 긍정적 부정적인 양면성을 보듯 설파제 또한 그러하다.

무언가의 발견을 하기까지 노력~~ 이란 것.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또 다른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는 누군가의 노력이 지금도 어디에선가

진행되고 있겠지?

    

 

 

[ 본 도서는 동아시아 출판사의 도서제공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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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디테일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한 끗 디테일
생각노트 지음 / 북바이퍼블리 / 2020년 7월
평점 :
품절


@ws.2011 감사합니다.

#북폴리오#와이즈베리#교토의디테일#생각노트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bookstagram#도쿄의디테일 #book#마케팅

#고객중심전략#굿즈#퍼블리#교토#교토여행#PUBLY

[교토의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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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흐름속에 홀딱 반하게 된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디테일에 강한 사람

생각은 정교하게 행동은 과감하게 하는 유능한 사람은

읽고 기록하는 습관이 있다고 말한다.

 

매일 30분씩 읽고 읽은것을 노트에 정리하고

1주일에 한번씩 다시 읽으면서 배운 개념들을

연결해 보기

 

필사를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그것을 반복 하여 또 읽고 연결해보지 못했구나를 반성하며

공부노트 1,000개의 임계질량까지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마케터의 사소한 여행기록이 책이되고

일상에서 마주한 한끗차이의 디테일이

그를 그리고 읽는 나를 감동시켰다.

 

교토디테일에서는 타인을 위한 사소한 배려를 통해

새로운 관점을 그리고 나의 생활태도의 변화의 시도를

준다.

 

도쿄를 떠올리면 기획, 세련된, 기발한. 뜨는 이란 언어라면

교토는 태도와 맥락, 담백한, 은은한, 유지되는 언어를 떠올리며

감성과 정서가 있는 멀티도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고

역사를 담은 공간이 늘 같은 자리에 있으면서도

최신 트랜드를 선호하는 공간의 끊임없는 변화

현대를 이동하며 과거와 시간여행을 하는 고객을 위한

디테일의 다양함이 그리고 연결고리라는 장치를 통해

흐름의 디테일로 떠오르는 라이프스타일의 교토.

 

도시의 특색을 닮아가는 디테일 바라보는 마케터의 눈

또한. 닮아가고 싶어진다.

 

교토을 여행하며 공항에서 부터 시작하는 디테일을 마주한다.

영수증위에 쓰여 있는 숫자 15..

종종 공항에서 느꼈던 나의 불편함을

교토에서는 이렇게 해결해 주고 있었구나.

 

이런 사소한 배려를 받으면서도 나는 미처 알지 못했다.

 

마케터가 발견한 '영양가 있는' 영수증 부터 화장실 실내지도. 휴게실등

곳곳에서의 사소한 배려.

 

같은 장소 같은 곳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알지 못했던..

디테일을 발견하는 눈. 

 

기록하고 관찰하는 그리고 연결하는 눈을 통해

바라본 그 너머의 여행은

교토를 한번 다녀오라는 유혹의 메세지처럼.

느껴진다.

 

원데이 버스 티켓을 구매하여 교토를 관찰하고

그 안에서 승객의 현재 상황을 고려한 정보 전달의 디테일은

승객의 다음 행동을 돕는 지리 정보 전달자의 역할로

 

빨리빨리에 몸이 익숙한 우리와 달리

정해진 정차구역으로 진입전까지 문을 열지 않는

버스이기에 정류장의 질서과 유지 되는 교토

 

교토의 여행에서 맥락을 찾고

기록하고

마케터 기획자 디자이너를 위한 생각노트까지

 

나에게도 나의 생각노트라는 자신만의 노트를

기록해 보고 싶은 도전을 주었으며

조만간 도쿄 디테일도 읽어보아야 겠다.

 

교토를 여행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다.

이 도서를 읽고 여행하며

좀 더 색다른 여행을 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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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통찰의 법칙 - 어떻게 일을 장악할 것인가?
이동조 지음 / 자유문고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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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통찰의법칙 #이동조 #자유문고 #책과콩나무 #서평도서 #뉴스메이커 #혁신리더 #일 #통찰 #통찰형인재 #솔루션 #비지니스 #성공학

 

[ 일 통찰의 법칙]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는 통합형 인재가 되기 위해 이동조 창조성 연구자가 제시하는 '일 통찰'에 대한 솔루션을 받아본다

어떻게 일을 장악하고 어떻게 통합형 인재가 되어야 하는지.

삼성전자 사내보 창의칼럼과 CJ방송 [비지니스통찰] 인터뷰 노트에 담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문제해결을 위한 인문학적 통찰을 이해하기.

 

'창의방정식'을 창안해 뉴스메이커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로 선정된 그의 다양한

생각모형과 인문학통찰과 창의적 사고..

 

펼치자마자 그의 <일통찰>을 위한 20계명을 읽으며 수시로 나를 업데이트해도

좋은 것같아 수첩에 따라 적어본다.

 

왜 지금 통찰이 필요한지 <일통찰> 은 감독관점과 창조프로세스 사고 6가지 창조요소로 일을 장악하라는 솔루션을 제시하며

'일 통찰력을 가지러면 공간통찰 후 공간설계, 시간통찰 후 시간설계, 성공패턴통찰 후 성공패턴설계를 통해 일을 완전하게 장악해야 한다' 고 말한다.

 

창조 협력 창의 창의인재 다양한 용어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아 할 것인가?

창의인재를 부르짓지만  지금의 학교에서는 인재양성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일까?

 

사교육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어느새 낙오자가 되는듯한 분위기에 휩싸인 지금 시대

우리는 경험하고 협력하며 일의 '전체 연결과 흐름' 또는 '환경과 문대'를 감지하는

능력과 주도적인 관점을 위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감독의 눈으로 일을 장악하는 관점통찰

무대를 발견하고 그를 초연결하는 공간통찰

시나리오로 사고하는 시간통찰

작은 창조 완성부터 우선 시작할 수 있는 성공패턴통찰

리더쉽. 창조적 소통을 하는 조직통찰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자기성장통찰

이 6가지 창조요소를 통해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전체를 보고 판단하고 일의 연결고리 프로세스틀 통찰하며

감독의 관점을 가지고 비지니스 통찰을 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시공간까지 연결해야 한다.

일의 전체를 통찰할수 있는 설계도를 그리기 위해 문제를 이해하는 통찰은 중요하다.

시나리오 사고를 가지기 위해 일의내력과 외력에 대한 통찰 설계적 로직트리사고를 통해

발상의 전화과 문제발견적 사고 확률적사고 시나리오사고 예측적 사고 까지

 

통찰을 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창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창조프로세스 안에 통찰적 사고는 자동으로 발현된다.

문제발견과 원인 분석력과 문제해결능력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 능력

통합예측력

우선순위 설정과 창조적 소통 능력

혁신적인 관점 디자인 능력

자존감과 관계 리더십

설계 플랜 능력

창조표현 능력이 자연스럽게 작동하기 위해

이제 새로운 사고의 패러다임 전환을 할 필요성을 말한다.

 

나는 일통찰자보다 관객이었던 것이다.

감독관의 관점.  전체와 보이지 않는 것까지 바라볼수 있는 통찰

 

얼마전 읽었던 일 시간 성과와 비슷한 이야기일지 싶었는데

전혀 다른 관점으로 다를 셋업시킨다.

일 뿐만 아니라 관계와 나의 일상에서도 보이지 않는 너머까지

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나의 문제점이 하나둘 씩 윤곽을 잡아간다.

늘 뒤로 미루거나. 임박해서 하는 일의 스타일을 바꾸고

감독관의 입장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도전해 보자.

 

[본 도서는 책과콩나무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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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간, 성과 - 일 잘하는 시간관리 습관
삼성경제연구소 시간관리연구팀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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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book_chon 감사합니다

#일시간성과#북촌#삼성경제연구소#타임#시간관리#일잘하는#타임#타임매니지먼트#서평도서#일잘러#황금레시피

 

 [일 시간 성과]

 

일도 잘하고 시간관리도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늘 무엇인가를 하는 듯 한데.

왜 항상 제자리인것 같은..

아무것도 해놓지 못한듯한  작아짐이가득한 걸까?

 

시간을 리드하고 싶은 마음 가득으로 한글자씩 기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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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러들을 위한 시간관리 황금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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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일의 가치와 시간제한을 바탕으로 일의 유형을 구분 일의 성격에 따른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Emotion Icon일의 유형 4가지를 구분하고 그에 따른 최적의 시간관리법 핵심키워드 정리하기

     본질적업무를 위한 몰입 계획을 세우고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업무의 목표를 세우는 방법 (만다라트, SMART, OKR툴) 과

     우선순위를 정하는 (GTD. 아이비리방법, ABCD방법, 워런버밋의 2가지 전략리스트)방법

     계획의 오류를 주의하는 방법및 방해물을 제거하는 방법 (멀티태스킹에서 벗어나기. 양날의 검, 디지털커뮤니케이션 관리)

     덩어리 시간을 확보하고 몰입하는 방법, 에너지를 관리하는 방법(휴식, 낮잠등)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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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빨리 회복하는 것이다.

       계획은 언제나 수립되어져야 하고 상황에 따라 수정될 수 있어야 한다.

     :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은 실패할 계획을 세우는 것과 같다 (벤저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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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준비성 업무를 위한 투자 

     나의 경쟁력을 파악헤서 감정으로 승부하고 강점으로 발전시키는 방법 찾기

     역량을 개발하고 후배육성(맞춤형후배육성) 및 상호학습(동료학습/ 시간관리 노하우/다가서기)을 실천해보기

     당장 성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개인과 조직의 미래를 위해 현재 꼭 수행해야 하는 장기적 과업이다.

 

     단발성업무를 위한 통제

     예측대비와 허용.거절. 똑똑한 협업하는 등 심리적 무장하는 법 알아보기

 

     보조적업무를 위한 축소

     보조적업무의 효울화부터 이메일 다이어트. 반복작업자동화(탬플릿활용) 와 업무시간 제한을 통해 나를 위한 투자시간을 확보하기 까지

 

    시간관리의 시작은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며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온전히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하라.  66일의 변화가 내몸에 익숙해지기까지.

    '바쁘다는 것'이 능력의 징표가 아니다. 바쁜것을 생산성 높은것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비생산적인 바쁨은 활발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은 나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Emotion Icon70:15:10:5 의 업무구성인 황금비율을적용하며 일하는 시간을 관리하여 성과를 높이는 일. 시간, 성과를 습관화 하자

 

Emotion Icon 리더십 가이드라인을 통해 구체적인 솔루션과 행동교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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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otion Icon우리는 시간관리 관점에서 바쁘다는 느낌 무엇인가 하고 있다는- 으로 위로받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산출한 성과를 기준으로 냉정하게 생산성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P290)

 

Emotion Icon바쁨의 역설을 통해 시간에 쫓기고 있다는 느낌이 주의력을 저하시키고 시야를 좁게 만드는 터널링에서 벗어나야 한다. 바쁘다는 것은 단순히 일이 많고 시간이 부족함을 뜻하지 않는지 외부요인에 휩쓸리고 있는것은 아닌지 점검하고 바쁠때일수록 나의 모든 업무가 나의 통제권안에 들어올수 있도록 의도적 노력이 절실하다

 

Emotion Icon업무 뿐만이 아니라 일상의 생활에서 좋은 시간을 쓰기 위해 계획하고 관리해야 하는 황금레시피이다. 시간관리 매트릭스를 통해

나의 시간을 점검해 보아야 겠다.

 

Emotion Icon일을 잘하고 시간관리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다양한 기법을 적용해 보며 몰입, 투자. 통제. 축소할 수 있는 레시피를 구성할 수 있다.

 

[본 도서는 북촌카페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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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타인을 바꿀 수 없다 -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적’이 아닌 ‘내 편’으로 만드는 법
코르넬리아 슈바르츠.슈테판 슈바르츠 지음, 서유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0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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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book_chon 감사합니다


#당신은타인을바꿀수없다#북촌
#동양북스#코르넬리아슈바르츠
#슈테판슈바르츠
#뇌과학#대화법#공감력#심리학책추천#커뮤니케이션#책스타그램
#공감능력#독서스타그램#자기계발서#책추천


“설득하려고 할수록, 타인은 당신의 적이 된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적’이 아닌 ‘내 편’으로 만드는 법

타인을 변화 시키고 싶다면 당신이 먼저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만약 누군가를 당신의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그의 진정한 친구임을 확신시켜라(링컨)

 

일상의 대화에서 우리는 흔히 왜 저 사람은 내 말을 이해 못하지? 왜  자기가 한 말을 기억못하지? 등등

타인과의 의사소통의 오류를 자주 발견하고 한다.

상대방과 오해나 갈등이 없는 조화로운 소통을 위해. 이들이 말하는

공감적 미러링을 알아본다.

나의 입장을 제시하기 전에 우선 상대방의 생각과 느낌을 먼저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공감적 미러링.

내 입장을 상대방과 동일시하는 것이 아닌 그저 상대방을 존중하고 있다는 신호만 보내고 그 후

나의 원하는 것을 침착하게 전달하다보면 세대와 가치관을 넘어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된다.

 

감정이입, 타인과 협력, 협상, 의사소통, 자기성찰 능력등 소프트 스킬이 필요한 시대에 맞게  우리는

사회적능력과 감정적 능력을 현저히 발달시키고 융통성과 조화로운 소통을 하는 방법과 더불어

사람의 행동과 특성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내면의 욕구를 파악하며 전형적인 갈등 상황속에 숨겨진 함정들을

미리 파악하고 피하는 법을 배우며 자신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말한다.

 

왜 나의 말의 타인에게 통하지 않는지 진짜 이유를 찾아본다.

가장 보편적인 부부싸움에서 조차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에서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왜 우리는 타고난 공감능력을 상실하게 되는 것일까?

스트레스. 인내심부족. 선입견, 무관심. 어린 시절의 문제. 안 좋은 경험등 다양한 원인들을 통해

우리의 공감능력이 퇴화되고 있으나 공감능력도 훈련하면 변화가능하기에 긍정적 경험을 계속 쌓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공감적 미러링은 자신의 감정을 잘 관리해야 하며 이것은 감정을 억누르는것이 아닌 적절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러링 5단계

상위목표 떠올리기- 의식적자각- 감정이입을 하는 미러링 - 현재목표의 정의 - 적극적인 설계까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상대방의 기분이 어떠한지. 현재 상황에서 내가 원하는 구체적인 것은 무엇인지를 통해

조화로운 소통을 알아가는 재미.

 

일상에서 흔히 겪는 일들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공감이 들기도 하고.

긍정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하게 된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똑똑한 질문 , 현재 함

께 경험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질문하기 -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질문하기- 구체적질문하기-대답이 소극적 일 때 주제바꾸기등

다양한 관계속 접근법들과 긍정적 마인드는 우리로 하여금 인간관계를 개선해야 하며 타인과 행복한 소통을 하게 된다는 것.

 

원인과 행동요법을 통해 우리는 변화할 수 있다. 노력하는 자를 배반하지 않듯 타인과의 관계는  타인을

적으로 만들지 않고 타인을 나의 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공감은 모든 갈등을 해소하는 마스터키다”
설득하지 않으면서 원하는 것을 단숨에 얻을 수 있으며

공감’은 설득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그러나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 수단을 활용하지 못한다.

 

공감 능력은  타고 나는 것이며 억지로 만들어낼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뇌에는 ‘공감 세포’라고 불리는 거울 뉴런이 있기에  우리는 거울 뉴런을 통해서

타인이 어떻게 느끼는지 집중적으로 경험할 뿐만 아니라 그 감정에 전염된다고 한다.

 

먼저 공감하는 사람이 결국 상황을 자신의 목표에 맞게 이끌어나갈 수 있고

생각의 거리는 그대로 둔 채, 마음의 거리만 좁혀 나간다면 어떤 순간에도

우리는 자기 자신으로 남을 수 있는 것이다.

 

일방적으로 타인을 위해 배려하거나 나 자신을 낮추는것이 아닌

타인과 나 모두의 가치관을 지키기 위한 행동수정요법...

 

모든 현상의 원인을 깊게 들여다보면

그 안에서 답을 찾을 수 있듯.

 

온전한 나를 위한 이야기.

 

오늘의 나를 다시 바라보며 나의 일상에 변화를 시도해보자.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때마다 한번씩 꺼내어 보며 나를 토닥토닥해주는 마음책을

얻었기에 타인과의 관계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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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북촌카페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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