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 - 내 인생의 셀프 심리학
캐럴 피어슨 지음, 류시화 옮김 / 연금술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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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내 인생의 셀프 심리학
이 책의 원제는 [내 안의 영웅] 이다
인간의 영혼 혹은 마음 세계로의 탐험 여행이라 한다. 
이 시간 나는 내안의 영웅을 만나게 될 것인가?
 
심리학은 늘 나를 목마르게 한다.
나에 대해 타인에 대해 관계를 보게 하고 그 안의 교모하게 파고드는 무언가를 찾으려 하게 되고
사건을 재조명하면서 근본적인 문제점을 찾아 해결해나가고 싶은 욕구가 강하기 때문일것이다.
나 중심이 되어야 하는지 우리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지를 고민하기도 하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를 생각하며 깨달은듯 하지만 언제나 한순간에 그것이
거짓이었음을 느끼게 되고 감당치 못하게 넘어질 때가 많았다.
 
내가 당당해지고 내안의 나를 직면하고 싶었지만 늘 실패였던차 읽게 된 셀프 심리학의 원형은
누구나 자신만의 관점의 삶을 만들고 살아가는 무의식적 대본과 같은 상태에는 각자의 무의식을 
지배하는 심리원형과 관계까 있으며 고아, 방랑자, 전사, 이타주의자, 순수주의자, 마법사의 여섯 가지 원형이 
나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라고 말한다.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영혼의 여행에는 어느 정도 위험이 기다리고 있다. 에고는 필사적으로 안전을 원한다.
반면에 영혼은 진정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한 가지 진리는 이것이다. 모험 없이는 진정한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이다.
시련 없이는 깊어질 수 없다" (p12)
       
이 원형은 한 사람의 내면에서 평생 동안 한 가지가 지배하기도 하고 단계적으로 나타나 자아형성 후 사라지기도 하고
 때론 여러 원형이 함께 활성화되어 다양한 자아의 여러모습을 구성하기도 한다.
  
자아는 태어나면서부터 완성된 형태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닌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계속 완성해 나가는 여정인것처럼
나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것. '자기 앎'을 찾는 것이 궁극의 목표이듯 나의 궁극적 목표를 점검한다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되어 가는 추구의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원형들은
개인에게 강한 자아를 주기도 하고 자아의 경계를 넓혀 타인과 하나가 되기도 하고
세상과 하나가 되도록 돕기도 한다.
 
살면서 육체적.정신적 고통이나 지루함 무기력 소외감 공허. 중독. 실패 분노와 같은 폐허 요소를 겪을 때
바로 여행을 떠나야 하는 순간이며 이 탐구의 여정에 잘 적응하여 삶과 완전한 관계를 맺었으면 한다.
 
영웅의 도덕률
1) 모든 사람을 여행 중인 영웅으로 본다
2) 다른 사람들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난다
3) 부정적인 상황에 담긴 긍정적인 가능성을 알아차린다
4) 자신의 길에 진실함으로써 올바른 행동의 본보기가 된다
5) 상호 의존성을 존중한다.
 
영웅의 여행은 모두 다 함께 여행하고 있다.
모든 사람의 여행을 존중해야 하는 것이다
 
그럴때 비로소 나의 자아를 찾고 세상에서 변화의 중심이 될 준비가 될 것이다.
거대자신감을 버리고 우리는 모두 불완전하며
필연적으로 타인과 상호 의존적일 수 밖에 없음을
'내 안의 나를' 이해하고 온전히 사랑 할수 있도록 해주는 셀프 심리학.
 
여전히 나에게는 방랑자의 원형이 강하게 존재한다.
점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서서히 다른 원형들을 받아들이려 한다.
 
삶의 파도를 헤쳐나가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기에 성장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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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할머니에게
윤성희 외 지음 / 다산책방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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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books 감사합니다

#다산책방#매3책#완독이#나의할머니에게
#여성#한국소설#소설집#역사#여성서사#소설
#윤성희#강화길#백수린#손보미#최은미#손원평
#여자어른

[나의 할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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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중심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6인 6색의 향연
보너스로 명화같은 그림이 삽입되어 있다.

 

(윤성희 - 어제 꾼 꿈)

 

"섭섭해하지 마, 이제 내 밥 챙기기도 귀챦으니까" (P11)

꿈속에서 만나지는 애달픔. 그리고 사랑. 추억이. 그려진다.

각자의 생활로 바쁜 가족안에서  홀로 외로웠던 할머니가 바라본 세상

남편이 죽고 아들 딸들은 어느새 멀어져서 외톨이가 할머니

관계속 불편함은 죽어서 이런 문제가 있을수도 있구나 싶어

가슴이 짠했다.

남편의 제사임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은 연락이 없다.

그래도 꿈속에서 나타나던 남편은 제사날 꿈속에 나타나지 않더니

여동생의 꿈속에 찾아와 용서를 구했고

무덤덤한듯 했지만 가슴에 묻어두었을 아픔..

손주가 태어나면 구연동화도 해주고 싶다는 할머니

저자의 추억속

할머니와 화투 점.  들꽃을 볼 때마다 혼자라도 이름을 불러보는

할머니가 되고 싶다는 그녀에게서의 그려지는 소설을 통해

가족의 의미 관계의 의미를 다시 한번생각해 보게 된다

 

 백수린 [흑설탕 캔디]

노년의 사랑 이야기를 쓰고 싶던 그녀가 난실과 장 폴의 사랑이야기를 쓴다.

'하고 싶은 데로 다 하고 산 여자'의 의미는 무엇일까?

누나, 그 할아버지 기억해?

할머니를 추억하며 아버지의 발령으로 프랑스로 가게 되어서의 생활

언어의 장벽을 넘기 힘든시절 할머니는 고립되고 고독하다.

'피아노'라는 언어로 눈짓으로 부느뉘에씨와의 소통.

그런 할머니를 추억하는 손자 손녀의 모습.. 

나의 모습도 일기로 간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뭉클 뭉클

 

지금도 여전히 나에게 고민이고 현실일 수 밖에 없는 선베드

알츠하이머로 요양원에 가게 되신 할머니

늘 선을 넘지 말라던 할머니도 병앞에서는 어쩔수 없이 변해버리고

그런 할머니로 인해 우리는 가슴이 아프고

명주의 묵직함이 애잔했던..

만약에 라는 가능성을 가지고 많은것을 생각나게 한다.

 

노령화 시대. 1인의 노년가구의 삶을 SF처럼 표현한 손원평

젊은이들과의 소통이란 주제로 미래의 가상현실을 상상해보며

내가 민아할머니라면 가족대행보증의 상황이 되다면

앞으로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면...

 

다양한 스타일의 할머니들이지만 그 안의 사람을 향한 사랑을 본다.

섬세하게 그려지는 할머니들의 삶.

 

안타깝게도 나에게는 할머니에 대한 추억이 없다.

가끔 딸이 친정엄마를 할머니라 부를때 낯설게도 느껴진다.

엄마의 삶보다 할머니의 삶은 어떤것인지 미처 헤아려 보지 못했다.

딸에게 할머니는 어떤 존재로 기억되고 있을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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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시간이 지워져요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질 바움 지음, 바루 그림, 김영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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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시간이 지워져요]

 

인디언 천막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은

할아버지와 손자의 따듯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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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


사랑한다는 말에는 마법이 있으니까.
한번 들으면 절대로 잊지 못하는 마법.
사랑한다는 말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고,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또렷하게 남는다는 걸
할아버지가 알려 주었다.

 

지금의 나에게 할아버지는 누구일까?

일찍 돌아가신 할아버지기에 나에게 할아버지의 기억은 없다.

그러나 할아버지란 단어를 들으면 생각나는 분은

우리 친정아빠이다.

여든이 가까워지는 아버지의 모습과 나의 딸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제목에서 묻어나오는 미안함... 그래서 인지.

유난히 책이 더욱 아름다웠던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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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걸린 할아버지는 나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한다.

소년은 안다. 할아버지는 소년을 돌아가신 작은할아버지로 착각 하고 있다는 것을

진짜 오랜만에 보는 할아버지의 웃는 모습

그래서 당황스럽지만 할아버지의 행복한 모습이 기쁘다.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기 위해 할어빚의 동생이 되어주는 소년

할아버지에게 받은 사랑이 가슴속에서 하나둘 떠오르는데

나는 할아버지에게 무엇을 했든지 생각해보니 늘 받기만 했던

할아버지 사랑..

 

할아버지와 나와의 추억을 하나씩 모으는 것은

시간을 멈추고 싶을 만큼 멋진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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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머릿속은 점점 지워져 나가지만 소년의 할아버지의 모습은 점점 더 또렷해진다.

 

누군가를 추억하고 그리워 한다는것은 멋진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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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지워지지 않는 따뜻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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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며 아빠가 많이 그리웠고 죄송했다.

어느새 많이 늙어버린 아빠를 나의 딸은 얼마나 기억하게 될까?

 

함께 할 수 있기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나갈수 있다는것을

알면서도 바쁘다는 이유로 자주 뵙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서

나도 딸도 자연스럽게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만들 시간이 없어졌다.

 

어느새 건강을 잃어가고 계시는 아버지가 너무 그리워

전화를 드렸다... 

 

나에게도 아빠의 얼굴이 하나둘씩 선명해지는 사랑을

지금부터라도 다시 만들어 가야겠다..

 

아이들과 가족간의 다양한 사랑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가족의 달 함께 읽고 이야기 해 보면 좋을듯 하다

 

@hanulimkids 감사합니다

#할아버지의시간이지워져요
#글_질바움#그림_바루#옮김_김영신
#가족#치매#할아버지#한울림어린이
#그림책#서평이벤트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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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우리 아이 절친 맺기 - 자존감이 높고 매사에 적극적인 아이로 키우는 독서 육아 비법
오애란 지음 / 대경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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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우리아이 절친맺기』


아이는 선물이다.

부모가 되기 전에는 책의 소중함을

그리고 교육의 소중함을 잘 알지 못했다

아이를 키우며 부모는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고

성숙해진다.

 

우리는 책의 중요성은 이미 다들 알고 있다.

내 아이가 책을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은

누구나 다 같을 것이다.

 그렇기에 자녀교육에 대한 강의는 한번쯤은 참석하고 고민을

상담하기도 했을테고 궁금한 것도 많아졌을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서 한번쯤은 해보는 이야기.

내 아이가 책을 잘 읽는 아이가 되었으면 해요.

우리아이는 책을 보지 않아요 등등

언제 독서논술을 해야 하나가 가장 큰 고민이었던 경험이 있기에 저자의 독서비법이 무엇보다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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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책과 절친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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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논술 20년 이상을 지도한 저자의 노하우가 궁금했는데

ㅎㅎ 절반 이상은 왜 해야 하는가의 설명이 더 많았다.

역시... 논술가 답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

 

근본적인 것부터 실천하지 않으면서 아이가 독서를 잘 하는 아이가

되게 하려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지 싶다.

 

요즘 아이들은 지나치게 바쁘다. 놀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보기도 전해 부모들의 지나친 친절. 간섭은 아이를 수동적이고 생각하게 할 틈을 주지 않는다.

 

이미 무의식적 습관에 우리의 모습은 꿈은 직업과 연결 하고 결과지향적 평가태도를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꿈을 가져라.. 꿈이 뭐니? 

 

꿈을 물어볼때마다 겁이 난다고 하는 청소년들은 나이가 들수록 꿈에 대해 이야기하길 꺼린다.

 

아이가 충분히 생각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기회를 주는 부모인지

네이게이션 부모인지 스스로를 점검해보자.

 

저자는 생각놀이를 통해 질문하는 태도를 가지는 습관화를 키우며 혼자독서에서 함께 독서를 통한 차별화된 생각을

지닌 아이로 성장하도록 하고 싶다은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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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된 어른들의 행동부터 고쳐야 한다.

어른들이 고통을 겪고 성장하듯

아이들도 고통의 순간을 겪으면서 한 단계씩 성장하기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고

독서를 포함 체험의 중요성 그리고 토론을 하는 생활화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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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내일에 대한 희망을 잃어버렸는데 희망을 잃어버린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말할 수 있을까?

희망을 가져야만 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수 있다고 아이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

스스로 자신감 없는데 어떻게 아이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까 (P73)

 

결국 교육의 목표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무엇을 우선으로 하는지를 점검하라

자기만의 색깔교육이 .. 아이의 행복이.. 인성이. 함께가는 동지가 될 수 있는 건강한 아이

 

왜 읽어야 하는지. 질문을 하는 습관이 주는 효과가 무엇인지를 알고 책 읽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제공된 솔루션과 다양한 독후감 작성법과 중요사항들

결국  부모가  먼저 책 읽는 환경을 만들고 독서습관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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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책을 읽을 수 있는 힘과 더불어 함께 써보는 다양한 독후감들

편지독후감 동화독후감.인터뷰독후감 마인드맵등 작성법을 익힌후

생각연필 독서록에 습관처럼 매일 매일 기록해보는 본다면

아이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독서놀이를 할 수 있을것이다.

 

아직도 아이의 독서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book__sy @aspi919 감사합니다

#책과우리아이절친맺기입니다
#오애란작가#생각연필
#독서지도사#논술#논술수업#독서왕
#독서논술#책벌레#에세이책#신간에세이
#독서육아#육아교육#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책읽는습관#책읽는아빠
#독서육아#백도서관서평단#독서코칭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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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 - 하루 한 장 나만의 풍경 그리기 수채화 컬러링북
고은정(별나라) 지음 / 경향BP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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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

나이가 들면서 수채화와 친해지고 싶건만

생각처럼 수채화를 잘 하지 않게 되는건

아마 도구도 번거롭지만 똥손이것을 표시내기

싫어서인것 같다.

 

하지만 때가 되면 언제가는 그림을 그리고

있지않을까 막연하게 생각만 하던차

드디어 큰 결심 끝에 도전해 보는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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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고은정 의 감성에 빠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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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에 필요한 물감, 팔레트, 붓, 기타도구를 소개해준다.

작가는 '원저 앤 뉴튼'물감은 맑고 투명한 느낌

'미젤로 골드미션'물감은 선명하고 진한 느낌을 준다는 팁과

가성비 좋은 물감은 뭐니 뭐니 해도 '신한 전문가용"물감을 추천

 

다행이도 집에 신한전문가용 물감이 있어서 바로 연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자주 하는 질문을 통해

풍경화는 가장 멀리 있는 부분을 흐리게 색칠한 다음 앞에서 물체로

점점 진하게 색칠하고 맑고 투명한 색칠을 하려면 가급적 물감을

여러가지 섞지 않고 계획을 세워 한번에 색칠하라고 한다.

 

색칠 속도가 너무 느리면 경계가 생길수 있으며 물 조절도

충분한 연습을 하다 보면 실력이 늘게 된다는 점은 항상 기억하기

 

이미 자타공인 똥손이니 바로 책에 색을 칠하면

100% 휴지통행이 될것이라서 미리 연습용 종이를 준비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담을 덜어주려고 스케치를 2장을 실어 놓았더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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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르그 연습은 아주 중요하다는 것.

샘플을 통해 다양한 붓터치를 연습

이해를 돕기위한 QR코드가 있어서

설명을 들어보며 손이 근질근질 해진다.

들으면 바로 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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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색상환을 만들어 보는것

생각처럼 쉽지 않아서 몇번을 시도해보지만

원하는 색이 나오지 않는다.

결국 기초부터 하기 위해서 빨강 노랑 파랑만을 이용해서

먼저 색상표를 한번 구성해본다.

 

원래는 오래서 색깔별로 구별해놓으려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말리다가 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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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차트 만들기에서 저자는 13가지 물감만 사용해서 채색을 했다고 하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신한물감이라 색상환표 만들어 보며 컬러링한다.

오메~~ 손에 힘이 빠져서 색칠만 하는데도 후덜덜~~

삐죽빼죽.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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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윈저 앤 뉴튼 물감을 사고 싶다는 욕구가 스멀~~

참자~~

무채색(회색) 만드는 방법도 있으나

색상환 만드는데 며칠을 실패 중이니 아직은 패스~~

 

농도 변화.. 기본중의 기본이라는데 이런 이것도 쉽지 않으니

그래도 물감을 만지고 있는 내내 행복한 이유는 뭘까??

 

그냥 쭉쭉 그리는 것보다 잎에 색 혼합 비율을 정해서 컬러링하니

동심으로 돌아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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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에펠탑부터 소박한 시골길,
노을 지는 도시, 마법 같은 수평선 한 조각까지!
수채화에 잘 어울리는 풍경 스케치 25가지

 

연습에 연습을 더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마음.

좀 더 연습한다음에 완성해봐야지

마음의 힘이 불끈불끈...


풍경 그리기의 기초를 다지며
마음을 사로잡는 풍경에 색을 입힐 수 있는 매력있는 책

여전히 색상표 만들기에 빠져.

책은 뒷전이요
색상표만 만들고 컬러링 하는 재미에 푹 빠져본다.

 

[본 도서는 컬처불름카페의 도서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ulturebloom 감사합니다

#나의첫풍경수채화 #수채화컬러링북 #경향미디어 #컬처블룸
#고은정 #서평도서 #컬러링북 #풍경 #수채화# #연휴에읽을책 #행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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