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쫌 아는 10대 - 우주론 카페 빅뱅에 온 걸 환영합니다 과학 쫌 아는 십대 4
이지유 지음 / 풀빛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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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를 즐기기 위한 메뉴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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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영화를 처음부터 다시 볼까. 아주 작은 한 점에 우주를 이루는 물질이 모여 있으니 그냥 두면 터져 나올것이 분명해. 이유는 간단해. 너무 비좁으니까. 흔들던 콜라 캔을 땄을때를 상상해봐 골라도 그 난리를 피우며 터져 나오는데 우주를 몰아넣은 한 점이라니! 그건 분명 대단히 큰 폭발일거야" 바로 그거야 . 점이었던 우주는 비 좁아서 폭발을 한거라고. 하교시간이 되면 학교에서 터져 나오는 학생들과 너무나 비슷한 상황이야. 이런 걸 두고 과학자들은 "엄청난 압력 때문에 공간이 팽창했다"라고 하지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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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우주파티에 초대되어 받고 갔더니 파티를 즐기기 위한 천문학 메뉴판이 보인다.

읽기도 전에 왜 벌써 머리가 아파지지. 아직 드레스코드도 안정했는데. 어떤 메뉴를 선택해야 하나 한참 갈등을 하지만.

우선 가장 쉬운 뉴턴의 중력법칙을 선택해야징.

우주론 파티에서는  어쩌다빅뱅인 시대로 시작해서 드디어 별의 나라로 어떻게 살것인가 결정해야 한다.

그다음의 우주파티에서 드레스코드를 정하고 은하단과 암흑물질의 비밀을 찾아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까지.

별똥별아줌마 이지유작가님의 표현력에서

 벌써 입이 쩍~~~ 벌어진다... ㅋㅋ 아무튼으로 마무리 되는 빅뱅. 

 

빅뱅모형(p19)를 보여주면 수십년에 걸친 계산과 아직도 계속 수정중인 빅뱅에서 과학자들의 열정을 본다.

플랑크시대-입자와 4가지 초힘 중력, 강력, 전자기력, 약력이 빅뱅이후 차례로 독립해서 우주를 지배하고 유지하는 힘을 부담없이 재미있게 풀어주신다.

중학생들에게 이정도 아는체 해주라는 작가님의 센스 센스~~

어떻게 살것인가에서는 태양의 구조와 별의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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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93 빅뱅 이후 10억 년 무렵 은하 시대의 막이 올랐고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어. 우리는 지금 은하 시대에 살고 있는 거야. 그사이 은하의 구성원인 별과 그 별을 공전하는 행성에는 실로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 먼저 살다 간 무거운 별들이 만들어 뿌린 다양한 원소를 기반으로 생명체가 생겨난 거야. 38억 년 전 우리 은하에 있는태양계의 세번째 행성에서 스스로 영양분을 찾고 다음 세대를 생산하는 생명체 말이야. 우리는 바로 그 놀라운 생명체의 후손이자, 이 우주에서 적어도 한 행성에서 생겨나 지금까지 잘 적응해서 살아오고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산 증거인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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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별똥별 선생님은 기가막힌 재주꾼인건 확실해요..

이렇게 아무튼 빅뱅, 별, 생명체. 미래로 다시 정리를 해주면서.. 친구들이 궁금해 하는것 등을 바로 옆에서 이야기해주듯 하나 하나 그림과 더불어

다양한 사진들로 잘 이해 되도록 해주고 있거든요.

 

이지유란 이름으로 페친이 되었을때 그냥 단순히 왼손으로 그림을 그리는 취미가 있는 동화작가님인줄 알았다가 어느날 블랙홀 에코백을 직찍해서 올린 사진을

보고 검색해보다가 별똥별아줌마를 알게 되었다는..ㅋㅋ 이렇게 센스없는 저도 빅뱅을 너무 재미있게 보았지요..

 

청소년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더 많이 나올것 같아서 다음에 아이들과 읽어보기로 찜한 도서입니다.

 

@claire_bookshelf ㅎㅎ 감사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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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청소년도서#이지유#서평도서#별똥별아줌마의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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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생각하기 - 나무처럼 자연의 질서 속에서 다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자크 타상 지음, 구영옥 옮김 / 더숲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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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열린 마음과 존재하는 방식, 검소함, 자기희생 이타성. 무한성을 찾아보며 나무처럼 자기중심에서 벗어나 편견없이 지속적으로 화합하지만 언제나 미완성인체 성장하는 무안한 영감을 주는 나무를 보며 오늘날 우리는 나무가 가르쳐주는 방법들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살아갈수 있다는 착각을 한다.

주변의 일들은 나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로 치부하며 나에게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면

민원을 제기하고 지나친 개인주의를 선호하며 타인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

 

환경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 원인에도 인간의 욕심이 있다.

기업으로 화살을 돌리기전에 나의 생활이 어떤지를 돌아본다.

여전히 일회용품과 사치물품에 휘둘리고 있다. 또.. 타인의 다름을 여전히 나는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찾았다.

읽는동안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한번 정도는 생각하게 해주고

인간이기에 불완전할 수 밖에 없음으로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오늘은 일회용품 안쓰기.

최대한 쓰레기를 줄이기.

덥더라도 나무아래 20분 앉아 있기.

 

- 내마음을 울린 글들을 올려보아요

P12 아이들은 나무가 있는 자연에서 자기 헌신, 탐험의 묘미, 성찰의 기회를 얻게 된다. 나무가 있는 자연은 사회적 학습, 그리고 특별한 문화적 학습의 장인 것이다. 단순히 숲을 거니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어른은 더욱 가까워진다. 낙후된 도시 지역에 사는 아이들의 경우 이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났다.

 

-우리는 자연이 주는 정서를 잘 알고 있다. 자녀를 키우면서 산을 통해 자연 탐험을 하며 자연속에 키우다가 청소년기만 접어들어도 점점 자연을 떠나 답답한 건물안으로 자녀를 밀어넣는다.

나무가 폭력성을 억제하고 평화를 가져다 준다는걸 몸으로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자연을 떠나살다가 나이가 들면 다시 전원을 찾는다

p55 "균형은 결핍과 관련있다. 결핍이 두드러지게 나타날수록 식물의 종은 균형 잡히고 안정되어 보인다. 기본 자원이 부족한 대부분의 서식지에서 알 수 있듯이, 종의 다양성은 그 결핍의 결과로 나타난다. 건조한 초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색채의 꽃들은 이러한 사실을 완벽하게 말해준다. 오히려 민들에의 단조로운 노란빛은 영양분 과잉이라는 표싱이기도 하다. 

- 우리도 그렇다.  지나친 과잉보호는 우리를 건강하게 하지 못하지만 때론 결핍이 우리를 성장하게 만들고 결핍으로 인해 다른 힘의 원동력을 찾기도 하며 꾸준히 달려갈 수 있는 힘을 주기도 한다.

 

P65 기후변화는 생물계의 미래가 곧 나무의 미래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또한 나무가 만든 환경의 한 구성 요소인 우리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지구온난화는 전 세계 식량 안보와 물 공급을 위협한다. 그 결과는 쉽게 예상할 수 있듯이 집단 이주와 대규모 사회정치적 분쟁으로 드러났다. 건강한 상태로 숲을 보존하는 것은 기후 안정화와 수자원에 중요한 전제조건이라는 점이 밝혀졌다.

-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우리는 종종 그 사실을 잊기도 한다. 지금도 우리는 지구온난화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계속 방법을 찾고 건강한 숲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지 않은가

 

p82 발현하는 과정에서 하나 또는 여럿과 양립하는 것이 나무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나무들은 개체와 공동체가 자신을 넘어서서 더불어 약동하며 세상에 몰입하기로 동의한 뒤로는 서로 대립하지 않는다. 반대로 인간 세상에서 개인주의와 공동체는 조화롭게 공생하지 못한다.

-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다. 우리는 왜 양랍하지 못하고 있는가? 민주주의 개인주의 인권 어디까지 여야 하는가? 개인적인차원과 공동체차원에서에 문제점을 찾고 이를 위해 또 다른 개선점을 찾는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P86 우리는 서로의 차이와 저마다의 특성에 따라 상대가 우리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을 어려워하기 때문이다. 자신과 그 이상으로 연결되기 위해 자신을 넘어서는, 즉 자기중심에서 벗어나는 능력 덕분에 나무는 오히려 다른 사람을 향해 나아가고 그 안에서 영속한다.

나무의 자아는 타자와도 세상 전체와도 분리되지 않는다.

-나무는 다름을 받아들이고 나아가며  날마다 성장하지만 미완성이다

 

나무를 이해하고 나무를 보면 볼수록 신비롭다.

우리 삶의 방식을 재검토하고 심각한 환경문제에 생물의 뛰어난 능력을 이용하려면 나무의 존재 방식을 파악해야 한다는 중요성을 느끼고 나무의 성공을 통해 영감을 찾아야 하며 감성적 유대를 맺어 나무의 말에 귀 기울일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자연은 인간처럼 나무에 역할을 요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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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요! 알맹이 그림책 45
감성밴드여우비 지음, 배현정 그림 / 바람의아이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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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읽기-

 

오늘은 그대의 생일날 모두 함께 축하합니다.

- 달걀도 깨드리고 카드도 적고 주방에서 열심히 케익을 준비하는 친구들

초콜릿도 녹이고... 과일도 썰고..모두 한마음로 만들어요....

오븐앞에 앉아 빵이 익기를 기다리며 영원히 변치 말기를 바라는 우리들의 눈빛.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함께 준비하고  행복에 만취한 우리 강아지들..

 

케이크도 선물도  풍선도 모두 모두 준비해요..

 

 

나의친구 소중한 당신.. 생일 축하해요.

 

그림만으로도 따뚯함이 묻어나왔는데. 뒤에 악보도 있으면서 QR코드를 찍으면 들을수 있도록 되어 있는.. 멋진 생일그림책...

 

그래서 감성밴드여우비의 생일을 찾아보았어요.  너무 너무 감동이었죠..

 

감성밴드 여우비의 ‘생일 축하해요’는 정재한. 남호진 선생님의 공동작사와 정재한 선생님의 작곡으로 만들어진 노래로 기존의 생일 축하 노래보다 훨씬 리듬감 있고, 발랄해요. 실제 음원에 등장하는 목소리 역시 청소년으로, 나와 가까운 친구나 가족이 직접 불러주는 듯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특히 노래의 마지막 부분에서 들리는 힘찬 목소리는 든든한 울림. 세상 모든 아이들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마음이 가득 넘침을 눈으로 귀로 확인했어요.

 

7월 생일인 나에게 선물처럼 도착한 이 그림책.. 지인들과 함께 읽으며 감동에 쓰나미~~~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들려주면 너무 행복해 할것 같아요...

 

 

#바람의아이들 #신간그림책 #그림책 #책육아 #생일 #생일기념 #이벤트 #생일축하해요 #배현정 #감성밴드여우비 #정재한#남호진 #그림책이벤트 #알맹이그림책시리즈 #HappyBirthday #HappyBday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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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노예들 사계절 1318 문고 9
팔라 폭스 지음, 김옥수 옮김 / 사계절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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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년 6월 3일 멕스코 걸프만에서 배 한척이 침몰함. 생존자는 단 두 명' 

가난하지만 어머니와 누이동생과 살던 제시는 노예무역선(달빛호)으로 납치를 당한다.

그의 임무는 피리를 불어 노예들로 하여금 춤을 추게 하는 일이었다.

 

14살 제시가 바라보는 인간의 잔혹함.

 

p53 바다가 숨쉬는 소리를 뛰어넘은 인간의 소리였다. 바다의 밤은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것 같다. 그때 내가 그랬다. 나는 그동안 알고 지내던 어른은 여자밖에 없었는데(물론 경건한 말씀을 새겨 넣은 막대기 같은 목사님이나, 누이동생을 치료한 자선 병원 의사는 빼고), 이 곳에는 선장이 키우는 암탉을 제외하곤 여자가 한명도 없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사내들도 제각기 각양각색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p62 퍼비스는 자신이 계란을 훔친 도둑이 아니란 사실을 왜 말한지 않았는가? 그리고 스타우트의 행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한단 말인가? 선원들은 왜 퍼비스가 억울하게 맞는 걸보고도 가만히 있었는가? 선장에게 진짜 도둑을 폭로하지 않은 이유가 무언가? 동료 선원이 더러운 배신자라고 비난하는데도 스타우트는 차분하다 못해 저렇게 까지 좋아하는 이유는 무언가? 부끄러워하기는 커녕 오히려 만족스러워하면서 급기야 평화롭게 코까지 굴면서 잘 수 있는 이유는 무어란 말인가?

---중략-- "그래도 아무 소용 없었을 거야. 선장과 항해사는 진실이 무엇이든 상관하지 않아"

---중략--"선장은 마음 속으로 채찍질을 할 때가 되었다가 생각하고 있었어. 선원들에게 일깨워 줄 때가 된거지."

 

p67 "확실한 건, 다른 수지 맞는 장삿거리가 없었다면 그들 역시 노예 제도 금지법을 통과시키지 않았을 거란 사실이야. 그게 세상 돌아가는 이치야. 하지만 두고 봐. 이번 행해가 끝날 즈음에는 너한테도 상당한 돈이 생길테니"

 

p72"그래야 건강 상태가 유지되기 때문이야. 병든 검둥이는 돈벌이가 안돼. 그래서 그 험한 고생 끝에 노예 시장이 있는 육지까지 거의 다 왔는데 검둥이들이 병들어 있으면 어떤 선장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그놈들을 바다에 내던지기도 하지"

 

책을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인간을 물건으로만 취급하고... 금새 그에 물들기도 하는 제시.. 때론 노예를 저주하기도 하고, 선원들을 노예처럼 보기도 하고.. 인간의 밑바닥을 보고 있어서일까? 내 어릴적에도 한때 인신매매가  성행하며 밖에 돌아다니는것이 무서웠던 시절도 있었다. 

 

내 가치관이 확실하지 않으면 우리는 어느새 군중에 휩싸여 나도 모르는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완벽할 수는 없다. 끊임없이 성찰하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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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질문 - 마침내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진 블리스 지음, 강예진 옮김 / 더퀘스트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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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마케팅과 연결이 된다.

 

마케터의 질문이란 제목도 끌리기도 했지만

사실 "엄마에게도 그렇게 할건가요?"라는 부제가 더욱

궁금해서 읽게 된책

마케커의 본질이 무엇이길래
왜 세계 최고 마케터들은 이것을 묻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질문 하나로 102조원의 성과를 창출했다고 하니

귀가 솔깃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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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표지. 무엇으로 채워야 할 지 고민해보며 나만의 답을 적어보기.

마케터의 가장 핵심의 꽃. 질문. 성공적인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기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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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분석을 4장으로 담아. "당신에게 인간미가 있는지" "고객은 언제 화를 내는지"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지금 가는 그길이 올바른지가지.. 단계별 구체적 진행법을 이야기한다.

기업의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고객의 지지와 관심을 이끌어낼수 있었는지 파악하고 고객을 내편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어머니의 시선으로 분석하여 만든 질문- 인간미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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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별 정리요소를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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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별 CASE STUDY를 통해 질문을 찾는다. 다 찾고 나면 장을 마시쳐 정리 모드... 핵심 질문카드와 더불어 생각할수 있도록 유도해주며 핵심 마케터의 질문에 대해 정리되고 요약되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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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저자의 양육환경과 엄마가 궁금해 진다. . 나도 우리아이에게 이런 영향을 미치는 엄마일까?

엄마의 교육법처럼 엄마에게 하듯 조금만 생각하고 배려하면 달라질수 있는 것들,과

다양한 기업사례들이 미처 알지못했던 기업을 보게 하고 .

마케터들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체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다.

책을 읽을때 밑줄긋고 정리하고 낙서하기를 좋아하는데도

이책 만큼은 계속 반복적으로 읽을수록 얻는 것들이 많고

생각할 꺼리가 많았다.

 

건강한 사회는 건강한 정신이 만들수 있다.

기업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움직이며 소비자들의 패텬을 이해 하고 진심을 다하는 구조법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또한 어떤 질문이 효과적인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읽으면서 유토피아를 본듯하지만. 모든 기업이 이리 선한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

특히 요즘 환경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업에서 무분별한 생산 욕심이 문제인데 이들에게는 사람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경제이득만 생각하는

욕심이 더 크다. .

 

소비자인 우리들 또한 문제다. 나만 위주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에 조금 예민하다면

좀 더 현망한 판단을 할텐데. 기업도 우리도 현명한 마케터를 꿈구어 보자

 

#마케터의질문#진블리스#더퀘스트#성장#최고마케터#서평도서#질문#마케팅비밀#성과#창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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