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과학 알고리즘 : 스크래치 3.0 -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장수정 외 지음 / 생능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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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r_official 감사해요

  

 
논리력과 컴퓨팅사고력을 길러주는 컴퓨터과학 알고리즘 스크래치 3.0

스크래치나 엔트리를 제대로 배워볼 기회를 득했으니  독학으로 할 수 있는지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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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융합교육연구소'는 4차 산업과 융합된 교육을 연구. 개발하는 기관으로 '코딩강사되기캠프' 강사들과 함께 교재를 집필했다니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이 되어있을꺼라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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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알고리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지 않을까?

초등학생부터 관심있는 사람들이 교재를 보고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수준별로 다양한 예제와 학습준비에 필요한 자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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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구성과 특징

1) 총12개의 프로젝트와 학습 인지 순서에 따른 4단계로 학습 설계

2) 혼자서도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쉽고 충분한 설명

3) 교수자를 위한 학습 구성 및 자료 제공

4) 36개의 충분한 학습 예제 (기초-기본-응용)

5)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독창적 학습 모형 적용

   개념이해하기 - 학습하기 -혼자해보기 -평가하기

 

예제파일제공 (실습 및 결과 파일)이 제공 된다.

 

 

학창시절 짧게 배웠던 순서도를 보니 감회가 새록새록은 하나

이제는 백지상태

순서도 부터 차근차근 혼자서 따라 해본다.

 

기초 -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서 혼자 해보며 실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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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컴퓨터와 많이 친해지겠구나..

 

순서도 단계부터 시작하기때문에 재미있지는 않지만 실행까지 연결되다 보면 흥미로울듯.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순서도도 익히면서

내가 원하는 동작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즐거움으로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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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소중한 플레이리스트
김현경 지음 / 문학세계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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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서평도서 (11)

#컬쳐불름#나만의소중한플레이리스트#김현경#문학세계사#음악#클래식#재즈#대중음악#교양서#대중음악교양서#음악해설서#리스#슈만#차이콥스키#스윙재즈#듀크엘링턴#비밥#마일스데이비스# 방탄소년단 #워너원#랩음악#비틀스#퀸#마이클부블레#필리프자루스키&more#예술#클래식음악#음잘알#교양음악서

@culturebloom 감사합니다.

클래식, 재즈, 대중음악을 책으로 듣다.

'음알못'에서 벗어난 '음잘앗'이 되자!

나만의 음악 세계를 풍성하게 해줄  플레이리스트!

 

이번에는 음악 영역에 대해 도전해 보며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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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의 음악에세이' 에 기재된 글을 기반으로 하며 음악을 좋아하고 이해하는 방법으로 '듣는것이 힘이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접근하기 쉽게 관련음악 재생 목록제공 까지 해주는 친절한 음악 해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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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팬덥의 기능은 단지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응원하고 소비하는 것뿐 아니라 아이돌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걸고 자발적인 기부와 봉사를 하며 자신들이 지지하는 아이돌을 '기부천사'로 만드는 등 긍정적인 평판과 사회 환원에도 이바지하고 있다.(p12)

 

1장 - 삶이 빛나는 음악, 클래식에서 대중음악까지 각 주제에 따라 연관성을 갖는 클래식 음악과 재즈,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아티스트, 장르 그리고 작품들의 의미와 영향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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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흔드는 거대한 물결, 아이돌과 팬덤을 통해 역사속의 팬덤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프란츠 리스트에서 아이돌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속 인물들의 발자취를 읽어본다.

 

아는만큼 보이고 들린다는 표현을 해야 하나?

사실 절반 이상의 생소한 인물들이 많아서 이렇게 까지 몰랐나라면 반성을 하고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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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지친 나를 위로하는 음악, 재즈

 

흑인들의 전유물로 알려졌던 재즈 음악은 뉴욕에서 더욱 폭넓은 지지층을 형성하게 되었다. 1920년대 뉴욕의 밤 문화를 대변하는 무도회장과 극장 등을 위한 대규모 밴드는 흑인 재즈 음악인들의 주요 수입언이 되었다. 재즈 연주를 위한 밴드 결성과 유능한 재즈인들의 유입, 무도회장의 인기 등은 수요와 공급의 이해관계를 충족시키며 뉴욕에서 최초의 빅밴드 출현을 맞이하였다. (p108)

 

재즈의 역사와 아티스트. 미국의 대중예술인 재즈가 시대적 상황과 변화에 따라 변천하는 스타일을 살펴보며 특징과 흐름, 그리고 중요 아티스트와 그들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독자들의 재즈에 대한 관심과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는 장이다. 또한, 클래식 음악과 재즈를 비교하며 어떻게 재즈라는 장르가 발전할 수 있었는지, 대중 속으로 전파될 수 있었는지를 세심히 소개한다.

 

듀크엘링턴의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창작활동은  '혼자'가 아닌 '같이'의 가치를 구현.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과의 소통. 인정적 정체성과의 소통. 밴드 구성원과의 소통을 하였기에 예술가로서 가장 빛날 수 있었던 비결이라는 저자의 글에서 음악이 가지는 가치의 아름다움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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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노래를 사랑한 가수의 삶과 음악

 

디바라는 말은 원래 이탈리아어로 '여성 신'을 뜻한다. 1700년대 이후 오페라의 발생지인 이탈리아에서 오페라의 여자 주역들에게 '디바'라는 수식어를 붙이기 시작했다. 그러다 현대에 들어서는 오페라뿐 아니라 재즈, 대증음악계에서도 뛰어난 실력과 빛나는 재능으로 유명한 여자 가수들에게 불여지는 최고의 찬사가 되었다. (p206)

 

저자가 존경하고 좋아했던 아티스트들이 후세에 남긴 발자취를 따라간다

 

"무엇을 연주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연주하는냐가 중요하다"라는 말이 아직도 귀에 들린다.

음악이란 잘 알고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먼저 충실하게.. 그러면서 점차적으로 알아가도 된다는것.

머리보다 가슴으로 알아야 겠다.

그만큼 음악은 자꾸 듣고 또 들으면서 하나씩 알아가는 시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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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를 처방합니다 - 나를 알고 사랑하는 이들을 이해하는 심리 카드 29
노우유어셀프 지음, 최인애 옮김 / 마음책방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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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서평도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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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silbookclub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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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를 알고 싶어 신청했던 도서 [심리를 처방합니다]

 

상담심리 전공자들도 속 시원하게 처방받은 책이라 해서 궁금 궁금 했던 책이다.

 

처음엔 꼭 타로공부를 하게 될 것처럼

각장 마다 예쁜 그림들이 넘쳐서 한참 시선이 머물기도 했다.

 

"나 자신조차 있는 줄 몰랐던 내안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발견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인애

 

막연하게 이런거야 하고 생각했던 우리의 마음안들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며 진단해주고 처방까지 해준 책..

 

사실 용어들도 낯설것 같고 어려울것 같아 필사를 하기 시작했는데

우와.. 이렇게 깊게 빠져들게 될 줄은..

필사를 하면서도 이책을 가지고 있을 수 있게 되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필요할 때 도움도 받을 수 있을테니 말이다.

 

카드 주제를 보고 생각날때마다 그 편을 묵상하며 읽어보고

그러다 보니 마음이 다시 차분해 지며 안정이 되는 체험도 해본다.

 

다음에는 나 나름으로 정리카드를 만들어 보는 것도 의미있을것 같은 책

 

-  책소개 -

 

노우유어셀프는 해외 유수 대학교에서 임상심리, 사회복지, 정신건강의학을 배운 전공자들과 중국의 유력 매체에서 수년간 경력을 쌓은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다. 이들은 위챗 공식 계정(ID: knowyourself2015)으로 수많은 청년들의 심리를 상담해준다. 오픈 일 년 만에 10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생길 정도로 상담심리를 신청하는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출판사제공)

이 책에서 소개하는 29개 심리 주제는 청년들이 노우유어셀프를 통해 상담한 수많은 주제 중에 가장 많이 고민하고 의뢰한 내용들을 선별한 것이다. (출판사제공)

 

 

지금부터 나 그리고 가족 연인의 심리를 처방받아 보자.

 

자신의 내면을 알고 사랑하는 이들을 이해하고싶다면 받아들이고 변화하라.

변화의 단계 1) 심리와 마주할 용기 2) 심리를 인정하기 3) 처방을 실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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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착유형 (왜 유독 같은 스타일의 사람에게 끌릴까?) 라는 질문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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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유형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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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유형이 가지는 심리는 무엇인지 바꾸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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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창유형의 처방을 제시함으로 써 구체적으로 솔루션을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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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미를 통해 애착유형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 예쁜 카드로 총 정리를 해준다.

이런 틀로 해서 우리가 흔히  고민하는 29개의 심리에 대해 분석 설명 처방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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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 인격은 타고나는 걸까, 내가 만드는 걸까? 
완벽주의자 ― 완벽을 원하면서 ‘완벽주의자’는 왜 싫어할까?
열등과 자만 ― 겉으로는 잘난 척, 속으로는 열등 콤플렉스? 
감정 ― 평소 감정을 억누르는가, 표현하는가? 
내향성 ― 종종 놀 줄 모른다는 말을 듣는가? 
민감함 ― 남보다 민감한 성격 탓에 일상이 불편한가? 
자기 규율 ― 충동구매 혹은 눈앞의 유혹에 약한가? 
불확실성 ― 타로점이나 사주를 자주 보고 믿는 편인가? 
공허감 ― 아무런 문제도 없는데 공허한 이유는 뭘까? 
성격 맘에 안 드는 성격을 바꿀 수 있다면? 
가능한 자기 ― 실패한 흔적을 지우는가, 기억하는가? 
목표 설정 ― 일하는 나의 스타일은? 일하는 목적은? 
자기주장성 ― 부탁을 잘 들어주는가, 거절을 잘하는가? 
베풂 ― ‘베풂’은 좋은 것인데, 왜 문제가 될까? 
취약함 ― 취약함은 인간관계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피터팬 증후군 ― 의외로 흔한 피터팬 증후군, 왜 생기는 걸까? 
완벽한 짝 ― 완벽하게 맞는 짝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 
정서적 방치 ― 연인 곁에 있어도 외로운 이유는 뭘까? 
강압적 지배 ― 사랑이란 이름으로 왜 ‘지배’하려고 할까? 
배신 ― 친밀한 사이인데, 왜 배신하는 걸까? 
이별 ― 이미 끝났는데, 왜 옛사랑을 잊을 수 없을까? 
반발적 연애 ― 사랑의 상처는 정말 사랑으로 치유될까? 
결혼 ― 결혼공포증, 진짜 두려운 것이 결혼일까?
원가족 ― 망가진 가정 속에 감춰진 진짜 모습은? 
아버지 ― 자녀에게 ‘아버지’란 어떤 존재인가? 
모성 ― 엄마라는 이유로 왜 ‘모성’이 강요될까?
모자관계 ― 어머니는 아들을 왜 마마보이로 만드는가? 
독립과 자립 ― 지금 독립했는가, 자립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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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 우아하고 지혜롭게 세월의 강을 항해하는 법
메리 파이퍼 지음, 서유라 옮김 / 티라미수 더북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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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서평도서 (10)

 

#나는내나이가참좋다 #메리파이퍼 #타라미수더북

#리바이버오필리아 #세월의강 #정체성 #무한반복

#북쪽으로노를젓는여자들 #두늙은여자 #회복력

#세대간단절 #죽음 #행복 #감정 #상호존중 #과거

#모락모락 #독서토론 #새해첫토론

 

 

원제 - 북쪽으로 노를 젓는 여자들

 

(발췌한 문장들)

 

Emotion Icon행복은 주어진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Emotion Icon성장 타인의 관점을 수용하는 능력, 감정조절 능력, 친밀한 인간관계, 긍정적인 삶의 이야기를 두루 갖추어야 한다.

 

Emotion Icon서로 보살피기도 하고 보살핌을 받기도 하는 우리 모두의 삶을 상호의존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나이 든 세대와 젊은 세대 사이의 상호작용 또한 같은 시각에서 새롭게 정의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상호의존적인 관계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서로의 감정을 인정할 수 있다.

 

 

Emotion Icon누군가를 보살핀다는 것은 타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욕구와 시간을 희생한다는 뜻이다. 보살핌은 많은 이에게 삶의 의미지자 목적이다

 

 Emotion Icon행복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손에 넣거나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찾아온다. 어떤 의미에서 행복은 '얻는 것'과 관련있다. 반면 의미있는 삶은 종종 초월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고통과 자기희생을 필요로 한다. 스미스는 이러한 고찰 끝에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행복을 추구하는 이들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 불행해진다. 하지만 의미를 추구하는 이들은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Emotion Icon진정한 슬픔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운다.


 Emotion Icon죽음에 대한 대화는 달갑지 않게 여겨지고, 고집스레 그 주제를 꺼냈다가는 "재수없는 소리 점 하지마"라는 말을 듣기 십상이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죽음에 다가가는 상황에서 보일 수 있는 적절한 태도와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Emotion Icon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돕는 것과 실제로 그를 잃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문제다. 도움을 제공하는 동안 그는 여전히 우리 곁에 있고, 따라서 우리는 스스로의 행동에서 의미를 찾고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그가 세상을 떠나는 순간, 우리는 텅 빈 상태로 목적을 잃고 표류하게 된다. 한 친구는 그 느낌을 이렇데 표현했다. "내 존재의 절반이 허공으로 사라져 버린 것 같아."


Emotion Icon슬픔을 마주하려면 열린 마음과 용기가 필요하다

상실을 딛고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성장한다 우리는 이 성장을 통해 더 큰의미와 감사로 가득한 삶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수 있다.

 

Emotion Icon친구는 넓은 의미의 갖고이다. 우리는 서로에게 유대감을 선사하고 서로의 삶을 흔들리지 않게 붙잡아 준다.

 

 70세가 된 세계적인 심리치료사 메리 파이퍼가 자신의 개인적 경험과 네브래스카대학교에서 여성심리학, 성 역할, 젠더에 관해 가르치고 여성에 관한 글을 쓴 이력을 십분 살려 노년, 그중에서도 여성의 노년을 집중적으로 이야기 한다.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제목이 참 인상적이다.

 

어렵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읽기는 쉽지 않은 책..

여유를 가지고 소화해가면 천천히 읽어야 할 책이다.

나이듦에 대한 인식개선..

사실 정리는 잘 되어 있어 빛나는 문장도 많지만,

오히려 너무 늘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년에 대한 개인의 인식, 주변의 인식, 사회의 인식이

달라질 필요가 있으나..

가장 큰 것은 나를 사랑하는것이지 싶다.

 

간병이나 죽음에 대해서도 생각할 문제들은 많다.

개인이 가정에서 책임지기에는 벅찬 이 문제는

결국 사회가 나서야 하지 않을까?

 

나는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점검해본다.

 

부모님께  가족에게 사랑한다 전화라도 한번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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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 취향을 담아요 - 천연비누, 캔들, 그 밖의 향기 나는 소품들
사소한취향 이주영 지음 / 책밥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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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서평도서 (9)

#컬쳐블룸#사소한것에취향을담아요#책밥#이주영
#사소한취향#천연비누#캔들#향기나는소품#핸드메이드
#취향#향기#취미#환경 #천연재료


@culturebloom 감사합니다.

 

 

누군가에세 소소한 행복과 작은 위안을 주고자 하는 마음들 담은

천연재료와 노는 핸드메이드 레시피

 

향기가 있는 일상속에 풍요로움을 함께 느끼고 싶은 사람

 

사소하지만 결코 하소하지 않은 나의 '취향'을 온전히 담아내어

누군가와 함께 하고자 마음을 읽는다.

 

 

< p>나 또한 사브작사브작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p> <p>이런 종류의 책을 구입해서 혼자 독학으로 만들어 보는 취미를 갖고 있다.</p>

<p>   </p> 역시 공예책은 눈으로만 보지 말고 따라해 보아야 한다... 

천연비누와 향초, 석고방향제, 디퓨저등 초보자 충분히 가능하다. ㅋㅋ

 

 

저자의 취향과 계절에 담긴 소제목의 느낌도 취향 풀풀~~

 

센스쟁이이다.

취향을 담는 그의 향기나는 일상속에서는

계절을 담아 천연비주, 향초, 계절별 핸드메이드를 만들고

그 안에 소소한 팁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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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다른 책들은 준비물, 종류 레시피정도로 재료만 있으면 용량을 체크해 따라 하도록 하는데

이 책은 완전 초보자들도 왜 ? 무엇이 ? 라는 이유와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자세한 지식

최신 깨알팁이 있고 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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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계절에 맞는 재료와 분위기까지... 그 달에 올려진 레시피만 한번 씩 따라해도. 센스쟁이란 소리를 들을수 있다.

 

계절별 핸드메이드를 통해 향수, 반려동물탈취스프레이. 미스트, 하바플라리움등도 만들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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