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김종원 지음 / 상상아카데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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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우연히 저자님의 라방을 접하고는 작가님의 책도 구매하게 되었고 작가님의 글이라면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 <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출간 소식에 접해보았어요.


사실 글쓰기가 좋은 줄 알면서도 저조차도 안 되는게 현실인데요. 아이에게 뭐라고 할 수 없는 입장인데도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강요하고 있네요,,


작가님이 알려주시는 노하우를 배워보아야겠습니다.


저자는 아이의 모든 인생은 글쓰기로 결정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쓰는 기쁨, 배우는 과정, 자신만의 재능, 탄탄한 내면, 지성인의 기품 등이 인문학 글쓰기를 구성하고 있는 재료이지요.


글을 쓰는 과정은 텍스트를 종이에 옮기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이 매일 일상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상황에서 무언가를 배우고 때로는 실패하며 내면에 조금씩 접근해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재능과 가치를 발견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작가님의 글을 읽다보면 정말 그 상황으로 빠져들게 되는데요.


구체적인 글쓰기 방법을 알아봅니다.


1장 ‘읽는 방식’을 바꿔야 ‘쓰는 삶’을 시작할 수 있다


아이가 글을 쓰지 않는다고 걱정하는 부모에게


딱 저에게 말하는 듯한 내용인데요.


아이에게 "넌 무엇에 대해서 쓰고 싶니?" 라고 묻는게 아니라


"요즘 무엇에 대해서 관심이 많니?"라고 묻으라고 합니다.


"넌"을 "요즘"으로, "쓰고 싶니"를 "관심이 많니"로 바꾸면 바로 글쓰기에 대한 답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왜 거기에 관심이 많은 거야?"


"그걸 생각하면 마음이 어떠니?"


"앞으로 그걸 어떻게 대할 생각이니?"


이런 순서로 질문을 연결하면 아이는 머릿속에서 근사한 글을 완성하게 된다고 합니다.


써야 할 글의 뼈대를 잡게 되는 것이지요.


정말 질문을 바꾸었더니 그전에는 아무말도 못하던 아이였는데 관심사를 물으니 대답하더라고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ㅎㅎ


2장 글쓰는 태도를 만드는 ‘30일 필사의 기적’


탓하고 불평하는 아이를 희망의 아이콘으로 바꾸는 필사





소제목처럼 정말 아이를 희망의 아이콘으로 바꾸고 싶은데요.


작가님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은 상상이 머릿속에 펼쳐진답니다.


필사를 통해서 글도 잘 쓰게 되고, 자제력과 자기주도 학습의 의지, 인성과 적성의 발견, 탄탄한 내면과 차분한 성격까지 갖게 될 것라고 하시는데요.


정말 필사를 하면 좋은 점이 많은데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좋은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태도가 전부라며 강조를 하시지요.




저절로 글을 쓰게 만드는 7가지 쓰는 태도


삶의 태도가 곧 쓰는 태도라는 사실 인식하기


감정이라는 마음의 언어를 평화롭게 제어하기


좋은 것만 보려는 태도의 가치를 깨닫기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기


뭐든 자신의 것을 공개할 용기를 내기


매력적인 태도를 지닌 사람으로 살아가기


모든 것은 나의 의지에서 시작하다는 사실 깨닫기


작가님이 태도를 강조하시는 만큼 저도 좋은 태도 유지하기 실천해봐야겠어요.


3장에는 문해력을 기르는 ‘30일 인문학 질문’


4장에는 인문학 글쓰기를 완성하는 ‘30단어의 비밀’


등이 담겨 있는데요.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다 와닿는 글이라서 다 새기면서 실천하고픕니다.


글쓰기라고 하면 저조차도 망설여질때가 많았는데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을 읽고 아이도 저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의 워크북으로 하루 10분 필사 노트,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노트, 기적의 30단어 턈험 노트도 5월 출간된다니 기다려집니다.


아이와 기분좋게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아이를위한30일인문학글쓰기의기적 #30일인문학글쓰기의기적 #인문학글쓰기 #글쓰기수업 #초등글쓰기 #김종원 #상상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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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애니북 4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애니북 4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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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라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데요. 매주 목요일이면 티비 속에서 신비아파트를 만날수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어둠의 퇴마사편은 끝이났지요.


그렇지만 서울문화사에서 나오는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책이 읽으니 즐겁게 볼 수 있답니다.


이번은 어둠의 퇴마사 4권으로 역시나 책이 오자마자 아이들이 좋아하는데요.


티비에서 보았지만 책으로 보는 재미도 즐겁답니다.


이번편에는 세 가지 에피소드를 담겨 있답니다.


제 10화 위험한 축제, 이글거리는 가면 속 불꽃


제 11화 눈감지 못하는 자들, 감염된 도시의 비극(상)


제 12화 눈감지 못하는 자들, 감염된 도시의 비극(하)


역시 각 에피소드의 제목만 봐도 섬뜩하면서 궁금해집니다.





등장인물 소개에는 신비아파트 주인공뿐만 아니라 이번편에 등장하는 귀신들도 나와 있답니다.


잭오랜턴, 블랙 웬디고, 은혼귀, 현룡, 번개 자간미자귀 들이 등장하지요.


역시 귀신들이 하나같이 다 무시무시합니다.








10화 어둠의 축제, 이글거리는 가면 속 불꽃


핼러윈 축제에 참가한 하리와 친구들은 결계를 깨고 탈출한 귀신을 쫓아 축제에 온 리온과 사라와 만나게 되지요. 호박 머리의 잭오랜턴은 사탕으로 아이들을 유인해 불꽃놀이를 보여주면서 밤새 같이 놀자며 공원을 불바다로 만들어 버리지요. 아이들뿐 아니라 모두가 위험해진 상황,,, 빨리 귀신을 잡지 않으면 위험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리온의 말에 하리 일행도 함께 귀신을 물리치기 위해 힘을 합하는데,,


과연 하리와 리온은 귀신을 물리 칠 수 있을까요?




11화 눈감지 못하는 자들, 감염된 도시의 비극


어느 날 하리의 동네에 좀비들이 나타나고, 위험한 순간에 의문의 퇴마사가 등장해 하리와 친구들을 구해주지요. 한편 결혼기념일이라서 모처럼 외출을 한 엄마와 아빠에게도 일이 일어나고,,,,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급히 신비와 하리를 불러 모두를 구하기 위해 좀비의 원한이 시작된 근원지를 찾아가게 되지요.


하리일행은 좀비로 변한 친구와 가족까지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까요?


저는 신비아파트에 등장하는 귀신들이 무서워서 잘 못 보는데 아이들은 집중해서 잘 보네요.


티비에서 보던 어둠의 퇴마사편이 끝나서 심심했는데 책으로 언제든지 볼 수 있다고 좋아합니다.


며칠전부터 신비아파트 귀도퇴마사편이 시작되었는데요.


새롭게 하는 이야기도 재밌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도 책으로 만날 수 있겠죠,,,


어둠의 퇴마사가 4권으로 끝나서 아쉽지만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올거라 믿고 기다려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신비아파트고스트볼Z어둠의퇴마사4권 #신비아파트고스트볼Z #신비아파트 #어둠의퇴마사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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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수학, 문해력이 답이다 - 수학이 어려운 엄마들을 위한 단단한 수학 로드맵
박재찬(달리쌤)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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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문해력이 답이다





학원의 도움없이 집에서 아이들과 학습하다 보니 학습적인면에 관심이 많은데요. 특히 아이들이 수학을 좋아하고 관심있어 해서 좀 더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초등 수학, 문해력이 답이다 라는 책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먼저 저자이신 박재찬님의 책을 이전에도 만나 본적이 있어서 반가웠는데요. 요즘 핫한 이슈 문해력쪽의 책이라서 더 도움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수학 학습을 진행해보면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다거나 실수를 해서 틀리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반복되는 실수를 고칠 수 있는 방법 저 또한 궁금했는데, 책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국해 독해, 영어 독해 처럼 수학에서도 독해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데요.

수학 독해력을 기르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어구나 문장 단위로 끊어 읽기

글이나 문제를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 연습하기

모르는 어휘 그냥 넘어가지 않기




생각해보면 아이가 문제를 풀다가 모르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은데 어휘를 정확하게 짚어주지 않았던거 같아요. 수학 문제의 형식이 변한다고 해도 어휘나 수학적 지식은 정해져 있다니 반드시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야 겠어요.



주위에서 수포자라는 말을 심심찮게 들을 수 있고 고등학년이 될수록 그 비율이 커지는데요.



초등학교 때 수학을 포기하면 고등학교 때도 수학을 잘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니 대비해서 부디 수포자라는 길을 가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공부잘하는 아이들은 노트 정리도 잘하며 수학또한 다르지 않다고 하는데요.




세계적인 명문 사립대인 스탠퍼드 대학에서 노트 정리를 가르친다는 사실,,, 놀라운데요.

그만큼 노트 정리가 중요하다는 사실이겠죠.

노트 정리법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코넬식 노트 필기 시스템이지요.




하지만 여기에는 배운 내용에 대한 내 생각을 기록하는 공간이 없다는 맹점이 있어요.

그래서 만든 것이 바로 달성노트 정리법이지요.

제목영역, 단서영역, 필기영역에 요약영역 대신에 성찰 일기를 넣은 것이지요.

노트 정리를 통해 내 생각을 변화시켜 새로운 깨달음을 얻기 위한 것이

노트 정리로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가치인데요.

노트 정리를 통해 문제를 단순히 정리, 요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깨달음까지 얻는 다면 진정한 발전이 있을 것 같아요.

수학 문해력을 키워주는 실천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앞에서도 이야기했던 끊어읽기인데요. 의미 단위로 끊어 읽으면서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지요.

예문이 소개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되고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다른 학습법으로는 서로 가르치기인데요.

누군가에게 가르쳐야 한다면 수학 개념을 꼼꼼하게 볼 것이고 어떻게 하면 쉽게 설명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학습효과로 이어진다는 것이지요.

가르칠 준비를 하는 것만으로도 학습 효과가 있고 실제로 가르친다면 학습 효과가 높아진다니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서술형 풀이 방법도 소개되어 있으니 책을 참고 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마인드셋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요.

마인드셋은 삶을 바라보는 사고방식이나 관점으로 고정 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으로 구분할 수 있지만 부모와 교사의 말과 행동에 충분히 바뀔수 있다니 노력해야겠어요.







아이들과 학습하면서 뭐가 문제인지를 찾기보다는 왜 틀렸어만 외치며 닦달하지 않았나 싶어서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의 학습에 무엇이 문제인지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올바른 공부방법으로 인도해야겠습니다.

평소에 궁금하고 알고 싶어던 내용들이 가득이라서 두고두고 읽어보면서 수학적 문해력 기르기 해야겠습니다.

수학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신다면 꼭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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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4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4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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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기다리던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4권이 저희집으로 왔답니다.

오자마자 홀로그램 카드 부터 확인하는데요. 지난번에는 마스크 멜론빵, 이번에는 낮잠 맛사탕이지요. 




한 알 먹으면 30분 동안 곤히 잠들 수 있다니 요즘 잠이 부족한 저에게 딱일 거 같아 제가 먹고 싶네요.

아이들 카드를 확인하고는 바로 책부터 읽는데요. 그 자리에서 다 읽었답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4권에서는 인기 통통 떡, 칠리칠리 체리, 선물 부채, 타임 라인, 레어레어 치즈케이크, 뽐뽐 쿠기 등 이번에도 정말 멋진 과자와 물건이 등장하는데요.

아 각기 다른 장점을 지니고 있어서 하나만 골라보라고 하면 선택하기 힘들겠어요 ㅎㅎ




13권에서는 잠깐씩 등장하는 로쿠조 연구소의 정체가 궁금했는데 14권에서는 프롤로그부터 로쿠조 교수가 등장하지요. 로쿠조 교수는 전천당 상품의 샘플을 충분히 모았고 이제는 전천당 상품에 대한 사람들의 만족도를 조사하기 위해 어린이를 뽑을 생각이라고 말하지요.

하지만 세키노세 연구원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를 이용한 조사를 그만둘 것을 부탁하지만 로쿠조는 그런 세키노세가 못마땅하지요.







초등학교 1학년인 고지는 매운 걸 못 먹어서 늘 형에게 무시와 놀림을 당하는데요.

꼬맹이라고 놀리는 형의 말이 듣기 싫은 고지는 길을 걷다가 낯선 곳,

전천당에 이르게 되지요.

전천당의 주인 베니코는 매운 음식을 잘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고지에게 칠리칠리 체리를 추천하는데요.

칠리칠리 체리 덕분에 매운 음식도 잘 먹게 된 고지는 시장에서 열리는 매운 음식 먹기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답니다.

어른들도 먹기 힘든 음식을 다 먹은 고지는 1등을 하게 되어 상금까지 받게 되지요.

하지만 고지는 배가 아파서 비명을 질러되며 아파하지요.

결국 화장실로 향하고 엉덩이가 탈것 같은 얼얼함을 느끼게 되지요.

칠리칠리 체리의 주의 사항은 고추 10개 분량 이상을 먹으면 엉덩이에서 불을 뿜는 매운 맛을 보게 된다는 것이었지요.

딱 저희 집 둘찌가 아직 매운 음식을 못 먹어서 칠리칠리 체리를 먹어보고 싶다고 하는데요.

절대로 고추 10개 이상은 안 먹을거라고 하네요. 엉덩이에서 불을 뿜기 싫다고요 ㅎㅎ








저는 5월을 앞두고 있어서 선물 부채가 좋을 것 같은데요.

선물을 해야 할 일이 많은 5월이라서 무엇을 선물할지 알려주는 선물 부채 있으면 너무 좋겠네요.

전천당 속 선물부채는 받을 사람이 원하는 선물을 척척 알려주니 정말 신기한 물건이지요.




책의 에필로그에는 전천당의 베니코가 수상한 종이쪽지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끝이 나는데요.

저는 누가 쓴 건지 알것 같네요.

전천당에 커다란 위험이 닥칠 것을 예상하며 연락달라는 내용의 쪽지,,

얼른 전천당 15권을 만나고 싶네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의 스토리는 아이, 어른 누구나 이야기로 빠져들게 하는 마력이 있는데요. 이번 전천당 14권도 너무 재밌어서 저도 책을 접하자마자 다 읽었답니다.

전천당은 아이와 함께 읽고 책에 대해 얘기 나눌 수 있어서 좋은데요.

누구나 맛있는 과자와 사탕을 좋아하던 유년시절이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요,,

아이와 공감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 전천당 꼭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티비에서 하는 전천당 프로그램과 전천당 14권을 보면서 전천당 15권을 기다려야겠네요 ㅎㅎ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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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STEP6-3 Ours
스토리버스 편집부 지음, 임소희 그림 / 스토리버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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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는 우리 아이의 행복한 일상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따뜻한 일러스트로 담은 글이 없는 그림책이지요.

아이의 연령별 발달을 고려하여

스토리버스의 모든 도서에는 언어가 없는 게 특징인데요.

눈이 가는 대로 보이는 것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가 있지요.

아이의 연령별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스토리로 부모와 아이가 공감할 수 있어요.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다양한 그림작가의 따뜻한 그림체로 담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의 책이랍니다.

글자 없는 그림책 스토리 버스를 만나보았어요.

표지에는 자전거를 타면서 활짝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어떤 스토리가 담겨 있는지 펼쳐보았어요~





아주 신나 보이는 강아지의 모습과는 반대로 약간 긴장한 표정의 아이를 볼 수 있었어요.

두 발 자전거를 끌고 있는 모습인데 경직되어 보이지요.

아빠가 아이에게 헬멧을 씌워 주며 용기의 말을 건네지요.

"잘 탈 수 있으니 너무 겁 먹지마."

하지만 막상 자전거에 올라 타려니 긴장되고 무서워요.



아빠가 뒤에서 잡아주니 전혀 무섭지도 않고 천천히 나갈수가 있지요.

아빠가 도와주니 즐겁기만 한데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지요.







하지만 아빠가 잡고 있던 손을 떼자 자전거가 한쪽으로 쓰러지지요.

아빠가 옆에서 도와주니 다시 자전거 타기에 용기내어 봅니다.

아빠가 잡고 있나 확인도 하게 되고요.

아빠는 다시 손을 떼는데요. 과연 이번에는,,,

다시 아이는 자전거가 기울어져서 넘어지고 마는데요.




아빠는 아이에게 다가가 잘하고 있다며 격려를 해주지요.

다시 일어나서 포기하지 않고, 자전거 타기에 도전합니다.

아이는 신나서 자전거를 타는데요.

그러다 뒤를 돌아보니 아빠가 손을 놓은걸 발견하지요.




드디어 자전거를 혼자 타게 되었네요.

글이 없지만 아이들이 경험이 있거나 경험할 이야기인데요. 그래서 더욱 공감되고 이해되는 스토리이지요.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는 넘어지고 일어서고를 반복하며 처음에는 낯설고 힘들었지만 연습을 통해 익숙하게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항상 처음은 힘들 수 있지만 반복하다보면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내용의 책이었어요.

아이를 든든하게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아빠의 사랑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아이와 즐겁게 볼 수 있는 내용의 스토리버스와 함께 해보세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에도 도움되고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을 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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