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제로 편 ㅣ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은지성 지음 / 달먹는토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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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금 당신의 삶은,
누구의 생각대로 살고 있나요?

@hwangsomediagroup

💡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윤지성 지음
✔ 인터뷰 전문 프리랜서로 활동

💡한 줄 서평
✔ 31명의 생각대로 산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내 생각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고 나의 말과 다짐들을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를 내면서 살아가보려고 한다.

💡본문
p033
그의 프로그램은 한결 같았고, 세상에 전한 메시지도 하나였다.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마라.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라."

p041
엘리자베스의 삶은 말한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
"남들이 인정해 주기 전에 내가 먼저 나를 인정해야 한다."

p049
"내 인생은 이미 바뀌었어. 난 내 생각대로 살고 있잖아."
페라리는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었다. 그건 경영자의 생각을 끝까지 밀어붙인 집념의 결과물이었다.
생각대로 산다는 건 자기 이름으로 불릴 만한 철학 하나쯤은 갖고 산다는 뜻이다. 페라리는 자기 사유의 속도로 자동차를 만들었다. 오늘, 당신의 생각은 어떤 속도로 가고 있는가?

p067
오타니 쇼헤이는 단순한 야구 선수가 아니다. 생각의 결과물이 인생 전체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사람이다. 오타니는 재능으로 증명하지 않았다. 계획으로, 루틴으로, 생각의 일관성으로 증명했다. 생각대로 사는 삶은 말이 아니라, 습관으로 증명한다. 지금 당신은 하루의 루틴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p086
헤세는 독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나를 지키기 위해 글을 쓴 게 아닙니다. 나를 열기 위해 글을 썼습니다. 당신도 당신의 길을 찾으십시오. 남의 길을 흉내내지 마십시오. 고요히 걷는 당신만의 숲길이 결국은 세상을 밝혀줄 것입니다."

p109
젠슨은 이렇게 말한다.
"기술은 도구일 뿐 중요한 건 우리가 무엇을 그리느냐입니다."
그의 말처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비전을 갖고, 그걸 실현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하느냐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며, 기술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켰다. 우리에게 생각대로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과 그것이 가져올 수 있는 변화의 힘을 일깨워준 것이다.

p127
"저는 높이뛰기 선수이기 이전에 '넘는 사람'이고 싶어요."
우상혁은 높이뛰기 선수이지만, 사실상 '자기 철학을 밀어 올린 사람'이다. 우리는 그의 점프에서 완벽한 자기 삶의 궤적을 본다. 생각대로 산다는 건 메달이 아니라, 자기 안의 박수를 먼저 듣는 삶이다.

p155
우리는 인생의 대부분을 '무심함'과 '실수' 속에서 지나친다. 하지만 플레밍은 거기서 멈춰 섰다. 곰팡이를 탓하지 않았고, 오염이라 단정하지도 않았다. 그거 질문했고, 지켜봤고, 받아들였다.

p162
"인생에서 가장 후회 없는 일은 무엇인가요?"
그녀는 부드럽게 미소 지으며 답했다.
"내 앞에 길이 없을 때, 뒤돌아가지 않고 직접 걸어본 것. 그리고 그 길 위에서 마주친 수많은 사람에게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말해준 거예요."
이길여는 여전히 세상에 없던 길을 걷고 있다. 그 길 위에서 그녀가 남기는 메시지는 분명했다.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사세요. 길이 없다면, 당신이 길이 되면 됩니다."

p177
그는 단지 꿈을 꾸는 사람으로 남지 않았다. '계속 행동하는 사람'이었다. 그가 강조하는 성공의 법칙은 거창하지 않았다.
- 매일 감사할 것.
- 작은 행동이라도 매일 할 것.
- 자신을 의심하지 말고, 계속 요청할 것.
그 스스로도 이를 실천했다. 144번의 거절도 그를 멈추게 하지 못했다. 오히려 그 숫자만큼 더 강한 '예스'를 만들었다.

p204
마이클 조던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내 인생에서 9000개의 슛을 놓쳤다. 거의 300번의 경기에서 졌고, 26번은 결승 슛을 맡았다가 실패했다. 나는 계속해서 실패했고, 그래서 나는 성공했다."

p209
"내가 살아남은 이유는 이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서다."
1946년 그는 단9일 만에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썼다. 자신을 정신과 의사가 아닌 증언자로 세운 것이다. 그는 삶을 이렇게 해석했다.
"삶은 나에게 질문한다. 나는 삶에 태도로써 응답할 책임이 있다."

#생각대로살지않으면사는대로생각하게된다 #윤지성 #달먹는토끼 #황소미디어그룹 #생각 #삶 #스테디셀러 #최신판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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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던스 코드 - 당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기적의 비밀코드
윤유리 지음 / 서사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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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당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기적의 비밀코드

@woojoos_story
@euriyoon

🔑 어번던스 코드

🔑 윤유리 지음
✔ 영국 로펌의 파트너이자 영국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로 활동
✔ 아시아나 항공, 영국항공 승무원으로 시작

🔑 한 줄 서평
✔ 다시 무언가를 시작한다는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명상으로 나를 들여다보고 온 우주의 에너지를 끌어 당기고 이미 이루어졌다는 상상을 통해서 내 무의식을 바꾸는 습관을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려 합니다.

🔑 본문
p10
"당신의 삶은 이미 누군가에게는 빛이었고, 이제 그 빛을 당신 자신에게도 비춰줄 시간이 왔습니다."

p21
1. 큰 변화를 원한다면 기존의 익숙한 길에서 벗어나야 한다.
2. 바람을 거슬러야 방향을 바꿀 수 있다.
3. 노력하면 행운은 제곱으로 찾아온다.

p22
"나 자신을 진짜로 들여다본 적이 없구나."
이것이 내가 명상과 처음 만난 순간이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흡 연습이었다. 하지만 명상이 깊어지면서 점점 내가 누구인지, 내가 왜 이렇게 살아왔는지, 깊은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내가 원하는 것은 단순한 '성공'이 아니라, 내면의 평온과 균형 잡힌 삶이라는 것을.

p27
좌절이란 결국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생이 보내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그때부터 나는 내 실패를 다르게 해석하기 시작했다. 이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그러나 좌절을 두려워하지 말자. 그 실패가 나를 어디로 데려갈지 아무도 모르니까. 어쩌면 그것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멋진 기회를 열어 줄지도 모른다. 자, 이제 신나는 좌절을 할 준비가 되었는가?

p29
끌어당김의 법칙이란 것을 알지 못한 채 끌어당김을 제대로 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한 가지 중요한 것이 빠져 있었다. 나는 진짜로 '나'를 알고 있었을까? 내가 성취한 모든 것들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었을까?

p33
"나는 누구인가?"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 답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야 한다. 그 여정의 출발점이 바로 명상이다. 명상은 우리에게 진짜 나를 찾는 힘을 준다. 그리고 참 나를 아는 것만이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이루는 첫 걸음이다.

p42
성공은 외부의 기준이지만 성장은 내 안의 기준이다. 그리고 명상은 나를 외부의 기준이 아닌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해주었다. 이제 내가 할 일은 나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나를 표현하고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뿐이다. 아무것도 잘못된 건 없다. 그래서 나는 두려움 없이 나아간다. 그 길 끝에서, 더 강하고 단단해진 내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p52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정말 원하는 일인가? 당신이 가고 있는 길이 당신의 삶과 가치관에 맞는가? 당신은 '왜' 그 일을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순간, 당신의 커리어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그러나 하나만은 분명하다. '나'를 알고 선택한 길은 절대 후회로 남지 않는다.

p64
나는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거운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내가 지금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p94
나의 멘토는 일어서는 법을 알면 넘어지는 것은 더 이상 두려운 일이 아니니, 넘어지는 것을 의도적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하셨다. 처음엔 힘들지만, 반복하다 보면 일어서는 속도가 빨라지고, 결국은 실패조차 성장의 재료로 바뀐다.

p149
삶의 소음 속에서 침묵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그것이 가능해지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삶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삶. 그것이야말로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이다.

p182
스트레스는 부정적인 것만이 아니라 우리가 더 나아지도록 돕는 숨겨진 기횡리지도 모른다. 마치 바람이 방향을 바꾸면 돛을 밀어 배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듯, 스트레스도 오히려 잘 다듬고 활용하면 삶을 움직이는 강력한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다.

#어번던스코드 #윤유리 #서사원 #기적 #비밀코드 #가능성 #내면의힘 #우주서평단 #어번던스코드 #윤유리 #서사원 #처세술 #자기계발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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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을 살아가는 그대에게 -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70개의 질문
노병천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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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70개의 질문

@sejongbooks

"질문은 누군가에게는 '멈춤'의 신호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시작'의 불씨다."

#이시간을살아가는그대에게

#노병천 지음
✔ 제22회 세종문화상 수상
✔ 나사렛대학교 교수와 부총장 역임
✔ KBS 1TV [아침마당] 목요특강을 비롯하여 다수의 방송에 출연
✔ [만만한 손자병법],[이순신],[미라클 꿈알]등을 비롯해 50여 권의 책을 씀
✔ 유튜브 [노병천 TV]로 활동 중

🌷한 줄 서평
✔ 살아가면서 나는 얼마나 질문을 나에게 물으면서 살아왔을까? 질문을 하면서 살아왔을까? 앞으로의 나의 인생 2막을 어떤 질문을 하면서 어떻게 써내려가야 할까?

🌷본문
P07
책보다 강력한 도끼는 바로 질문이다. 질문은 책보다 깊고, 더 날카롭게 찔러온다. 질문은 대화의 수단이 아니다. 존재를 깨우는 무기다. 책 한 권에서 단 하나의 질문만 건졌더라도 그 채은 충분한 가치를 지닌 것이다. 질문은 얼어붙은 생각을 깨뜨리는 것을 넘어 존재 자체를 흔든다.

P21
좋은 질문 하나는 단순한 생각의 전환에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태도를 바꾸고, 습관을 바꾸며, 마침내 운명까지 바꾼다. 내일의 나를 새롭게 만들고 싶다면, 아침에 던질 첫 질문과 저녁에 마무리할 마지막 질문부터 달라져야 한다.

P32
"정말 이 길을 계속 가야 하는 걸까?", "이 선택이 나중에도 후회 없는 결정일까?"와 같은 물음은 한 사람의 마음속에 깊은 파문을 남기고, 걸음을 멈추게 하며, 앞으로의 삶을 새롭게 설계하도록 만든다. 이런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삶의 나침반이 되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멈춤과 성찰의 시간을 주고, 우선순위와 가치를 다시 세우게 한다.

P36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질문은 마음속 나침반을 돌려 장기적인 변화를 준비하게 하고, 도끼 같은 질문은 즉각적인 경각심을 주어 당장 깨어나게 한다. 두 질문 모두 삶을 움직이지만, 작동하는 방식은 서로 다르다. 질문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존재를 해체하고 다시 세우는 해부학적 장치이자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창조적 원리다.

P45
성공한 사람은 위기 앞에서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 거지?" 대신 "이걸 어떻게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라고 묻는다. 이런 해결 중심 질문은 편도체를 진정시키고 전전두엽을 활성화해 계획, 창의, 의사결정을 높인다.

질문과 언어를 바꾸면 뇌가 바뀌고, 뇌가 바뀌면 현실도 달라진다.

P49
"삶의 질은 당신이 매일 반복해서 던지는 질문의 질에 달려 있다."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 될까?"라고 묻는 습관을 들이면, 신기하게도 하는 일마다 잘 풀리게 된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부정적인 생각으로는 결코 성공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이다.

P61
뒤늦게 알게 된 그 사랑 앞에서,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됐습니다. '나는 과연 누군가에게 어떤 흔적을 남기며 살고 있는가, 어떤 희생을 보여줄 수 있을까.' 아버지의 삶은 제게 영원한 질문이자, 또 하나의 유산이 되었습니다.

P67
지금 당신의 마음을 떠올려보라.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그 마음을 미루고 있진 않은가? 삶은 짧고,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마음이 있다면 지금이 가장 좋은 때이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가 당신의 오늘과 내일을 바꿀 수 있다. 소중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 그것이 진짜 삶의 지혜다. 아무리 마음에 가득해도, 표현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P81
부러움도 마찬가지 아닐까? 남과 비교하며 애써 찾는 것보다 지금 내게 주어진 것에 만족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충분한 행복이 아닐까 한다.

"내게 없는 것을 보지 말고, 내게 있는 것을 보라"는 한마디가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다고 한다. 비록 눈은 멀었지만, 손도 있고 발도 있고, 배우고자 하는 열정도 있지 않은가. 태도는 상황보다 중요하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태도로 보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남의 것을 부러워하기보다 자신이 가진 것에 집중할 때, 비로소 인생은 새로운 길을 연다. 감사와 긍정, 그리고 꾸준한 노력, 이 세 가지가 기적을 만든다.

P93
'나를 모른다'는 자각이야말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출발점이라는 것을. 나조차 모르는 나를 천천히 알아가는 과정,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세종서적 #질문 #삶 #인생탐구서 #인생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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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양원근 지음 / 정민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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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말하는 대로,
쓰는 대로 성장하는 데일리 루틴

@junmin_media

10분의 기적,
요즘 어른의 말과 문장을 깨우는 '말글' 필사노트

📝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 양원근 지음
✔ 출판기획 전문가이자 마케터
✔ 현재 (주)엔터스코리아의 대표
✔ <나는 죽을 때까지 지적이고 싶다> 출간 일주일 만에 베스트셀러에 진심, 6주 연속 교보문고 에세이 분야 1위에 오름
✔ 김미경TV, 세바시, KBS, MBC, SBS 등 방송에 다수 출연

📝한 줄 서평
✔ 글을 읽고 또 필사를 하면서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 또 나만의 시간, 힐링의 시간이 되었어요. 나를 채워가는 시간을 매일 10분씩 가져보려고 합니다.

📝 본문
P17
불필요한 비난을 줄이고, 필요한 격력를 다하며, 한 번 더 숨을 고르고 말을 내뱉는 것. 그 작은 노력들이 쌓이면 어느 순간 우리의 말은 물처럼 맑아져. 듣는 이의 마음을 시원히 적셔줄 것이다.

P25
말 대신 고요히 머물러주는 귀가 더 값질 때가 많다. 그래서 가만히 듣는 사람 곁에서는 오히려 말이 자유롭게 흐른다. 그것이 진정한 소통의 힘이며, 우리가 지켜야 할 따뜻한 언어의 모습이다.

P45
오늘 우리가 선택하는 소박하지만 진실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속에 오래 머무는 향기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언어는 늘 화려함보다 진실을 택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소통의 길이다.

P70
'지혜로운 사람은 말하기 전에 두 번 생각한다.'
이 서양 속담은 우리가 말을 할 때 한 번은 이 말이 사실에 합당한가를 묻고, 또 한 번은 이 말이 상대에게 이로울 것인가를 물으라는 뜻이다. 그렇게 두 번의 검증을 거친 말만이 세상에 내놓을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P83
한 번 뱉은 화살처럼 멀리 날아가 상대의 기억 속에 오래 머무른다. 그러므로 우리가 던지는 한마디는 결국 삶의 궤적을 그리는 화살이 된다. 그 화살이 누군가를 다치게 할지, 아니면 힘이 되어줄지는 지금 내 손끝에서 결정된다.

P100
언어는 하나의 통로일 뿐이고, 그 통로를 따뜻하게 흐르게 하는 것은 온몸으로 건네는 신호들이다. 좋은 대화는 말의 유창함보다 진심 어린 집중에서 만들어진다. 귀와 눈과 마음이 함께 쓰일때, 그 대화는 비로소 두 사람의 온도를 잇는 하나의 연결고리로 변한다.

P131
대화란 결국, 누가 이겼는지를 가르는 경기가 아니다.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 새로운 통찰을 만들어내는 창이다. 뇔케의 말처럼, 좋은 대화는 언제나 설득을 넘어 이해로 나아간다.

P155
말은 마음의 다리다.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한마디가 세상의 두려움을 녹이고, 닫힌 마음을 연다. 우리가 대화를 멈추는 순간 세상은 멀어지고, 대화를 시작하는 순간 세상은 다시 가까워진다. 말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부드러운 힘이며, 그 힘은 언제나 이해에서 비롯된다. 오늘 우리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을 향한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

P171
하루 한 장의 글쓰기는 사소해 보이지만, 그 사소함 속에 삶을 지탱하는 힘이 있다. 글은 어제를 정리하고 오늘을 맑히며 내일을 준비하게 한다. 그래서 오늘도 한 장의 기록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다.

P251
우리가 읽고 감동한 많은 책도 사실 작가가 매일 책상 앞에 앉아 조금씩 남긴 문장들의 집합이다. 거대한 책은 위대한 결심이 아니라, 매일 쓴 작은 문장들이 만들어낸 습관의 기적이다.

P266
우리는 글을 쓰면서 과거의 나를 마주한다. 그 순간 떠올랐던 감정과 생각이 문장으로 흘러나오는 사이, 나는 이미 이전의 나와는 다른 존재가 된다. 글은 기억을 붙잡는 동시에, 나를 다시 쌓아 올린다. 어제의 나는 기록 속에 남고, 새로운 나는 문장을 통해 태어난다.

P309
글쓰기는 결국 자기 고백이자 자기 발견이다. 수식조차 필요 없는 가장 담백하고 솔직한 한 줄이 나를 가장 정확하게 비춘다. 그리고 그 기록들이 쌓이면, 나는 조금 더 선명하게 나를 이해하게 된다. 닥터로우의 말처럼, 글은 우리 자신을 찾아가는 탐험이다. 쓰는 동안 우리는 조금 더 깊이 자신을 알고, 그 과정을 통해 삶을 단단히 붙잡는다.

#말과글의지성을깨우는필사노트 #양원근 #정민미디어 #필사 #필사노트 #데일리루틴 #성장 #말의품격 #글의품격 #10분의기적 #기적 #말과문장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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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패턴 : 모든 성공에는 패턴이 존재한다
성공패턴 (홍인기)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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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모든 성공에는 패턴이 존재한다

@deepwide.official
@success.pattern

성공하는 패턴을 알면,
불필요한 시행착오는 사라진다.

#성공패턴

#홍인기 지음
✔ 콘텐츠 미디어 운영자
✔ 마케팅 에인전시의 대표
✔ '성공패턴' 인스트그램 채널 운영

💯한 줄 서평
✔ 세계적인 성공을 이룬 33인의 스토리들을 읽으면서 또 마음을 다잡게 되고 성공에는 패턴이 있고 그 패턴을 이해하는 순간 성공은 예측 가능한 공식이 된다. 하나씩 나의 패턴을 만들어 가보려고 한다.

💯본문
p17
우리는 대부분 최대한의 능력에서 40%쯤만 발휘한 뒤 포기합니다. 최대 한계까지 다가왔을 때도 60%의 능력을 더 갖고 있는 것이죠. 자기를 제한하는 모든 제약을 벗어 던지세요. 그러면 자신의 한계를 60~80%로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p42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인생 안에서 리더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고군분투하고, 때로는 절망의 얼음 위에 서게 된다. 그때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한 가지다. 앞으로 나아가는 결정을 내리는 것,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방향을 선택하는 주도권은 언제나 우리에게 있다.

길은 오래 버틴 사람에게 열리는 게 아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움직인 사람에게 열린다.

p46
링컨의 인생이 남긴 결론은 명확하다. 성공은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꾸준히 일어나는 사람'이 만든다. 그의 힘은 인내가 아니라 회복 탄력성에 있었다. 빠르게 정신을 일으키고, 실패보다 빨리 다시 걷기 시작하는 것. 위대한 사람에게서 발견되는 건 영웅적인 재능이 아니라 '무너져도 회복하는 습관'에 있었다.

p59
"돈도 나이도 성공의 절대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성공의 절대 조건은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어야 된다'였습니다. 혼자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여러분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야 성공합니다. 그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사람은 누구냐. 미안하면 미안한 줄 알고 고마우면 고마운 줄 아는 사람입니다. 큰 꿈을 크기 위해선 많은 아군이 있어야 합니다."

p68
"당신이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의 말을 무시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도전을 할 때면 비난, 회의감, 자기 확신의 부족이 따라온다. 하지만 성공은, 누구도 믿지 않을 때 자신을 믿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기억해야 한다. 도전의 나이는 내가 정하는 것이다.

p80
"우리는 이런 실패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우린 그렇게 잘나지 않았거든요. 지금 이 순간에도 저는 수많은 거절을 받고 있어요. 물론 그때는 저도 죽을 맛이었어요. 그때 포레스트검프라는 영화를 보게 됐죠. 영화의 주인공한테서 삶의 자세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영화에서 포레스트검프는 남들이 뭐라 하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갑니다. 앞에 있는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죠. 여러분도 여러분이 하는일을 믿으세요. 그 일을 사랑하세요. 남들이 뭐라고 하든 말이죠.

p93
열정을 가진 한 가지에 높은 목표를 세우고 올바른 직업윤리를 가진채 오랫동안 행하는 것, 배움과 훈련을 통해 매일 1%씩 성장하는 것, 그의 성공은 단기간에 이룬 것이 아니라, 배우로서 성장하기 위한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완성된 결과였다. 그른 지금도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비행기에 매달리고,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절벽에서 뛰어내린다.
이유는 단 하나다.
자신을 사랑해 주는 관객을 위해서.

p96
재능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하지만 오랫동안 꾸준히 노력한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한 가지 노력을 오랫동안 꾸준히 한 사람들이다. 그것도 수십 년 동안이나 말이다. 하루 10~14시간, 같은 양의 노력을 5년 이상 지속하면 어떤 분야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이것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힘듦'을 견뎌낸 사람들은 반드시 성공한다.

p111
지금의 당신도 마찬가지다. 버틴 상처가 많을수록, 앞으로 걸어갈 힘도 커진다. 우리가 믿어야 할 건 거창한 운명이 아니라 상처를 안고도 다시 앞으로 향하는 한 걸음이다.

p153
돌아갈 배를 남겨두는 한, 우리는 결코 온 힘을 다하지 못한다. 배를 태우는 순간, 두려움은 사라지고 마음은 단 하나의 방향으로 수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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