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 - 한국생산성본부(KPC) 공식인증교재+동영상 강의 무료+실습 파일 제공 ㅣ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
김영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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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최신 개정판! 이론+실습+모의까지 한 권으로 끝 2027 기본서 💻AI 프롬프트활용능력 AI-POT 1급 💻KPC자격 https://license.kpc.or.kr/ AI 프롬프트 활용능력 AI-POT 시험 접수 할 수 있어요. 💻영진닷컴 https://license.youngjin.com/ 💻이기적 카페 https://cafe.naver.com/yjbooks 💻이기적 유튜브 https://www.youtube.com/@ydot0789 믿고 보는 영진닷컴의 자격증 교재들! 이제는 AI 시대~ 💻 이 책의 구성은 STEP1. 핵심이론 & 예상문제 전문가가 핵심만 정리한 이론 &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로 이론 복습 ▶ QR코드로 연계 동영상 강의 바로 시청 ▶ 파트별 예상문제로 꼼꼼히 이론 복습 ▶ 기출 기반 변형 문제로 응용력 확장 STEP2. 실습형 문제 확실히 다지기 프롬프트 작성 실습 유형 익히고 예제 따라하며 실습형 문제 대비하기 ▶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프롬프팅 방식 소개 ▶ 프롬프트 작성 실습 시험 유형 완벽 분석 ▶ 문제 해결과정 따라하며 실습형 문제 대비 STEP3. 실전모의고사 실제 시험 경향을 분석해 출제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키우기 ▶ 시험 직전에 풀기 좋은 모의고사 5회분 수록 ▶ 실제 1급 시험과 유사한 유형과 난이도로 구성 ▶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 제공 BONUS PDF. 또기적 합격자료집 도서 구매자 특별 제공 ▶ 시험장 스케치 & 합격로드맵 ▶ 주요 개념 정리한 핵심요약 노트 ▶ 시행처 공개문제 A, B형 💻시험 출제 경향에 맞게 [인공지능 이론, 생성형 AI이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고급 활용, 프롬프트 업무 활용과 윤리의식과 실전모의고사 5회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출제빈도, 기적의 TIP, 주요단어도 표시되어 있고, 합격강의 QR코드 있고, 한 파트가 끝날때마다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가 있어요. 잘 이해했는지 검토하는 시간이 되겠어요. 💻 AI가 우리 생활과 업무 곳곳에 활용되는 시대가 되면서, 이제는 AI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역량이 되었어요.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AI 활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책을 접했지만, 공부를 하면서 단순히 시험을 준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롬프트 작성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AI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요청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아 학습 흐름을 따라가기 편했고, 다양한 예제와 예상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실력을 점검할 수 있었어요.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물론, 이미 AI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자신의 활용 능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한 자격증 수험서가 아니라 AI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실용서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앞으로 AI 활용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학생, 직장인, 교사 등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과 학습 능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는 AI 시대를 준비하는 누구에게나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해요. 💻 시험일정 회차 | 접수기간 | 시험일 | 성적공고 4회 07.02~07.08 08.08 08.27 5회 09.10~09.16 10.17 11.05 6회 11.05~11.11 12.12 12.31 < 본 포스팅은 이기적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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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 퇴근 전 바꾼 카피 하나로 매출을 뒤집는 57가지 문장 공식
최홍희 지음 / 어웨이크(AWAKE)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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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매출은 잘 쓴카피가 아니라
'잘 파는 카피'가 결정한다

@awakebooks.kr

💯팔리는 카피으 절대 공식

💯최홍희 지음
✔ 상세페이지 업계의 전설
✔ 1,000건 넘는 프로젝트 담당
✔ 와디즈 사상 최연소 팀장
✔ 탈잉, 스터디파이, 밀레니엄머니스쿨 등 대한 민국 대표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 인기강사로 활동중
✔ 콘탠츠 플랫폼 <퍼블리>의 인기 콘텐츠 저자
✔ 패션,유통 비즈니스 미디어 <패션포스트>의 외부 필진으로 4년간 칼럼을 써옴
✔ 현재는 프라이빗 상세페이지 컨설턴트이자 카피라이팅과 상세피이지 기업 강사로 활약중

💯한줄 서평
✔ 문장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고군분투 하며 마법 같은 문장들을 만들어 내던 모습들. 창의력이 아닌 많이 써봐야 한다는 글에서 나는 이래서 안돼라고 생각한던 나 자신을 반성을 됐다. AI에서 만들어 주는 단어에는 문장에는 정말 한계가 있다. 오늘도 잘 파는 카피를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본문
p14~15
이 책은 바로 그 '마지막 한 끗'을 고민하는 실무자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다. 용기 있게 빈 화면을 마주하는 신입 마케터부터, AI가 뽑아준 카피 결과물을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여전히 막막한 실무자까지 누구나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57가지 카피라이팅 공식을 이 책에 담았다.

p25
카피는 제품의 '인상'을 완전히 바꾼다. 본질은 그대로일지 언정 이를 감싼 카피 한 줄이 바뀌면 아예 다른 제품이 된다 키에 따라 사람의 가치가 달라지지 않지만, 제품과 서비스는 어떤 카피를 만나느냐에 따라 가치가 급등하기도 급락하기도 한다.
좋은 카피를 만나면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가 급등한다.

p54
누군가에게 읽히기 위해 쓰이는 카피도 마찬가지다. 읽어줄 사람이 명확하지 않으면? 쓰는 사람 혼자만 뿌듯하고 매출은 슬프다. 모든 카피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쓰인다.
1. 제품이나 서비스를 당장 '결제'하게 만들든
2. 나중에 팔기 위해 미리 '호기심'을 자극하든
3. 하다못해 브랜드의 존재를 머릿속에 인지시키든
어떤 목적이든, 그 목적을 가장 빠르게 달성해줄 사람을 찾아내는 게 우선이다.

p69
두루뭉술한 24시간이 아니라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1초를 원하는 페르소나들에게, 그렇다면 어떤 변화를 제시해야 할까? 세상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가 약속하는 변화는 결국 세 가지로 수렴된다.
첫째, 페르소나의 돈을 아껴주거나(Cost)
둘째, 페르소나의 시간을 아껴주거나(Time)
셋째, 페르소나에게 환상을 심어주거나(Fantasy)
하지만 위의 세 가지 변화 중 하나만 해당하는 제품.서비스는 드물다. 오히려 하나의 제품.서비스가 여러 변화를 약속할 때가 더 많은 듯하다.

p117
시간은 결코 속일 수 없는 가장 정직한 'What'이다. 30년이라는 막연한 숫자를 1만 일, 혹은 26만 시간이라는 거대한 덩어리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순간, 고객은 그 속에 담긴 장인의 집념과 정성을 온몸으로 체감하게 된다. 설령 당신이 이제 막 시작한 판매자라 할지라도, 제품 하나를 위해 보낸 치열한 며칠의 시간을 '진심'이라는 이름으로 쪼개어보라. 그 시간의 밀도를 증명해니는 순간, 이미 대체 불가능한 유일무이한 브랜드가 되어 있을 것이다.

p146
감성과 감정은 다륻. 감성은 막연하고 추상적이다. "특별한 하루","소중한 순간","작은 행복" 같은 말들은 예쁘긴 한데 아무 의미가 없다. 누구나 쓸 수 있는 말이고 그렇기에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다. 반면 감정은 구체적이고 날카롭다. 짜증, 부끄러움, 조바심, 불안, 여유, 만족, 후회, 안도, 억울함, 민망함, 설렘, 자신감, 홀가분함, 뿌듯함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런 감정들은 특정한 사람이 특정한 순간에 느끼는 것이며, 우리는 이미 Who 단계에서 페르소나와 페르소나의 1초를 전부 도출해냈다.

p192
희소성 카피의 본질은 고객에게 겁주는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것을 알아본 고객의 안목을 칭찬하는 일이다. 당신의 제품이 왜 아무나 가질 수 없는지, 지금 기회가 특별한지 구체적인 숫자로 증명해보자.

p231
순서만 바꿔도 지루한 설명문이 흥미진진한 초대장으로 변한다. 고객이 가장 먼저 반응할 '달콤한 열매'를 먼저 보여주고,그 열매가 왜 달콤한지는 천천히 설득해보라.

#어웨이크 #최홍희 #팔리는카피의절대공식 #마케팅 #카피라이팅 #글쓰기 #마케팅책 #자기계발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절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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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시작하는 30일 사주명리 - 사주명리가 처음인 당신을 위한 안내서
이지형 지음 / IKKI(청어람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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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주명리가 처음인
당신을 위한 안내서

@ikki.press

정해진 길을 묻기보다 나를 이해하는 시간,
불안한 오늘을 다독이는 30일 위로의 여정

☯ 서른에 시작하는 30일 사주명리

☯ 이지형 지음
✔ <조선일보>에서 학술 기자로 일함
✔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미학을 공부함

☯ 한 줄 서평
✔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하던 시기에 '누구나 자신만의 때가 있다'는 명리학의 조언이 단순한 위로 이상의 실질적인 안도감을 주었다.

☯ 본문
p55
만세력은 숫자로 표시된 연월일시를 대단히 기계적인 방식으로, 천간과 지지의 조합으로 변환시켜 놓은 달력일 뿐이다. 그 안에 당신의 성향과 운명에 관한 얘기는 한마디도 없다. 그러나 그저 달력일 뿐이지만, 만세력 없이는 지상 최고의 명리연구가도 사주를 볼 수 없다. 정확히 말하면 사주 자체를 세울 수 없다. 당연히 풀 수도 없다.

p63
하지만 자유의지만으로 운명을 뛰어넘진 못한다. 인간의 의지에는 뚜렷한 한계가 있다. 사실 자유의지란 게 실재하는지도 알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자의 한계를 뛰어넘으려 노력하는 것, 주어진 운명을 이탈하는 방법을 궁리하고 모색하는 게 서른 날에 걸쳐 펼쳐질 사주 공부의 중요한 목표가 되겠다.

p93
사주는 이렇게 도출한 성격적 특성을 한 사람의 직업과 운명까지 일관되게 끌고 간다. 표현력이란 특성이 연예인이나 강사라는 직업에 연결되는 것처럼, 독립심은 정치인이나 개인사업자로 이어진다. 돈은 사업가, 통제는 관료나 공무원, 지식은 교사, 교수, 학자로 연결되는 성향으로 자리매김한다.

p120
그래서 운명의 가짓수는 몇 개일까.
2026년을 기준으로 세계 인구는 83억 명에 육박한다.
세상에 같은 얼굴을 가진 사람은 없다. 사람의 얼굴이 저마다 다르듯 그들의 삶도 다르다. 운명은 삶의 이면이다. 운명도 삶만큼, 얼굴만큼 다양하다. 그래서 2026년 기준으로 운명의 가짓수는 모두 83억 개다. 83억 명의 인류가 83억 개의 운명을 갖는다.

p132
운명은 허물어야 하고, 허물어진다. 사주명리는 그렇게 운명을 허무는 장치이기도 하다. 운명은 때로 부수어야 하고, 부수어진다. 단단한 망치라도 하나......

p171
운명이 바뀔 가능성, 운명이 바뀌는 시기를 짐작할 수만 있어도 우리는 위로받는다. 평정을 찾을 수 있다. 내가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 알기만 해도 평안이 찾아온다.

p187
대운은 다르다. 지속 주기도 10년으로 길지만, 연운과 달리 개인의 특성을 반영한다. 이미 얘기했지만, 한 사람이 태어난 계절을 기준으로 전개되는 게 대운이다.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봄->여름->가을 또는 가을->여름->봄의 순서로 도는 삶의 대운을 갖는다.

p191
굴곡이 있는 인생이 정상이요, 굴곡 없는 인생이 비정상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굴곡 없이 평탄한 직선, 그래프의 상승하는 국면만 정상으로 인식한다. 하강의 국면은 비정상적인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삶이 힘들어진다.

p201
남의 운명과 내 운명을 비교한다는 것은, 명리 용어로 말하면 다른 사람의 재운이나 관운을 부러워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입지전의 주인공들은 남의 운명을 훔쳐보지 않는다. 그냥 자기 갈 길을 간다. 나에게 재운이 없다면, 관운도 없다면, 나에게 있는 다른 운을 발견해 그것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된다.

p205
너는 너의 전투를 하라, 나는 나의 전투를 할 것이다!
쇠도끼는 쇠도끼이고, 돌도끼는 돌도끼이다.
쇠도끼는 쇠도끼의 시대를, 돌도끼는 돌도끼의 시대를 열심히 살아갈 뿐이다.

거스르지 않는다. 내맡긴다.
이론을 넘어선다, 스스로 처방한다
꽃은 잊는다, 풀들의 운명을 기억한다.

#서른에시작하는30일사주명리 #이지형 #사주명리 #30일 #30일주역 #IKKI서평단 #안내서 #서평 #리뷰 #북스타그램 #IKKI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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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
박유하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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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

@bagseongju534
@kbtechpos
@parkseonga1203
@vice_n_vice

🌟 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 비체 박유하 지음
✔ 작가이자 경제강사
✔ 아마추어 현악 앙상블의 단장 겸 첼로 연주자로 활동

🌟 한줄 서평
✔ 책에 글과 친필싸인까지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인생 제 2막! 작가님의 말씀처럼 나답고 특별한 행복으로 채워나가보려고 합니다. 루틴을 넘어 사는 삶이 쉽지 않은데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하게 되고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본문
p42
낯선 나라에서 안전하게 살아 오기만 해도 다행이라 여겼던 유럽에서의 삶은 내 인생의 황금기였다.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주는 편안함과 사랑을 가득 느꼈던 시간이기도 했다. 그곳에서의 경험은 삶을 살아가는 데 큰 자신감을 갖게 했다. 좋은 사람들과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은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용기와 노력으로 빚어 낸 모든 순간은, 지금을 충만함으로 채우는 열정의 근거가 되었다.

p53
가벼운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는 요즘이라지만 깊이 있는 관계를 추구한다. 인복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으며, 표가 안 나더라도 선한 마음은 결국 돌아오게 돼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왔다. 인복은 '운'이 아니라 쌓아온 '태도'임을 깨달았던 감동의 기억이다.

p61
인생에서 겪는 어려움과 시련은 나를 무너뜨릴 수 없다. 고통은 더 강한 나로 단련시켜 움직이게 했다. 걸을 수 없을 거라고, 아이를 갖게 되면 허리가 굽은 채로 늙어갈 거라고 의사는 말했지만 나는 꼿꼿이 걸으며 일상을 누리고 있다. 그리고 곁에는 둘째 아이도 있다. 생각 자체는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는다. 생각에 대한 우리의 반응과 태도가 행동하게 만든다.

p67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아보자. 태어나서 나로 살아가는 삶은 한 번뿐임을 되새기며, 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나에게 쏟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삶의 우선순위에 늘 자신을 두자. 인생이라는 연극 무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인공은 바로 나다. 관계와 대화의 중심, 삶에 대한 선택과 결정의 중심에 서 있도록 하자.

"인생에 단 하루도 같은 날은 없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오늘처럼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p107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말라. 태양과 달을 비교할 수 없듯이,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시간에 빛난다."

p159
상위 1%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화려한 비밀을 가졌거나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세운 시간 관리에 대한 태도를 끝까지 밀어붙여 살아온 사람들이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 자신을 맡겨 사는 사람과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사람의 차이는 결국, 시간의 밀도다.

p166
하루의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의 반복'이다. '지금'에 집중하고 내면의 지혜를 찾을 수 있게 돕니다. '꾸준함'은 보이지 않는 단단함을 쌓는 일이다.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습관을 만든다. 반복은 성공으로 향하는 길 위에 서는 것이며 본질은 꾸준한 태도에서 나온다. '지금, 이 순간'을 어떤 경험으로 채우며 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자. '언젠가의 삶'을 좇아 '지금을 흘려버리는 오류'를 범하고 있지 않은지 말이다.

p201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어떤 일상을 살고 싶은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나는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는가?"

매일 아침 나에게 하는 질문은 살아있다는 감각을 일깨워준다. 우리는 '지금, 여기'가 의미를 가질 때만 존재할 수 있다. 원하는 것이 '지금, 여기'에 있는지 돌아보고 소중한 것을 잊고 지내는 것은 아닌지 감각을 기울인다. 지금이 행복하고 일상이 특별한 순간으로 느껴진다면 그것을 가져다 놓은 주체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인지도 묻는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기다림이 필요한 일이 아니다.

p229
인간관계는 지키는 게 아니라 잘 걸러내는 것이다. 의미 있는 친구를 찾고 있다면 자신이 먼저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노력하자. 귀한 시간에 기튼 대화가 가능한 사람,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관계는 삶에 큰 힘이 된다.

#나는죽을때까지빛나기로했다 #비체 #박유하 #바이북스 #신독365 #서평단모집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 #책추천하는사람 #장미꽃향기 #독서스타그램 #독서습관 #책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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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 - 매일의 필사가 한 권의 책이 되기까지
윤미영 외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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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매일의 필사가 한 권의 책이 되기까지

@midasbooks

"7인의 교사가 함께
써 내려간 다정한 에필로그!"

📝 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

📝 윤미영 외 6 지음

📝 한 줄 서평
✔ 함께였기에 가능했다는 작가님들의 이야기에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어요. 매일의 필사가 한권의 책이 되기까지 여러 작가님들의 좋아서 했던 그 글쓰기들이 이렇게 에세이 한권이 책이 되었네요.

📝 본문
p51
시작은 사사로운 이야기였다. 지극히 개인적인 순간에서 시작한 글들이었지만 그 안에는 내가 바라보는 세상과 사람, 그리고 삶의 결이 알게 모르게 담겨 있었다. 이 사사로운 이야기가 당신과 연결되어 보편적인 이야기로 확장되는 마법 같은 순간이 찾아오기를 바란다. 어쩌면 나는 그 순가을 기다리며 쓰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설퍼도 괜찮다. 오늘의 나를 지나, 언젠가의 당신에게 위로가 되거나 웃음을 주거나 혹은 작은 쉼으로 건너가는 글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게 당신만의 행복으로 번져가길. 그렇게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그런 마음으로 계속 쓰고 싶다.

p64
왜 하필 이 문장이었을까?
그 질문은 어쩌면 내가 왜 살아가는지,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붙잡고 싶은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어쩌면 밑줄 하나에 그날 나의 일상 전체가 담겨 있는지도 모른다. 글뿐만 아니라 삶에도 밑줄을 긋는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순간, 스쳐지나갔지만 다시 꺼내고 싶은 말, 무심코 흘려보냈으나 사실은 나를 살게 했던 장면들. 그런 순간들을 밑줄 긋기를 통해 발견해 낸다.
결국 밑줄은 나를 발견하는 일이다.
내가 누구인지 계속해서 묻는 일이자 미처 발견하지 못한 내 삶을 천천히 읽어내는 일이다.

p86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는 결핍을 향한 시선을 차단해야겠다. 오롯이 '내 앞에 있는 컵'에 집중하며 그저 컵이 있음에 감사하자. 존재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기쁘고 고마운 것이 얼마나 많은가 돌아보면 저절로 미소가 피어난다.
그러니 삶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마음이 꿀꿀해질 때, 행복을 부르는 마법 주문을 잊지 말자.
"난 컵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p109
이제는 안다.
내가 아이들에게 주는 것보다 아이들이 나에게 주는 것이 훨씬 더 크고 아름답다는 것을.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너무도 큰 사랑을 매일 받았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그 힘으로 학교에서 보낸 매 순간 한 사람으로서의 내가 성장해 왔다는 걸.

p137
요즘 학생들에게 학교는 어떤 기억으로 남게 될까? 사회는 더없이 발전했지만, 우리는 소중한 것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아이들에게 진실로, 가고 싶은 학교를 선물하고 싶다. 행복한 학창 시절의 기억을 남겨주고 싶다. 공부를 잘하지 못해도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학교, 자신의 끼와 꿈을 펼치고 탐색할 수 있는 학교, 모두가 즐겁게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많은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

p162
누구에게나 위로를 전해주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편지를 쓰기 시작한 첫날부터 글을 쓰는 나도, 편지를 받는 가족들도 나름의 위안을 받았다. 그렇게 서로에게 얽히고 부대끼며 감사와 위로를 온몸으로 느끼며 하루를 살아내고 있다. 오늘도 도시락을 열었을 때 깜짝 선물 같은 손 편지처럼 소소한 행복을 챙겨볼 수 있는 하루가 되길 기도해 본다.

p176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그런 사람으로 늙어가고 싶다. 부럽고 질투 나면 어떠한가, 부러우면 지는 게 아니다. '부러우면 그냥 부러운 거다.' 난 나의 질투심을 사랑한다. 질투심은 내 삶을 살아가게 하는 에너지이다.

p211
나에 대한 기대가 차오르니 아이들에 대한 기대로 함께 차오른다. 아이들의꿈은 아이들의몫이기에, 나는 엄마로서 아이들의 꿈을 기대하며 힘찬 응원을 보낸다. 아들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꿈꾸는 삶을 살아가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한다.

p215~216
미래를 꿈꾸고 그것을 현실로 만드는 일은 결국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살아내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오늘을 정성껏 살아내는 일, 그것이야말로 내가 꿈꾸는 삶의 시작이자 완성이다.

#어서오세요이곳은에세이클럽입니다 #윤미영외6 #에세이 #클럽 #미다스북스 #교사 #에필로그 #글쓰기 #필사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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