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
박유하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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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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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 비체 박유하 지음
✔ 작가이자 경제강사
✔ 아마추어 현악 앙상블의 단장 겸 첼로 연주자로 활동

🌟 한줄 서평
✔ 책에 글과 친필싸인까지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인생 제 2막! 작가님의 말씀처럼 나답고 특별한 행복으로 채워나가보려고 합니다. 루틴을 넘어 사는 삶이 쉽지 않은데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하게 되고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본문
p42
낯선 나라에서 안전하게 살아 오기만 해도 다행이라 여겼던 유럽에서의 삶은 내 인생의 황금기였다.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주는 편안함과 사랑을 가득 느꼈던 시간이기도 했다. 그곳에서의 경험은 삶을 살아가는 데 큰 자신감을 갖게 했다. 좋은 사람들과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은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용기와 노력으로 빚어 낸 모든 순간은, 지금을 충만함으로 채우는 열정의 근거가 되었다.

p53
가벼운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는 요즘이라지만 깊이 있는 관계를 추구한다. 인복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으며, 표가 안 나더라도 선한 마음은 결국 돌아오게 돼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왔다. 인복은 '운'이 아니라 쌓아온 '태도'임을 깨달았던 감동의 기억이다.

p61
인생에서 겪는 어려움과 시련은 나를 무너뜨릴 수 없다. 고통은 더 강한 나로 단련시켜 움직이게 했다. 걸을 수 없을 거라고, 아이를 갖게 되면 허리가 굽은 채로 늙어갈 거라고 의사는 말했지만 나는 꼿꼿이 걸으며 일상을 누리고 있다. 그리고 곁에는 둘째 아이도 있다. 생각 자체는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는다. 생각에 대한 우리의 반응과 태도가 행동하게 만든다.

p67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아보자. 태어나서 나로 살아가는 삶은 한 번뿐임을 되새기며, 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나에게 쏟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삶의 우선순위에 늘 자신을 두자. 인생이라는 연극 무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인공은 바로 나다. 관계와 대화의 중심, 삶에 대한 선택과 결정의 중심에 서 있도록 하자.

"인생에 단 하루도 같은 날은 없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오늘처럼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p107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말라. 태양과 달을 비교할 수 없듯이,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시간에 빛난다."

p159
상위 1%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화려한 비밀을 가졌거나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세운 시간 관리에 대한 태도를 끝까지 밀어붙여 살아온 사람들이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 자신을 맡겨 사는 사람과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사람의 차이는 결국, 시간의 밀도다.

p166
하루의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의 반복'이다. '지금'에 집중하고 내면의 지혜를 찾을 수 있게 돕니다. '꾸준함'은 보이지 않는 단단함을 쌓는 일이다.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습관을 만든다. 반복은 성공으로 향하는 길 위에 서는 것이며 본질은 꾸준한 태도에서 나온다. '지금, 이 순간'을 어떤 경험으로 채우며 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자. '언젠가의 삶'을 좇아 '지금을 흘려버리는 오류'를 범하고 있지 않은지 말이다.

p201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어떤 일상을 살고 싶은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나는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는가?"

매일 아침 나에게 하는 질문은 살아있다는 감각을 일깨워준다. 우리는 '지금, 여기'가 의미를 가질 때만 존재할 수 있다. 원하는 것이 '지금, 여기'에 있는지 돌아보고 소중한 것을 잊고 지내는 것은 아닌지 감각을 기울인다. 지금이 행복하고 일상이 특별한 순간으로 느껴진다면 그것을 가져다 놓은 주체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인지도 묻는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기다림이 필요한 일이 아니다.

p229
인간관계는 지키는 게 아니라 잘 걸러내는 것이다. 의미 있는 친구를 찾고 있다면 자신이 먼저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노력하자. 귀한 시간에 기튼 대화가 가능한 사람,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관계는 삶에 큰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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