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기술 - 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
고명환 지음 / 라곰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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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가제본

@lagom.book

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더 이상 독서는 취미가 아니다.

살아남기 위한 생존 수단이다."

📖 독서의 기술

📖 고명환 지음

🔹올해의 작가상

🔹20년 독서 내공을 한 권에 담다

📖 독서는 지식을 쌓는 일이 아니라 삶을 다시 설계하는 기술이라는 사실을 가장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책

p21

이제 난 고통의 순강이 왔을 때 '어떡하지? 왜 이런 고통이 찾아온 거지?'하며 생각만 하지 않는다. 무조건 그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을 찾아 미리 읽어버린다. 그렇게 20년 넘게 책으로 고통을 해결해왔다.

p22

행복과 고통의 총량,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의 총량. 이 총량의 법칙을 믿어보자. 지금까지 읽어야 할 책들을 읽어 왔다. 어쩌면 얼마 남지 않았는지 모른다.

p25

잠들기 전에 책을 읽으면 우리의 뇌는 잠자는 동안 그 내용을 계속 되뇌는 것이다. 나는 자고 있지만 내 생각은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p26

자기 전에 10분만 독서를 선택하라.

자면서도 성장한다. 자면서 내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런 시간이 10년, 20년 흐른다고 생각해보라. 매번 독서를 선택한 사람은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을 것이다.

p27

오래 뛰는 것이 힘든 게 아니라 매일 뛰는 것이 힘들다. 하지만 힘든 만큼 큰 보상이 따라온다. 할 열 시간 달리는 것보다 10분씩 60일을 달려야 한다.

p31

뇌는 내가 길들일 수 있다. 어떤 상황을 반복하면 뇌는 그 상황이 되었을 때 반복하던 것을 떠올리고 그것을 하고 싶어 한다. 좋아서 자주 하는 게 아니라 자주 하니까 좋아지는 것이다.

p36

우리의 뇌는 길들일 수 있다. 처음엔 고통이 따른다. 당연하다. 하지만 계속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고통은 사라지고 심지어 쾌감마저 느껴진다. 이렇게 뇌를 길들이면 당연히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된다.

오늘은 어떤 부적을 써 볼까?

#독서의기술 #고명환 #라곰출판사 #독서 #기술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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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을 벤 물결 - 카르마, 고통의 대물림을 멈추다
유영식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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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반복되는 삶 속에서,
그는 멈추는 법을 배웠다."

@midasbooks

📝 칼날을 벤 물결
카르마, 고통의 대물림을 멈추다

📝 유영식 장편소설
🔸사람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는 작가
🔸현재 전자제어펌프 전문기업 (주)두크에서 부사장으로 재직
🔸삶과 일의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글로 이어가고 있음

📝 고통과 함께 살아가는 법, 그리고 그 고통을 다음 세대로 이어주지 않는 법을 조용히 들려주는 작품이다. 책장을 덮고 난 뒤에도 '나는 지금 무엇을 반복하며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오래 남는다. 그것이 이 소설이 가진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한다.

📝 본문
p39
운동장으로 나서는 순간, 몇몇 시선이 곧장 도윤에게 머물렀다. 등에 식은땀이 번졌고, 얼굴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어디선가 킥킥대는 웃음소리가 귀 끝까지 파고들었다. 도윤은 고개를 숙였다. 시간이 느리게 흘렀다. 운동장 먼지가 바람에 흩날려 낡은 교련복 위로 내려앉았다. 그 순간, 도윤은 다짐했다.
'언젠가... 이 순간을 견뎌낸 내가 부끄럽지 않은 날이 오겠지.'
하지만 지금의 도윤은 그저 발끝만 바라본 채 숨죽이고 서 있을뿐이었다.

p65
"우리 모두의 길이 같을 수는 없어. 누군가는 취업에, 누군가는 대학에, 또 누군가는 전혀 다른 길을 가겠지. 하지만 중요한 건 각자의 자리에서 끝까지 자신을 믿고 해내는 거야."
잠시 교실을 둘러보던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덧붙였다.
"이 교실에서 보낸 시간을 잊지 말자. 어디로 가든 고개 숙이지 말고 당당하게 걸어가지."

p162
'나는 더 이상 이 고통을 물려받지 않겠다. 내가 끝내야 한다. 내가 끊어내지 못하면 이 고통은 끝없이 이어질 것이다.'
그 결심은 바닷가에서 누나에게 했던 말과 맞닿아 있었다.
"누나, 이제는 알 것 같아. 고통은 끝낼 수 있는 게 아니라 끊어내야 하는거야."

p173
며칠 전 읽었던 그 문장이 다시 눈에 들어왔다.
"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그 고통을 바라보는 방식은 바꿀 수 있다."
이 문장은 이제 도윤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과제처럼 다가왔다.

p210
누나의 희생을 단지 비극으로만 여기던 마음, 할머니의 고단한 삶을 불행으로만 보던 마음은 조금씩 방향을 바꾸었다. 고통은 여전히 고통이었지만 동시에 감사해야 할 생의 토대이기도 했다. 누나의 글귀가 남긴 불씨는 이제 감사와 원력으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이 고통의 사슬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도록 내 안에서 그 흐름을 고요히 멈추게 하리라.'

p215
'고통은 이어지지만 끊을 수도 있다.'
도윤은 이제 그 문장만이 아니라 그 문장이 놓여 있던 마음의 자리까지 떠올릴 수 있었다. 절망의 가장자리에서 겨우 붙들었을 희망. 그는 연필을 내려놓고 손바닥으로 가슴을 눌렀다. 맥박이 또렷하게 손끝으로 전해졌다.
'삶이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다.'
첫 문장을 소리 없이 되뇌자 그 뒤를 이을 말들이 차례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p235
글을 쓴다는 것은 어느새 수행과 다르지 않은 일이 되어 있었다.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바라보는 일, 흔들리는 마음을 억지로 밀어내지 않는 일, 반복되던 삶의 습관을 멈추어 보는 일. 그런 시간들이 모두 문장 속에 스며들고 있었다. 그는 다시 원고지 위에 한 줄을 적었다.
'고통은 나를 무너뜨리기도 했지만 결국 나를 깨어 있게 만들었다.'

p258
'나는 왜 이 길을 택했는가, 무엇을 남기려는가?'
도윤은 그 물음에 천천히 답했다.
'글은 단지 종이에 새겨진 문장이 아니었다. 누군가의 고통을 비추는 거울이자 다시 살아갈 수 있다는 작은 불씨였다. 그 불씨가 전해질 때, 사람들은 잠시라도 자신을 붙들던 매듭에서 풀려 날 수 있었다. 그것이면 충분했다.'

#칼날을벤물결 #유영식 #장편소설 #소설 #미다스북스 #서평 #리뷰 #삶 #카르마 #고통 #대물림 #소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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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사를 위한 구글 AI 3대장 : 제미나이, 노트북LM, AI 스튜디오 - 수업준비, 행정업무, 학급경영 내일 당장 쓸 수 있는 42가지 활용법
송명신 외 지음 / 앤써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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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구글 AI 3총사로 수업.업무.학급경영
한 번에 해결!

@answerbook.official

내일 당장 쓸 수 있는 42가지 활용법

🔮요즘 교사를 위한 구글 AI 3대장

🔮송명신, 최연준, 최수진, 양서현 공저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초등 교사

🔮본문
P13
일반적인 AI가 인터넷의 방대한 정보를 가져온다면, 노트북 LM은 수많은 교육과정 문서와 연수물 속에서 필요한 정보만 쏙쏙 뽑아 정리해 주는 유능한 정리 비서입니다. 교육청 지침서, 두꺼운 연수 고재, 지난 1년간의 학급 일지 등을 올려두면, 그 안에서만 답변을 찾아줍니다. AI가 엉뚱한 소리(할루시네이션)를 할까 봐 걱정되시는 선생님들께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도구입니다.

P37
조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자 장면의 의도가 훨씬 분명해졌습니다. 이처럼 나노바나나는 단순한 요청에서 시작해 점차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교사의 의도에 맞는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업에 적합한 그림을 찾느라 오랜 시간을 보내기보다, 내가 원하는 장면을 직접 만들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P53
이번 장에서는 구글 킵과 제미나이(gemini)를 연동하여 메모를 더욱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구글 킵은 기본적으로 단순한 메모 앱이지만, 제미나이(Gemini)와 결합하면 나만의 인공지능 비서로 거듭납니다.

p81
캔버스에 원하는 주제나 개요만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적절한 레이아웃과 디자인을 갖춘 슬라이드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복잡한 툴을 다룰 필요 없이,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가장 빠르고 쉽게 시각화 할 수 있습니다.

P114
우리가 흔히 쓰는 제미나이(Gemini)가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은 방대한 '백과사전'이라면, 젬(Gems)은 특정 분야만 깊이 있게 파고든 '전담 비서'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나의 요구사항(프롬프트)을 딱 한 번만 입력해 저장해 두면, 젬은 선생님의 엉ㅂ무 스타일을 완벽히 기억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클릭 한 번으로 나에게 딱 맞는 맞춤형 답변을 즉시 받아볼 수 있지요.

p160
노트북LM은 구글이 만든 'AI 기반 메모 및 연구 도구'입니다. 제미나이가 세상의 모든 지식을 알고 있는 척척박사라면, 노트북LM은 선생님이 준 자료만 공부해서 답해주는 아주 성실하고 똑똑한 비서와 같습니다.

P175
노트북LM을 나만의 규정 검색 비서로 활용하는 첫걸음은 나에게 필요한 규정집을 넣어두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자주 참고하게 되는 규정과 안내 자료를 노트북LM에 소스로 등록해두면, 필요한 내용을 질문으로 빠르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P198
노트북LM의 인포그래픽 생성 기능을 활용하면 회의 내용을 텍스트로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AI가 완성도 높은 시각 자료를 만들어 줍니다. 주요 안건과 역할 분담, 실천 약속 등이 직관적인 색상과 구조로 정리되어 출력 후 교실 게시판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P223
AI 스튜디오(AI STUDIO)에는 API Key라는 것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AI 전용 출입증'입니다. 우리가 AI 스튜디오(AI STUDIO)에서 만든 프로그램이 제미나이(Gemini)라는 똑똑한 AI의 두뇌를 빌려 쓰기 위해서 "나는 허락받은 사용자입니다."라고 증명할 수 있는 고유한 번호가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API Key입니다.

💡 책을 덮으며 느낀 점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단순히 'AI 기술을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기술을 통해 선생님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고, 그렇게 아낀 시간과 에너지를 '아이들과 눈 한 번 더 마주치고, 마음을 나누는 데' 쓰도록 도와주는 데 목적이 있거든요.

챗GPT다 뭐다 쏟아지는 AI 세상 속에서 어떤 도구를 어떻게 골라 써야 할지 막막하셨다면, 우선 이 책으로 '구글 AI 3대장'부터 든든하게 내 편으로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수업 준비로 지친 밤, 선생님의 교직 생활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책으로 기분 좋게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도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분투하신 모든 선생님, 응원합니다!

#AI #구글 #요즘교사를위한구글AI3대장 #제미나이 #gemini #노트북LM #AI스튜디오 #수업준비 #행정준비 #학급경영 #활용법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초등교사 #앤써북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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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 - 한국생산성본부(KPC) 공식인증교재+동영상 강의 무료+실습 파일 제공 ㅣ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
김영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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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최신 개정판! 이론+실습+모의까지 한 권으로 끝 2027 기본서 💻AI 프롬프트활용능력 AI-POT 1급 💻KPC자격 https://license.kpc.or.kr/ AI 프롬프트 활용능력 AI-POT 시험 접수 할 수 있어요. 💻영진닷컴 https://license.youngjin.com/ 💻이기적 카페 https://cafe.naver.com/yjbooks 💻이기적 유튜브 https://www.youtube.com/@ydot0789 믿고 보는 영진닷컴의 자격증 교재들! 이제는 AI 시대~ 💻 이 책의 구성은 STEP1. 핵심이론 & 예상문제 전문가가 핵심만 정리한 이론 &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로 이론 복습 ▶ QR코드로 연계 동영상 강의 바로 시청 ▶ 파트별 예상문제로 꼼꼼히 이론 복습 ▶ 기출 기반 변형 문제로 응용력 확장 STEP2. 실습형 문제 확실히 다지기 프롬프트 작성 실습 유형 익히고 예제 따라하며 실습형 문제 대비하기 ▶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프롬프팅 방식 소개 ▶ 프롬프트 작성 실습 시험 유형 완벽 분석 ▶ 문제 해결과정 따라하며 실습형 문제 대비 STEP3. 실전모의고사 실제 시험 경향을 분석해 출제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키우기 ▶ 시험 직전에 풀기 좋은 모의고사 5회분 수록 ▶ 실제 1급 시험과 유사한 유형과 난이도로 구성 ▶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 제공 BONUS PDF. 또기적 합격자료집 도서 구매자 특별 제공 ▶ 시험장 스케치 & 합격로드맵 ▶ 주요 개념 정리한 핵심요약 노트 ▶ 시행처 공개문제 A, B형 💻시험 출제 경향에 맞게 [인공지능 이론, 생성형 AI이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고급 활용, 프롬프트 업무 활용과 윤리의식과 실전모의고사 5회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출제빈도, 기적의 TIP, 주요단어도 표시되어 있고, 합격강의 QR코드 있고, 한 파트가 끝날때마다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가 있어요. 잘 이해했는지 검토하는 시간이 되겠어요. 💻 AI가 우리 생활과 업무 곳곳에 활용되는 시대가 되면서, 이제는 AI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역량이 되었어요.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AI 활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책을 접했지만, 공부를 하면서 단순히 시험을 준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롬프트 작성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AI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요청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아 학습 흐름을 따라가기 편했고, 다양한 예제와 예상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실력을 점검할 수 있었어요.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물론, 이미 AI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자신의 활용 능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한 자격증 수험서가 아니라 AI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실용서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앞으로 AI 활용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학생, 직장인, 교사 등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과 학습 능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2027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1급 기본서』는 AI 시대를 준비하는 누구에게나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해요. 💻 시험일정 회차 | 접수기간 | 시험일 | 성적공고 4회 07.02~07.08 08.08 08.27 5회 09.10~09.16 10.17 11.05 6회 11.05~11.11 12.12 12.31 < 본 포스팅은 이기적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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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 퇴근 전 바꾼 카피 하나로 매출을 뒤집는 57가지 문장 공식
최홍희 지음 / 어웨이크(AWAKE)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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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매출은 잘 쓴카피가 아니라
'잘 파는 카피'가 결정한다

@awakebooks.kr

💯팔리는 카피으 절대 공식

💯최홍희 지음
✔ 상세페이지 업계의 전설
✔ 1,000건 넘는 프로젝트 담당
✔ 와디즈 사상 최연소 팀장
✔ 탈잉, 스터디파이, 밀레니엄머니스쿨 등 대한 민국 대표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 인기강사로 활동중
✔ 콘탠츠 플랫폼 <퍼블리>의 인기 콘텐츠 저자
✔ 패션,유통 비즈니스 미디어 <패션포스트>의 외부 필진으로 4년간 칼럼을 써옴
✔ 현재는 프라이빗 상세페이지 컨설턴트이자 카피라이팅과 상세피이지 기업 강사로 활약중

💯한줄 서평
✔ 문장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고군분투 하며 마법 같은 문장들을 만들어 내던 모습들. 창의력이 아닌 많이 써봐야 한다는 글에서 나는 이래서 안돼라고 생각한던 나 자신을 반성을 됐다. AI에서 만들어 주는 단어에는 문장에는 정말 한계가 있다. 오늘도 잘 파는 카피를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본문
p14~15
이 책은 바로 그 '마지막 한 끗'을 고민하는 실무자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다. 용기 있게 빈 화면을 마주하는 신입 마케터부터, AI가 뽑아준 카피 결과물을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여전히 막막한 실무자까지 누구나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57가지 카피라이팅 공식을 이 책에 담았다.

p25
카피는 제품의 '인상'을 완전히 바꾼다. 본질은 그대로일지 언정 이를 감싼 카피 한 줄이 바뀌면 아예 다른 제품이 된다 키에 따라 사람의 가치가 달라지지 않지만, 제품과 서비스는 어떤 카피를 만나느냐에 따라 가치가 급등하기도 급락하기도 한다.
좋은 카피를 만나면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가 급등한다.

p54
누군가에게 읽히기 위해 쓰이는 카피도 마찬가지다. 읽어줄 사람이 명확하지 않으면? 쓰는 사람 혼자만 뿌듯하고 매출은 슬프다. 모든 카피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쓰인다.
1. 제품이나 서비스를 당장 '결제'하게 만들든
2. 나중에 팔기 위해 미리 '호기심'을 자극하든
3. 하다못해 브랜드의 존재를 머릿속에 인지시키든
어떤 목적이든, 그 목적을 가장 빠르게 달성해줄 사람을 찾아내는 게 우선이다.

p69
두루뭉술한 24시간이 아니라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1초를 원하는 페르소나들에게, 그렇다면 어떤 변화를 제시해야 할까? 세상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가 약속하는 변화는 결국 세 가지로 수렴된다.
첫째, 페르소나의 돈을 아껴주거나(Cost)
둘째, 페르소나의 시간을 아껴주거나(Time)
셋째, 페르소나에게 환상을 심어주거나(Fantasy)
하지만 위의 세 가지 변화 중 하나만 해당하는 제품.서비스는 드물다. 오히려 하나의 제품.서비스가 여러 변화를 약속할 때가 더 많은 듯하다.

p117
시간은 결코 속일 수 없는 가장 정직한 'What'이다. 30년이라는 막연한 숫자를 1만 일, 혹은 26만 시간이라는 거대한 덩어리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순간, 고객은 그 속에 담긴 장인의 집념과 정성을 온몸으로 체감하게 된다. 설령 당신이 이제 막 시작한 판매자라 할지라도, 제품 하나를 위해 보낸 치열한 며칠의 시간을 '진심'이라는 이름으로 쪼개어보라. 그 시간의 밀도를 증명해니는 순간, 이미 대체 불가능한 유일무이한 브랜드가 되어 있을 것이다.

p146
감성과 감정은 다륻. 감성은 막연하고 추상적이다. "특별한 하루","소중한 순간","작은 행복" 같은 말들은 예쁘긴 한데 아무 의미가 없다. 누구나 쓸 수 있는 말이고 그렇기에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다. 반면 감정은 구체적이고 날카롭다. 짜증, 부끄러움, 조바심, 불안, 여유, 만족, 후회, 안도, 억울함, 민망함, 설렘, 자신감, 홀가분함, 뿌듯함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런 감정들은 특정한 사람이 특정한 순간에 느끼는 것이며, 우리는 이미 Who 단계에서 페르소나와 페르소나의 1초를 전부 도출해냈다.

p192
희소성 카피의 본질은 고객에게 겁주는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것을 알아본 고객의 안목을 칭찬하는 일이다. 당신의 제품이 왜 아무나 가질 수 없는지, 지금 기회가 특별한지 구체적인 숫자로 증명해보자.

p231
순서만 바꿔도 지루한 설명문이 흥미진진한 초대장으로 변한다. 고객이 가장 먼저 반응할 '달콤한 열매'를 먼저 보여주고,그 열매가 왜 달콤한지는 천천히 설득해보라.

#어웨이크 #최홍희 #팔리는카피의절대공식 #마케팅 #카피라이팅 #글쓰기 #마케팅책 #자기계발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절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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