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 고전이 가르쳐준 리더의 자기 경영 법칙, 나의 존엄 ㅣ 리더의 서재 1
노진화 지음 / 진성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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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고전이 가르쳐준 리더의 자기 경영 법칙

@bagseonju534
@vip77_707
@jinsungbooks

고전을 읽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 노진화 지음
✔ 컨설팅 회사 20년간 운영
✔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언론학(전략커뮤니케이션) 석사
✔ 인하대 인터랙티브콘텐츠학(기호학) 박사 학위 받음
✔ 현재 중부대 학생성장교양학부 교수

🔖 읽었던 고전도 있었고 읽지 못했던 고전도 있었는데 읽었던 고전은 다시 한번 되뇌이면서, 처음 접하는 고전은 진지한 마음으로 읽으면서 고전 속 지혜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가치관과 인생의 방향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곁에 두고 계속 읽어보려고 합니다.

🔖 본문
p15
당신도 길을 잃었는가. 같은 고통이라도 누구는 거기서 무너지고 누구는 거기서 일어선다. 삶이 나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삶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나를 정한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단테에게 베르길리우스가 있어 지옥을 함께 건넜고, 베아트리체가 있어 끝내 별에 이르렀듯, 먼저 그 어둠을 지난 이 열두 작가가 당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p36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가장 깊은 상처를 받는다. 그 고통은 낯선 사람의 무시보다 훨씬 깊게 파고든다. 인정받고 싶었지만 인정받지 못할 때, 특히 가족을 위해 희생했는데 그것이 당연하게 여겨질 때, 사랑은 거래가 되고 관계는 짐이 된다.

p53
"오만(pride)은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의 문제이고, 허영(vanity)은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의 문제다." 편견이 상대를 잘못 보는 것이라면, 오만은 자기를 못 보는 것이다.

p80
결단이란 본래 그런 것이다. 하나를 택하는 일이 아니라, 다른 하나를 버리는 일이다. '내 생각이 옳다'고 확신하는 리더는, 그 확신이 강할수록 반대편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나를 옳게 만든 그 신념이, 나의 무덤이 될 수도 있다.

p100
우리도 각자의 풍차와 싸우고 있다. 풍차는 '정상성에 대한 도전'을 상징하는 기호다. 세상의 모든 풍차는 누군가의 거인이었다. '나는 돈키호테처럼 돌진할 용ㅇ기가 있는가? 아니면 매일 똑같이 쳇바퀴 돌 듯 일상을 살아갈 것인가?' 돈키호테의 광ㅇ기는 바로 이런 선택의 순간에 제대로 빛을 발한다. 이때 광기는 질병이 아니라 가능성이 된다.

p127
살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수도 있고, 불치병에 걸릴 수도 있으며, 그런 현실을 회피하지 않고 어떻게 응답할지 스스로에게 묻는 것이다. 그래서 로고테라피에서 중요한 질문은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가'가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금,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이다. 프랭클은 이를 비극적 낙관주의라 불렀다. 즉, 고통과 죄책감, 죽음 앞에서도 삶에 '예'라고 말하는 태도를 말한다.

p147
'침묵'은 부재가 아니라 전환이다. 매카시의 문장은 짧고, 대화에 따옴표가 없으며, 감정을 표현하는 어휘조차 거의 사라져 있다. 언언가 최소한으로 작아진 세계에서는, 신을 부르는 말도 함께 작아진다. 그래서 남자의 기도는 말이 될 수 없었다. 반복되는 몸짓만이 그의 기도였다. 어쩌면 침묵은 끝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배우지 못한 또 다른 언어일지도 모른다.

p170
"한 번이라도 춤추지 않았던 날은 잃어버린 날이기를. 그리고 한 번 커다란 웃음을 선사하지 못했던 진리는 모두 거짓이기를...사라져라. 하지만 되돌아오리! 모든 쾌락은 영원을 원한다...차원 높은 인간들이여 배우라. 웃는 것을!"

니체는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춤추고 웃을 수 있는 사람, 그것이 진정 강한 인간이라고 믿었다. 그에게 웃음은 운명에 굴복하지 않는 저항의 표현이었다.

p188
조르바는 모든 신념과 환상에서 해방된 사람이었다. 자기 의지대로 살지 않으면 노예라고 생각했다.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신물이 날 때까지 먹고 또 먹었다. 그는 욕망을 완전히 충족시켜 그것을 넘어서고자 했다. 그에게도 두려움은 있었다. 늙는다는 것과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다는 것. 그러나 그는 두려움마저 춤으로 표현했다. 조르바는 곧 몸이었다. 그는 몸으로 삶을 살아냈다.

#나를세우는고전12권 #신간도서추천 #진성북스출판사 #노진화 #고전 #자기경영법칙 #신간추천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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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요괴상점 : 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
18세기구름 지음 / 라곰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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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조선 팔도에 요괴가 출몰했다!"

@lagom.book


👻한성요괴상점 : 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

👻18세기구름 지음
▪ [세계의 문학]에 네 편의 시로 등단
▪ [소멸의 의식]으로 삼성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대상
▪ [한여름 밤의 마법]으로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우수상 수상
▪ [달의 노래]로 황금드래곤문학상 수상

👻 조선 팔도, 그것도 궁궐에 요괴가 나타났다! 이제 이야기가 시작인데 이야기가 끝나버려서 너무나 아쉽다. 한성요괴상점 원본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 본문
p8
인간과 요괴와 신령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마음이 닿지 않으면 요상하고 괴이한 존재이고, 인간의 마음이 진심으로 믿고 바라면 신령스러운 존재가 된다. 그러니 인간과 요괴와 신령을 누가 명확히 하겠는가? 불과 물과 흙과 돌의 근본이 하나이듯 인(人)과 귀(鬼)와 신(神) 또한 그러하다.

p12
사람들은 한성요괴상점이 풍속이 다른 이국의 물건을 거래하는 곳이라 추측했다. 하지만 이곳이야말로 조선에 하나뿐인, 요괴 일을 받아 해결하고 이물(異物)을 거래하는 상점이었다.

p27
하지만 이제 보니 너무나 인간적이지 않은가. 오히려 이 얼마나 오만하고 자유로운 영혼이란 말인가. 백성 주제에 감히 하늘과 같은 임금을 시험하다니, 거추장스러운 예법ㅂ과 의식에 매인 궁궐에만 묶여 있다가 이런 자를 보니 속이 다 후련했다.

p31
"강철이 같은 대단한 요괴라면 임금을 발가벗기는 장난 따위는 치지 않았을 거예요. 요괴로서는 위험천만한 궁궐에 들어와 사소한 장난이나 치다니, 떠오르는 녀석이 없어요. 정말 요괴의 짓일까요?"

p37
요괴 정보원에게는 꼭 써야 할 돈이 있었다. 가장 큰 것은 요괴들과의 정보 거래에 드는 비용이었다. 정보를 캐내기 위해서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해야 한다. 보통은 음식인데 요괴도 인간처럼 고기나 떡, 생선을 좋아한다. 음식이 아니라 장신구나 옷 같은 물건을 요구하기도 했다.

p55
얼어붙은 부용지 위에서는 독각귀와 쌍각귀가 어울려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얼음에 구멍을 뚫고 낚시를 하는 물귀신도 보였다. 주변을 어슬렁대는 도깨비, 객귀, 수인귀, 아귀가 눈에 띄는 것만 열이 넘었다.

p65
조선에서 결계가 가장 튼튼한 곳이 궁궐이다. 담장이 높고 금군이 철통같이 수호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하늘의 뜻을 대신해 백성을 다스리는 임금이 머문다는 그 상징성이 가장 두터운 결계가 되어준다. 그런데 이런 궁궐을 미천한 잡귀가 제집처럼 들락거릴 수 있다는 건 한 가지 사실을 의미했다.
"열린 문을 통해 떳떳하게 들어왔다는 뜻이지."

p81
잠시 물러선 인간과 요괴는 숨을 돌리지 않고 다시 맞부딪친다. 밤하늘에 칼 두 개가 빛으로 떠올랐다가 사라진다. 빛은 시간의 충돌이었다. 정명의 정의와 요괴의 염원이 빚어낸 시간, 인간 무사와 요괴 무사의 시간이었다.

p87
"나라를 망치는 건 요괴가 아니야. 민의를 조작하고 사리사욕을 채우고 멋대로 갑잘을 하면서도 귀신처럼 쏙쏙 빠져나가는 인간들이지. 확인은 했겠지?"

p93
이영이 처음 요괴를 만난 곳은 외가인 경기도 양근군 송학마을이었다. 외가에 갈 때마다 여덟 요괴와 어울렸다. 그리고 함께 궁으로 돌아와서 몇 날이고 웃고 떠들며 지냈다. 그럴 때면 가까운 내시와 궁녀가 이상한 눈빛으로 봤지만 아무도 이유를 말해주지 않았다.

p97
"사실 어느 쪽도 다르지 않아. 요괴의 세계를 선택한다고 해서 불행해지는 건 아니야. 결국 행복은 스스로가 만드는 거니까. 하지만 두 세계를 전부 가질 수는 없다. 3년 후에는 선택해야 해."

p101
"귀태의 수명은 길어야 서른이다."
태생부터 인간과 요괴의 세계를 다 가진, 경계에서 태어난 목숨은 다른 이들보다 짧았다. 만물의 법칙에서 벗어난 존재이기 때문이다.

#한성요괴상점 #눈꽃마을집단살인사건 #18세기구름 #한국요괴 #판타지소설 #샘플북 #라곰 #라곰출판사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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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 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너에게 들려주는 35가지 다정한 말
윤지영(오뚝이샘)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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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너에게 들려주느
35가지 다정한 말

@turningpage_books
@jiiyoung82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에도
너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해."


☂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 윤지영 지음
🔸부모교육전문가
🔸현재 '어뚝이샘'이라는 이륾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유튜브 등에서 교육 콘텐츠를 나누고 있음

☂ 나의 10대에 이런 말들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좋았을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아이들에게 다정한 말을 해주는 어른이 되어야 겠다.

🍀본문
P9
나는 소중한 존재야.
나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내 안에는 이미 좋은 마음이 있어.
나는 지금 그걸 꺼내 쓰는 연습을 하는 중이야.

P20
지금부터 그 연습을 하는 거예요. 점수가 낮은 날에도,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 날에도, 친구 관계가 뜻대로 되지 않는 날에도 나를 함부로 낮추지 않는 연습. 그 힘이 커지면 더 큰 평가 앞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 주세요.

P26
인정의 말, 긍정의 말, 다정한 말. 이 세 가지를 매일 나에게 건네 보세요.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멈추지 마세요. 그 말들이 마음속에 조금씩 뿌리는 내려 흔들릴 때 나를 지켜 줄 거예요.

P38
마음은 자주 과거와 미래로 달아나요. 그럴 때마다 다시 돌아오면 돼요.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 하나로요.

P60
내가 원하는 삶과 내가 반복해서 선택하는 행동이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작은 선택 하나가 오늘의 나를 만들고, 오늘의 내가 쌓여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요.

P66
학창 시절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되는 시간이 아니에요.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조금씩 버티고, 끝까지 해본 경험을 쌓는 시간이에요.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멈추지 않는 거예요.
오늘 한 걸음만 내디뎌 보세요. 그 발걸음이 쌓이면 어느새 여러분이 원하는 곳까지 가 있을 거예요.

P78
'이 상황에서 내가 배울 수 있는 건 뭐지?'
'내가 바꿀 수 있는 건 뭐지?'
'분명하게 말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지?'
'다음에는 어떻게 다르게 해볼 수 있을까?'

태도의 작은 차이가 하루를 바꿔요.

P84
감정은 내 마음이 보내는 신호에요. 다만 그 감정이 내 말과 행동을 정하게 두지는 않았으면 해요. 내가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어요.
감정을 인정하고, 바라보고, 어떻게 표현할지 선택하는 것. 그게 감정의 주인이 되는 연습이에요.

P96
흔들리지 않는 건 불가능해요. 하지만 흔들려도 돌아오는 건 가능해요. 중요한 건 다시 돌아오려는 마음을 놓지 않은 거예요.

P106
좋은 관계는 나도 나로 있고, 상대도 상대답게 있을 수 있는 관계예요. 그런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에요.

P117-118
모든 말을 다 받아 주어야 좋은 친구가 되는 건 아니에요. 나를 아프게 하는 말까지 다 품어야 착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에요. 받을 말은 받고, 돌려보낼 말은 돌려보내세요.
내 마음을 지키는 일은 거기서 시작돼요.

P124
남에게만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세요. 나를 잃지 않고도 친절할 수 있고 거절하면서도 다정할 수 있어요. 착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나를 숨기기보다 나에게도 남에게도 좋은 사람이 되어 가면 돼요.

P136
괜히 화가 나는 날도 있어요. 하지만 그 기분을 어떻게 표현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어요. 무심코 한 말과 태도는 관계 안에 오래 남을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내 기분을 인정하되, 그것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조금씩 배워야 해요.

P142
좋은 관계는 꼭 영원히 같은 모습으로 남는 관계만은 아니에요. 변하는 관계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고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시 내 자리로 돌아오는 것. 그것도 관계를 배우는 하나의 과정이에요.

P164
친구와 싸워도 괜찮아요. 대신 싸운 뒤에 잘 화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법을 배우면 돼요. 관계는 갈등을 겪지 않아서 단단해지는 게 아니라 갈들을 함께 풀어나가며 더 단단해져요.

#너는원래괜찮은사람이야 #윤지영 #터닝페이지 #청소년 #에세이 #마음성장 #성장 #10대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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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로 배우는 K-코딩 16가지 작품 만들기_K-POP,K-게임,K-테크,K-스마트 라이프 - 초등학교/학원 방과 후 코딩 교재로 OK!, 16개 주제별 K-콘텐츠 혼자 만들기도 OK!
전진아 지음 / 앤써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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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생각을 작품으로 만드는
엔트리 코딩북!

@answerbooks

😍엔트리로 배우는 K-코딩 16가지 작품 만들기
-K-POP,K-게임,K-테크,K-스마트 라이프-

😍전진아 지음
현) Kawoom.Coop 이사
전) KCC정보통신(주) 프로그래머

😍

엔트리는 블록을 조립하듯 명령어를 연결하면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코딩 교육 플랫폼이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코딩 문법이나 기능만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16가지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젝트형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16가지 작품을 만들며 배우는 코딩

코딩을 배울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배운 내용을 어디에 활용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변수는 무엇이고 반복문은 무엇인가요?”라고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게임이나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면서 필요한 기능을 사용해 보면 개념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작품을 하나씩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엔트리의 다양한 기능과 코딩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이 학습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기 좋다.

처음에는 기본적인 블록과 명령어를 이해하고, 작품을 만들어 가면서 조건, 반복, 변수, 신호 등 다양한 코딩 개념을 활용하게 된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다음에는 어떤 것을 만들어 볼까?”라는 호기심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 코딩은 직접 만들어 볼 때 더 재미있다

제가 코딩 수업을 진행하면서 느끼는 것은 학생들이 설명을 듣는 시간보다 직접 마우스를 움직이고 블록을 연결하는 시간에 훨씬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다.

같은 기능을 배우더라도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넣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책의 작품을 그대로 따라 만들어 본 뒤,

“캐릭터를 바꿔볼까?”

“속도를 조금 더 빠르게 하면 어떨까?”

“점수를 추가하면 게임이 어떻게 달라질까?”

“내가 만든 게임에 새로운 규칙을 넣어볼까?”

와 같이 질문을 던지면 단순한 따라하기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작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엔트리로 배우는 K-코딩 16가지 작품 만들기』는 코딩의 기본 원리를 배우면서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학습 자료로 활용하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 수업용 교재로도 활용하기 좋은 이유

특히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의 엔트리 코딩 수업을 준비하는 강사라면 프로젝트 수업의 아이디어를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수업에서는

① 작품의 완성 모습을 먼저 확인하기
② 필요한 코딩 개념 알아보기
③ 강사와 함께 기본 작품 만들기
④ 학생이 직접 수정하고 꾸미기
⑤ 나만의 아이디어 추가하기
⑥ 완성한 작품 공유하기

와 같은 흐름으로 진행하면 좋다.

학생들이 단순히 정답을 따라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자신의 작품을 수정하고 발표하는 과정까지 경험한다면 코딩에 대한 자신감도 높아질 수 있다.

무엇보다 엔트리의 장점은 코딩 결과를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블록 하나를 추가하고 실행했을 때 캐릭터가 움직이거나 새로운 동작이 나타나는 순간,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명령이 실제 결과로 연결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 코딩의 시작은 ‘완성’에서 끝나지 않는다

코딩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한 작품을 완벽하게 따라 만드는 것만이 아니다.

“내가 만든 것을 어떻게 더 재미있게 바꿀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 진짜 코딩 학습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16가지 작품을 하나씩 만들어 보면서 기본적인 코딩 원리를 익히고, 작품을 완성한 후에는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것.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코딩은 단순히 컴퓨터에게 명령을 입력하는 공부가 아니라 생각을 표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활동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엔트리로 배우는 K-코딩 16가지 작품 만들기』는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에게는 친숙한 출발점이 되고, 교사와 강사에게는 다양한 프로젝트 수업을 구성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엔트리로배우는K-코딩16가지작품만들기 #전진아 #앤써북 #코딩 #엔트리 #작품만들기 #초등학교 #학원 #방과후 #교재 #콘텐츠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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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
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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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투자

@bagseonju534
@vip77_707
@inausbooks

👑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평온
🔸현역 배당 투자자

👑 김지형
🔸초부 투자자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조언 및 보충

👑 ETF와 월배당 투자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이다. 단순히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보다 현금흐름을 꾸준히 만들어가는 투자 방법을 알려주어 인상적이었다. 투자 원칙과 실행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막연했던 월배당 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며, 장기적인 경제적 자유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본문
P9
AI가 발전할수록 일자리 불안이 심해지고 힘든 회사 생활조차 언제까지 계속할 수 있을지 장담을 못 하게 되면서, 우리의 삶과 생활이 점점 빡빡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배당 포트폴리오와 생활을 더욱 크고 단단하게 만드는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배당머신이 견고해질수록 여러분의 미래는 안도로 채워지고, 힘든 현실은 더욱 희망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평온한 투자와 경제적 자유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P17
AI가 노동력을 대체하면서 인간이 일을 해서 돈을 버는 시대는 빠르게 끝이 날 겁니다. 반대로 생산의 3요소에서 노동에 쓸 비용을 줄인 기업들은 유례없이 더 빠른 속도로 돈을 쓸어 담게 될 것입니다.

P39
빠른 파이어를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배당 투자를 시작하십시오. 그러다 보면 직장이라는 환전소가 스트레스의 원천이 아니라, 내 노후를 지켜주는 고마운 곳으로 느껴지는 날이 옵니다. 미래와 세상이 나를 반겨주는 평안한 순간이 여러분을 맞이할 것입니다.

P52
이것이 커버드콜의 핵심입니다. 주가가 오르면 상승분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기하는 대신, 콜옵션을 팔아 받은 프리미엄을 배당으로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커버드콜 ETF는 배당은 높지만 주가 상승이 제한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P79
굳이 대출을 받아 오피스텔을 매입한 뒤 마음 고생을 하기보다는, 매년 토털리턴이 13%에 달하는 리얼티인컴에 투자하는 게 훨씬 합리적인 선택일 것입니다. 복리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매수할수록 좋습니다. 배당 투자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점은 바로 오늘, 지금입니다.

P83
이 책에서 소개할 ETF들은 기본적으로 배당률과 주가를 합친 토털리턴에서 S&P500 지수 못지 않은, 혹은 그보다 뛰어난 성과를 보인 커버드콜입니다. S&P500 지술ㄹ 이기는 투자자는 전체의 10%정도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즉 커버드콜 ETF에 투자하면서도 S&P500지수를 이긴다면 상위 10%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P106
워런 버핏은 "미국과 반대로 베팅하지 마라(Never bet against America)"라며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강한 신념을 자주 보였습니다. 버핏은 자신이 죽고 난 후 어떻게 투자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전 재산의 90%는 S&P500 지수에 투자하고, 10%는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하라."

p166
이것이 주식과 채권이 반대로 움직이고 같이 투자하면 자산을 지키기 좋은 이유입니다. 주식이 하락하면 채권이 상승하여 하락을 막아주고, 주식이 상승하면 채권이 하락해도 전체 자산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p195
필자가 소개한 AI 핵심 기업 리스트 등재 기업과 미국 정부의 제네시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은 지속적으로 호재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리스트를 바탕으로 시야는 넓게 갖되 투자 대상은 압축하면서, 돈을 잘 벌고 성장성이 좋은 기업을 찾아 그 기업의 주주가 되는 것이 AI 시대에 살아남는 좋은 방법입니다.

p234
양자컴퓨터와 AI는 미래 산업의 핵심 축입니다. 양자컴퓨팅은 슈퍼컴퓨터보다 1만 배 이상 빠르게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어, 그 결과를 AI와 로봇에 접목하면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지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AI와 양자컴퓨팅 기술을 모두 보유한 기업이 미래의 주도건을 쥘 것으로 보는 이유입니다.

#천만원으로시작해매달500만원받는ETF월배당머신 #ETF #실전투자 #실전편 #평온 #김지형 #신간도서추천 #이나우스북스출판사 #월배당머신 #리뷰 #서평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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