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될게
신명진 지음 / 데이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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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인생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
아무리 고통스럽고 도망치고 싶은
삶이라도 버리지 마라.

@bagseonju534
@kbtechpos2
@dayone_press

👣 다리가 될게

👣 신명진 에세이
▪ 1977년 인천 소래포구 출생
▪ 다섯 살 되던 해 집 앞 철길에서 사고
▪ 장애인체전엣 금메달 획득
▪ 백두산과 몽골의 체첸궁산 등에도 오름
▪ 현)서울시립대학교 중앙도서관 사서로 재직중

👣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없는 건 없다는 걸 몸소 보여주신 분. 서로를 잇는 다리가 되고 계신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삶을 되돌아 보게 되고 반성하게 되고 저 또한 서로를 잇는 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 본문
p15
내가 아주 많은 것을 잃었던 것이 아니라, 아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사람이었음에 감사합니다. 내 머리 위의 먹구름이 사실은 식물 같은 나를 먹이고 살리는 단비를 내려 줄 존재였다는 것을 이제는 온몸과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다.

p28
또래보다 건장했고 누구보다 뛰놀기 좋아했던 명랑한 아이가 하루아침에 신생아처럼 작은 몸집이 되어 품에 안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었겠는가. 작은 몸뚱이에 남아 있던 왼팔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일 만큼 한순간의 선택으로 불구가 된 아들을 어머니는 차마 볼 수가 없었을 것이다.

p31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를 거라 생각한 어린 아들이 그런 위로를 건넸다는 것에 또 한 번 억장이 무너지는 듯 눈물을 흘리셨다. 이내 주저앉아 아이처럼 우시기까지 했다.

p44
겨우 나를 일으켜 세워 준 지팡이였지만 그 지팡이가 내게 상처가 되어 가고 있었다. 참을 수 없는 모욕감, 녀석들에 대한 분노를 이기지 못해 나는 지팡이를 던져 버렸다. 그리고 다시는 지팡이를 짚고 다니지 않기 위해 걷기 연습을 시작했다.

p51
어머니는 나를 위로했지만, 정작 울고 싶은 것은 어머니였을 것이다. 부서진 다리, 어울릴 수 없는 아이. 일어날 수 없는 아이. 왜 하필 내게만, 당신의 아들에게만 세상이 이렇게 가혹한 것인지 그것을 깨닫기에 나는 너무 어렸고, 그래서 울었다.

p64
아마도 그 순가이었을 것이다. 넘어지는 일에 겁먹지 말자고 다짐했던 것이. 다시 일어서는 일에 지나치게 비장하지 않기로 한 것이. 다 괜찮은 일, 다시 일어서면 그뿐인 일이라 담담히 마음먹기 시작한 순간이.

p75
그것은 어쩌면 신비로운 경험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누구도 할 수 없는 새로운 일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어설프게나마 장애에 대한 새로운 각성을 하게 된 순간이었다.

p93
내게 찾아온 불행이 다섯 살 때 일어난 사고로 끝나지 않을 것이란 걸, 그때부터 짐작할 수 있었다. 가방을 들어주던 효범이도, 자잘한 심부름부터 손발이 되어 주던 창우나 유용이도 없이 이제부터는 무엇이든 혼자 해내야 했다.

p96
"야. 누구도 얘는 건들지 마라. 앞으로. 알겠냐?" 알고보니 그는 작년에 우리 학교에서 진학한 선배들 중 하나였던 것이다. 장애가 있던 나를 그 역시 학교를 다니며 여러 번 마주했고, 나를 보는 순간 단박에 후배라는 것을 알아본 모양이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다고 불평 가득히 시작한 학교 생활이 의외로 수월하게 풀리고 있었다.

p100
'그냥'이라는 말이 가슴에 콕 박혔다. 그냥 하면 되는 것. 왜 한 번도 그런 생각을 못 했는지 모르겠다. 다리가 없으면 당연히 자전거를 탈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지냈던 내게 장희는 절단 장애인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걸 알려 준 최초의 동료였던 셈이다.

p122
인생은 다음 1초를 알 수 없는 우연한 일들의 연속이다. 그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p151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오히려 주어진 것들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두 눈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이 인생,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p186
그 이후로 항상 다짐한다. 누군가의 기준에 맞추어 나를 재단해서는 안 된다고. 그것이 사소하든 그렇지 않든, 타인의 만족을 위해 누군가의 마음에 들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은 결국 그 중심을 잃고 쓰러지기 쉽다는 것을 기억하려고 한다. 내가 나를 믿고 움직일 때에 도전은 메달보다 값진 가치를 지니는 것이기에.

#데이원출판사 #다리가될게 #신명진 #신간추천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무료전자책 #에세이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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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골 -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권민창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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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bagseonju534
@kbtechpos
@motivebooks.official

🎲반골

🎲권민창 지음
▪ 현)모티브출판사 대표

'특별하게 살길 원하면서,
왜 평범한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평범한 선택를 하는가.
그대, 스스로를 믿어라.'

🎲 솔직한 지적들과 팩트가 나를 다시 한번 일깨우는 시간이였어요. 추천사가 이렇게 많은 책은 처음이였어요.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밀고 결과로 증명해내는 사람이 함께 한다는 건 주위 사람들에게도 나비효과가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앞으로 더욱 모티브 출판사 책은 믿고 보게 될 것 같아요.

🎲 본문
p11
그러니 스스로를 믿고 걸어라. 느려도 된다. 넘어져도 된다. 본인이 생각한 방향으로 갔는데, 막다른 골목이 나오면 좌절하지 마라. 돌아가면 된다. 결국 그렇게 부딪히다보면 본인의 몸이 기억한다. 스스로가 알게 된다. 결국, 인생은 그런 것임을.

p46
당신의 인생이다. 모든 책임을 온전히 나 자신에게서 찾을 때, 비로소 내 인생의 멱살이라도 쥐고 앞으로 끌고 갈 수 있는 통제권이 생긴다. 책임지기 싫어서 핑계 뒤에 숨는 자에게 이 땅의 야생에서 얻어낼 전리품은 없다.

p75
당신이 지금 당장 버려야 할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위로에 기대어 현실을 합리화하는 패배자의 마인드셋이다. 당신은 결코 지금 그대로 충분하지 않다. 부족하고, 무능하며, 아직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했다. 이 차갑고 거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반골의 기세가 시작된다. 뼈를 때리는 비판과 스스로의 무능을 마주하는 고통을 연료로 삼아라. 불평하며 이 모든 것을 구걸할 시간에 차라리 분노하고 움직여 압도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만이, 당신을 그 진흙탕 같은 무리에서 구원할 유일한 방법이다.

p77
인맥이란 동등한 가치를 교환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성립하는 개념이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비즈니스적 인ㄴ사이트를 주거나, 당장 돈이 되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거나, 최소한 압도적인 실행력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그저 상대의 시간을 갉아먹는 귀찮은 존재일 뿐이다.

p115
성공하고 싶다면 결정의 무데를 깃털처럼 가볍게 만들어라. 실패했을 때의 최악의 시나리오를 구체적인 수치로 적어보라. 당신이 야심 차게 시작한 새로운 마케팅 프로젝트가 철ㄹ저하게 망했을 때, 당신이 잃는 것은 실은 테스트 비용과 며칠의 시간뿐이다. 그것이 당신의 목숨을 빼앗아가거나 수억 원의 빚더미에 앉게 만드는가. 그렇지 않다면 그 리스크는 철저하게 비대칭적이다. 잃을 것은 바닥에 깔려 있고, 얻을 수 있는 상방은 무한대로 열려 있는 이런 게임에서는 한 번이라도 더 주사위를 던지는 자가 무조건 승리한다.

p133
당신이 지금 새로운 비즈니스를 준비하거나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면,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당신을 향한 악의적인 공격과 억울한 일들은 절대 당신을 피해 가지 않는다. 그것은 성공이라는 영수증에 찍혀 나오는 세금처럼 필수 항목이다. 그 세금 고지서를 받아 들었을 때, 왜 나에게만 이런 가혹한 일이 생기냐며 세상의 불공평함을 원망하는 멍청한 짓은 당장 집어치워라. 성공한 자치고 그 세금을 내지 않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p151
반골의 '선점자'가 의미하는 것은 단순히 미지의 땅을 빠르게 정복하는 자가 아니다. '안될 것'이라는 인식으로부터 먼저 벗어나 정복하고 증명하는 자들, 그들이 진정한 의미의 '선점자'가 될 것이다.

p160
기회는 결코 저축 통장의 따뜻함 속에서 부드럽게 부화하지 않는다. 기회는 당신이 실패의 두려움을 안고 떨며 들이 받고 있는 바로 그 차갑고 척박한 진흙탕 속에서만 열린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훈수나 두는 구경꾼으로 남을 뿐이다. 진짜 돈 냄새는 빚을 짊어지고 벼랑 끝에 선 자의 코끝에 가장 먼저 닿는 법이다. 두려움에 떨며 기다리지 마라. 돈을 던져라. 그리고 기어코 살아남아라.

"낡은 규칙이 붕괴된 지금,
바야흐로 '반골'의 시대가 열렸다!"

#모티브출판사 #신간도서추천 #반골 #신간추천 #책추천하는사람 #권민창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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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사를 위한 바이브코딩 밀키트 100 with 클로드 코드, 러버블 - 복붙하면 진짜 만들어지는 우리반 앱
고상용.이준용 지음 / 앤써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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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코딩을 전혀 모르는 교사도
밀키트를 활용해
교실에서 필요한 웹/앱 만들어
바로 적용하기!!!

@answerbooks

😍요즘 교사를 위한 바이브코딩 밀키드 100
복불하면 진짜 만들어지는 우리 반 앱
with 클로드 코드, 러버블

😍 바이브용샘 고상용 공저
▪ 광주교육대학교 미술과를 졸업
▪ 미술교육 석사를 마친 18년 차 초등교사
@yongssam.dev

😍불곰코끼리샘 이준용 공저
▪ 강진중앙초등학교 교사

😍 코딩이라는 벽에 부딪혀 디지털 수업의 한계를 느꼈던 분들, 혹은 우리 반 아이들만을 위한 특별하고 유용한 웹앱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던 모든 선생님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책 속에 담긴 밀키트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디지털 수업 도구가 스마트폰과 PC 화면 속에 구현되어 있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바이브코딩의 세계로 선생님들을 초대합니다!

😍 본문
p31
가르치려 하지 말고, 보여주십시오
지금이 가장 좋은 출발점입니다. 바이브코딩 도구들은 저희가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좋아졌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겁니다. 다만 시간이 흐를수록 시작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땐 이미 시작한 분들이 한 발 더 가 있고, 도구도 더 정교해져서 처음 들어오는 분이 따라잡기 어려워집니다. 우리가 출발했을 때가 가장 헐거웠고 가장 만만했습니다. 우리가 100개를 채운 지금도, 시작하기 좋은 시점은 여전히 '지금'입니다. 이 책은 그 시작을 위해 우리 두 사람이 정리한 안내서입니다.

p37
Lovable은 한국어 대화로 웹 앱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Lovable은 설계도(밀키트)를 받아 작동하는 앱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식자재와 조리법이 담긴 밀키트를 받아 셰프가 한 끼 요리를 완성하듯이, Lovable은 한국어 설명을 받아 작동하는 앱을 완성합니다. 우리는 한국어로 만들지만 적으면 됩니다.

p43
Claude(클로드)는 미국 AI 기업 Anthropic(앤트로픽)이 만든 AI도구입니다. 한국어로 대화할 수 있는 챗 화면(claude.ai)와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도구(Claude Code) 두 가지로 사용합니다.

p89
밀키트를 미리 정제해서 들어가면 다음 세 가지 이점이 있습니다.
첫째, 러버블 첫 결과물의 완성도가 80~90%에 가깝게 나옵니다. 다듬을 분량이 줄어듭니다.
둘째, 러버블 크레딧이 절약됩니다. 만들고 다시 고치는 횟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셋째, 우리 반에 맞춘 변형이 쉬워집니다. 밀키트가 한 장으로 정리되어 있으면, 어느 줄을 어떻게 고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한눈에 보입니다.
Gemini의 무료 한도로 학급용 앱 한 개으 밀키트는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p105
아이디어의 출발점
교실에서 학생들이 어떤 활동에 몰입하는지 유심히 보다 보면, 한 가지 패턴이 보입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보다는 게임이나 경쟁 요소가 들어간 활동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p161
한 번 만들어 둔 '뚝딱밸런스'를 다음 수업에서 다시 실행하시려면, 매번 Claude Code를 켤 필요는 없습니다. '뚝딱밸런스' 폴더 안에 들어있는 'index'파일을 더블 클릭하시면 평소 쓰시는 웹브라우저에서 곧바로 열립니다. 학생들과 만든 토너먼트는 자동으로 저장되어 다음에 켜서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p211
교과서 한 페이지에서 출발한 게임 하나가, 인터넷에 배포되어 학생들이 "한 번만 더!"를 외치는 레벨까지 왔습니다. 코드는 한 줄로 쓰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한 일은 교과서를 펼치고, 우리 반에 필요한 게임을 한국어로 부탁한 것뿐입니다.

#요즘교사를위한바이브코딩밀키트100 #고상용 #이준용 #앤써북 #바이브코딩 #밀키트100 #클로드코드 #러버블 #비밀족보 #초등학교 #학원 #방과후 #교재 #콘텐츠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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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
유루아자부 지음, 김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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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

@bizbooks_kr

"일의 90%는 행동으로 결정된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4가지만 기억하라,
행동하기, 행동하기, 행동하기, 행동하기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유루아자부
▪ X(트위터)에서 직장인과 경영자들의 지지를 받는 인플루언서이자 수백억 원대 자산을 일군 IT사업가

⚡결국 행동하고, 행동하고, 행동하고, 행동하기!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본문
p17
거의 모든 사람이 인생의 대부분을 일하는 데 보낸다. 그러니 그 시간을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으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큰 이득도 없다. 인생의 3분의 1을 즐겁게 지낼 수 있다니,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지 않는가?

p31
뜬금없지만 당신에게 질문을 하나 해보겠다. 당신은 자신의 뇌가 '남을 탓하는 뇌'인지 '나를 탓하는 뇌'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가?

p35
모든 일에 철저하게 주인 의식을 가지고, 철저하게 나를 탓하는 뇌를 가져야 한다. 이와 같은 사고방식의 작은 변화 하나만으로도 업무를 처리하는 속도는 크게 향상될 것이고, 나아가 벌어 들이는 수입도 늘어나게 될 것이다. 혹시 '운이 나빠서 졌다'는 식의 남을 탓하는 뇌로 일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돌아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한시라도 빨리 나를 탓하는 뇌로 사고방식을 바꾸기를 바란다.

p59
이렇게 미친 행동의 소유자들, 그들은 알고 있다. 바보 같은 행동력이 비상한 머리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비상한 머리는 일하는 데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도 걸림돌이다.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무언가 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바보스러움은 첫걸음을 가볍게 하고 수많은 도전을 하는 데 꼭 필요한 재능이다.

뭐가 어쨌든 간에 DDDD다. 무조건 행동해라.

p71
인생은 시간이라는 유한한 자원으로 이뤄져 있다. 시간의 가치는 곧 생명의 가치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따라 그 어떤 누구와도 다른 나만의 삶을 살지 아니면 누군가의 등을 따라 고만고만하고 밋밋한 길을 걸어 갈지가 결정된다.

p86
모든 의사 결정은 완료형이 아니라 진행형이다. 어떤 의사 결정이든 당신이 내린 결정은 모두 나중에 다시 수정할 수 있다. 수정 횟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성공 확률은 올라간다. 그러니 고민할 틈이 있으면 얼른 결정하고 실행하기를 바란다. 행동이야말로 성공을 위한 최적의 지름길이다. 오늘부터 '말 좀 바꾸면 어때'라는 정신으로 마음껏 의사 결정을 번복하기를 바란다.

p93
자신감에 근거 따위는 없어도 된다. 주변에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신경 쓰지 마라. '나는 이걸 꼭 성공시킨다.'라고 계속 말하면 신기하게도 진짜로 실현된다. 앞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첫발을 내디뎌야 하는 순간일수록 근거 없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무작정 내가 하는 일을 믿어라. '이 일은 반드시 잘될 것이다.','이 일은 분명 세상을 바꿀 것이다.','이 일은 꼭 모두를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라면서.

p123
당신은 최근 3년 동안 어떤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는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준비했다고 해도 좋고, 바이올린 연주하는 법을 배웠다고 해도 좋다. 다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큰 문제다. 심각한 노화 현상이 이미 시작됐기 때문이다. 당신이 진정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우선 자신이 순순한 상태인지, 그리고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길 바란다.

p142
이처럼 첫인상은 노력만으로도 얼마든지 좋게 다듬을 수 있다.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 실행해서 일이 잘 풀린다면 당연히 시도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 첫인상이 좋아서 문제가 생기는 일은 전혀 없다. 일에서도, 사생활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뿐이다. 그러니 지금 당장 좋은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 자신을 갈고 닦도록 해라.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서한 서평입니다 📝>

#결국행동하는사람이이긴다 #유루아자부 #비즈니스북스 #행동 #행동매뉴얼 #매뉴얼 #서평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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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 중학 국어 - 학군지에서도 살아남는 상위 1% 아이들의 시험 전략
김정희.박나리.조은혜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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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국어 만점 받는 아이들은
교과서부터 다르게 읽습니다!"

@dasanbooks

답 없는 국어 고민,
한 번에 해결해 드립니다!

서로 다른 국어 고민, 해결법은 딱 하나!
국어 만점 받는 아이들은,
교과서부터 다르게 읽습니다🤓🤓
⠀
🏆『최상위권 중학 국어

🏆김정희
▪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 19년째 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음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국어 교과서 집필
▪ EBS 국어 강사로도 활동했음
🏆박나리
▪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졸업
▪ 현재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재직 중
▪ 한국교육개발원 우수교수학습자료 평가위원으로 활동 중
▪ 개정 중학 국어 교과서 평가 문항 개발에도 참여중
🏆조은혜
▪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과에서 석사 과정 마침
▪ 현재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재직 중
⠀
🏆아이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국어 뿐 아니라 다른 과목에도 접목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본문
p17
결국 중학교 정기시험이 학생들에게 가장 기초가 되는 개념과 글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면, 고등학교 정기시험은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내용과 연결하고 적용하는 심화 능력을 필요로 하지요. 중학교 때 반짝하고 사라지는 게 아닌, 고등학교 때까지 꾸준히 빛을 발하는 국어 실력을 기르려면 중학교 때부터 바탕을 제대로 세워놓아야 해요.

p25
결국 중요한 것은 '어디를 다니느냐'보다 '어떻게 공부하느냐'입니다. 학원이 없어도 충분히 최상위권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제는 분명합니다. 스스로 공부하려는 태도를 갖추고, 교과서 활용법과 수행평가 준비법을 익혀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죠.

p39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교과서의 중요성]
"새로운 개념을 완벽하게 익히고, 수업 내용을 복습하는 데 교과서만 한 책이 없어요. 시중의 어떤 문제집이나 자습서도 교과서만큼 수많은 교육 전문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지는 않거든요. 교과서에는 학습 목표가 명확히 나오고 본문과 학습 활동 모두 이 학습 목표를 중심으로 짜여 있어요. 즉, 교과서는 공부의 방향을 확실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학교 내신을 대비할 때 최고의 나침반이 될 수 있습니다"

p75
공부를 잘한다고 하면 뭔가 다른 학생들은 모르는 비법 책, 비법 자료로 공부했을 거라는 편견이 있어요. 절대 아닙니다. 학교 수업은 교과서를 중심으로 진행이 됩니다. 또한 선생님들은 교과서를 근거로 시험 문제를 만들고, 수행평가를 설계합니다. 교과서가 모든 학교 공부 몇 평가의 기준이라는 말이에요.

p85
최상위권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건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이해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중요한 내용을 놓치지 않고 필기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한양대 의대에 진학한 전호진 학생은 "내신은 필기를 10번 정도 읽으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라고 말했을 정도니까요.

p187
보통은 매주 1차시 독서 시간에 일정 분량을 읽고, 간단한 독서 일지를 작성해요. 한 달에서 두 달가량 긴 호흡으로 한 권을 읽은 후 지금까지 작성한 독서 일지를 바탕으로 하여 한 편의 독서 감상문을 제출하도록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1차시에 비교적 짧은 글(작품)을 읽고, 그 다음 차시에 독서 감상문을 쓰기도 합니다.

p148
자, 이렇게 국어의 여섯 영역별 공부법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마무리합니다. 이제 국어가 '문학, 읽기, 문법, 듣기.말하기,쓰기, 매체'라는 영역으로 나뉘고 있고 영역마다 결이 다른 공부법이 있다는 사실 이해되나요? 이 장을 시작할 때 품었던 질문들, "문법 도대체 이렇게 공부해야 되지?","쓰기는 시험에 어떻게 출제되지?","문학은 사람마다 해석이 다를 수 있는 것 아닌가?"에 대한 답도 이제는 조금 또렷해졌기를 바랍니다. 이 글이 국어를 대하는 여러분의 마음을 조금 덜 막막하게 만들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꾸준히 국어 공부를 이어가 보세요.

#최상위권중학국어 #중학교국어 #중등내신 #중등국어 #중학교내신 #국어 #국어공부 #다산북스 #시험전략 #국어 #서평 #리뷰 #교과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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