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사를 위한 바이브코딩 밀키트 100 with 클로드 코드, 러버블 - 복붙하면 진짜 만들어지는 우리반 앱
고상용.이준용 지음 / 앤써북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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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코딩을 전혀 모르는 교사도
밀키트를 활용해
교실에서 필요한 웹/앱 만들어
바로 적용하기!!!

@answerbooks

😍요즘 교사를 위한 바이브코딩 밀키드 100
복불하면 진짜 만들어지는 우리 반 앱
with 클로드 코드, 러버블

😍 바이브용샘 고상용 공저
▪ 광주교육대학교 미술과를 졸업
▪ 미술교육 석사를 마친 18년 차 초등교사
@yongssam.dev

😍불곰코끼리샘 이준용 공저
▪ 강진중앙초등학교 교사

😍 코딩이라는 벽에 부딪혀 디지털 수업의 한계를 느꼈던 분들, 혹은 우리 반 아이들만을 위한 특별하고 유용한 웹앱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던 모든 선생님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책 속에 담긴 밀키트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디지털 수업 도구가 스마트폰과 PC 화면 속에 구현되어 있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바이브코딩의 세계로 선생님들을 초대합니다!

😍 본문
p31
가르치려 하지 말고, 보여주십시오
지금이 가장 좋은 출발점입니다. 바이브코딩 도구들은 저희가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좋아졌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겁니다. 다만 시간이 흐를수록 시작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땐 이미 시작한 분들이 한 발 더 가 있고, 도구도 더 정교해져서 처음 들어오는 분이 따라잡기 어려워집니다. 우리가 출발했을 때가 가장 헐거웠고 가장 만만했습니다. 우리가 100개를 채운 지금도, 시작하기 좋은 시점은 여전히 '지금'입니다. 이 책은 그 시작을 위해 우리 두 사람이 정리한 안내서입니다.

p37
Lovable은 한국어 대화로 웹 앱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Lovable은 설계도(밀키트)를 받아 작동하는 앱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식자재와 조리법이 담긴 밀키트를 받아 셰프가 한 끼 요리를 완성하듯이, Lovable은 한국어 설명을 받아 작동하는 앱을 완성합니다. 우리는 한국어로 만들지만 적으면 됩니다.

p43
Claude(클로드)는 미국 AI 기업 Anthropic(앤트로픽)이 만든 AI도구입니다. 한국어로 대화할 수 있는 챗 화면(claude.ai)와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도구(Claude Code) 두 가지로 사용합니다.

p89
밀키트를 미리 정제해서 들어가면 다음 세 가지 이점이 있습니다.
첫째, 러버블 첫 결과물의 완성도가 80~90%에 가깝게 나옵니다. 다듬을 분량이 줄어듭니다.
둘째, 러버블 크레딧이 절약됩니다. 만들고 다시 고치는 횟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셋째, 우리 반에 맞춘 변형이 쉬워집니다. 밀키트가 한 장으로 정리되어 있으면, 어느 줄을 어떻게 고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한눈에 보입니다.
Gemini의 무료 한도로 학급용 앱 한 개으 밀키트는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p105
아이디어의 출발점
교실에서 학생들이 어떤 활동에 몰입하는지 유심히 보다 보면, 한 가지 패턴이 보입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보다는 게임이나 경쟁 요소가 들어간 활동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p161
한 번 만들어 둔 '뚝딱밸런스'를 다음 수업에서 다시 실행하시려면, 매번 Claude Code를 켤 필요는 없습니다. '뚝딱밸런스' 폴더 안에 들어있는 'index'파일을 더블 클릭하시면 평소 쓰시는 웹브라우저에서 곧바로 열립니다. 학생들과 만든 토너먼트는 자동으로 저장되어 다음에 켜서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p211
교과서 한 페이지에서 출발한 게임 하나가, 인터넷에 배포되어 학생들이 "한 번만 더!"를 외치는 레벨까지 왔습니다. 코드는 한 줄로 쓰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한 일은 교과서를 펼치고, 우리 반에 필요한 게임을 한국어로 부탁한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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