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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ㅣ 긍정의 한 줄
스티브 디거 지음, 키와 블란츠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0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잠 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사람들은 저마다의 가치관에 따라 인생을 삽니다. 그 가치관에 따라 어떤 일을 그르치기도 하면서 성장을 거듭해가지요. 그렇게 우리는 어른이 되고, 진정한 사람이 되어갑니다.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공감대적 생각이 있습니다.
바로 긍정적인 마인드, 긍정정인 사고방식을 가지라는 얘기지요.
대표적인 이야기로는 “물이 반 밖에 안 남았네요?” 와 “물이 반이나 남았어요!” 입니다. 이 사소한 차이가 사람에게 기쁨을 줄 수도 절망을 안겨줄 수도 있습니다. 정말 옛날이나 지금이나 신기합니다. 이 말의 사소한 차이가 사람을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하게 할 수 있다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걸 아시나요? 긍정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아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정작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얼마 되지 않는답니다. 어른들조차 자식들에게 긍정적으로 살라고 해놓고 스스로는 부정적인 사회인이 되어있는.. 자신은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네요.
하루 단 한번 잠자기 전에 한마디, 한마디 읽어보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새로운 꿈을 설계하느라 바쁩니다. 그만큼 많은 생각을 하지요. 매번 자신의 꿈은 있지만, 너무 높은 산이라 엄두를 안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용기를, 꿈이 없는 사람에겐 꿈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명언집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새로운 시각을 지니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사람들은 저마다의 주장을 굽히지 않습니다. 자기주장을 굽힌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요. 하지만 결국 잘못된 생각은 밝혀지기 마련이고, 깨닫기 마련입니다. 그 발판을 이 책이 조금 더 일찍 마련해줍니다.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시각과 생각들,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풍부한 상상도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