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 꿈꾸는 십대를 위한 북 멘토
김태광 지음 / 하늘아래 / 2009년 11월
평점 :
품절


분문중에서 -



나는 청소년들에게 당부한다.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좋은 이미지를 가지라고, 자신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결코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없다. 지금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해 고민 또는 정말하고 있다면 문제는 바로 자신 안에 있는 것이다. 따라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이전에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훌륭한 태도를 갖는 것만으로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 반드시 실력이 따라주어야 한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신감은 태도지만 실제로 그 일을 해내는 것이 실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공을 위해서는 태도와 실력이 필수이다.

- 김태광-




우리는 많은 시련과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그 속에서 희망도 있고 밝은 미래도 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행운이 큰 행복을 불러다주기도 하고, 작은 인연 하나가 큰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10대라는 나이는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다.

우리는 10대에는 어서 빨리 나이 먹기를 희망한다.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은데 제약이 많고 공부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공부 잘한다고 성공한다는 건 아니다. 이 책을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러나 공부를 떠나서 이 책은 사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갖추어야할 미덕을 이 책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난다. 성격이 고약한 사람, 고집이 지나치게 쎈 사람, 너무 순해빠진 사람. 너무 약은 사람.. 우리는 나이를 먹으면서 성장하고 정신적으로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한다. 헌데 중요한 사실은 10대에 올바른 가치관을 성립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가치관을 바로 이 책이 세워주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부부 부터  워렌 버핏, 김연아 등등 유명인사들의 이야기기 많이 나온다. 또한 이 책은 주옥같은 명언들을 쏟아내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은 많다. 그러나 정작 청소년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책은 없다. 청소년들은 긍정적으로 사고하라. 모든지 최선을 다해 살아라.. 이런 진부한 말들은 이젠 거부한다. 너무 많이 들어서 지쳐있다. 왠만한 책으로는 건드리지 않는게 좋다. 청소년들의 화만 돋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훌륭한 멘토의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고 했다.

꿈꾸고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했다.

성공한 사람은 많아도 올바른 마음을 지닌 사람은 별로 없다고 했던가..




10대 뿐만 아니라 진정한 꿈을 지닌 사람이라면 10대,20대,30대 상관없이 모두에게 좋은 책이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