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을 스스로 재미있게 만드는 사람.
세계적 수준에서 튀는 사람.
눈앞의 일을 하면서도 10년 후를 내다보는 사람.
즉시 판단하고, 즉시 결정하며, 즉시 실행하는 사람.
개인보다 팀에서 의미를 찾는 사람.
하지만 안주하지 않고, ‘개인‘으로서 강한 사람
‘원래‘를 의심할 수 있는 사람.
국적, 나이, 직급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
옷을 좋아하는 사람.
하지만 패션 업계에 물들지 않은 사람. - P25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회사가 나를 대표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대표한다." 이러한 관점은 당시 일본 사회에서
‘개인화된 노동‘의 흐름을 예감하게 했습니다. 결국이 카피는 현장 노동자의 자부심을 넘어, 일을 통해자신을 정의하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어쩌면그 어떤 화이트칼라의 고민보다 더 철학적인문장으로 읽힙니다. - P23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한 번 라이벌은 영원한 라이벌이라는 말을 더욱공고히 하는 카피입니다. 이를 눈치챈 네티즌들로인해, 이 포스터는 온라인상에서 8만 회 이상공유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몰리자, 미디어에서 버거킹 마케팅팀에 해당포스터의 ‘세로 드립‘에 대한 의도를 문의했습니다.
버거킹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까지 서로절차탁마 ‘해온 라이벌 가게에 경의를 담아 응원을 보냅니다. - P21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쩔 수 없는 어제를 만들어 버렸지만어떻게든 할 수 있는 내일이 있다.

보는 꿈은 이루어지지 않고, 쫓는 꿈은 이루어진다.

앞이 보이지 않는가?
앞이 보이는 것보다 낫지 않은가? - P16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파과> 영화를 보고 궁금증이 생겨


책을 읽고, 


손톱의 10대 이야기라는 말에


<파쇄>까지 구입했다. 


단편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좀 아쉽긴 했다. 


손톱이자 조각의 삶이


너무 처연하고 외로워 보여


보는 내내  짠했다. 


2025070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