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지구 시점 - 쓰레기를 만들고 있다면 버리는 일이 찝찝해야 한다
정원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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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지하철 안 기관사가 하는 안내 방송에서들은 다음 말이 인상적이었다.
"우리 모두를 위해 마스크를 써주신 고객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코로나 시국에 바이러스로부터 내 몸을지키기 위해서도 마스크를 쓰지만 다른 사람의 건강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도 마스크를 쓴다. 불편을 감수하면서 말이다. 환경을 생각해서 불편함을 감수하는것도 우리 모두를 위한 일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여러분 덕분에 어제보다 깨끗한세상에서 살게 되어 고맙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 P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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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지구 시점 - 쓰레기를 만들고 있다면 버리는 일이 찝찝해야 한다
정원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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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제품을 쓰기 전에 스스로 물어보자. 꼭 써야 하는 것일까? 혹시 대안은 없을까? 우리가 서로 질문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대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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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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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에는 ‘정말 중요한 것을 발견하기 위해 미니멀리즘이라는 도구가 존재한다‘라는 내용이 있다. 200퍼센트 공감한다. 비우다 보면 가장 소중한 것이 마지막에 남는다. 세상 모든 것에 마음을 쏟기엔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되어 있다. 지금부터라도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해 나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마음껏 편애하기를 바란다. -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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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지구 시점 - 쓰레기를 만들고 있다면 버리는 일이 찝찝해야 한다
정원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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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물건이 지금보다 많았을 때 오히려마음이 불안했다. ‘사람이 먹고살려면 이렇게 많은물건이 필요해. 이 생활을 유지하려면 돈을 계속 벌어야 하는데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을까?‘ 생각이 이런식으로 흘렀다. 살아가는 데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는 걸 물건을 줄이며 안 후로는, 돈과 미래에대한 걱정을 내려놓게 되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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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지음 / 클레이하우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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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그 느낌이 정확합니다. (웃음) 책을 읽으면 세상을 보는 눈이 밝아진다고 하잖아요. 밝아진 눈으로 세상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요. 세상을 이해하게 되면 강해져요. 바로 이 강해지는 면과 성공을 연결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강해질 뿐만 아니라고통스러워지기도 하거든요. 책 속에는 내 좁은 경험으론 결코 보지 못하던 세상의 고통이 가득해요. 예전엔 못 보던 고통이 이제는보이는 거죠. 누군가의 고통이 너무 크게 느껴지는데 내 성공, 내 행복만을 추구하기가 쉽지 않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책을 읽으면 오히려 흔히 말하는 성공에서는 멀어지게 된다고 생각해요. 책이 우리를 다른 사람들 앞이나 위에 서게 해주지 않는 거죠. 대신, 곁에 서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 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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