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아이 - 겨울 철따라 들려주는 옛 이야기 2
서정오 지음, 서선미 그림 / 보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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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아이 ] 철 따라 들려주는 옛 이야기 중 겨울에 관한 이야기를 30편을 그림과 함께 엮었어요.

옛 이야기에는 나눔에 대한 이야기와 효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정화시키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계기를 갖을수 있어서 저는 특히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입니다.

내의 유아 시절이니까 30년이 지난 어릴적에 나는 아버지가 덮혀주는 방의 군불의 따스함을 느끼며 이불속에서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던 때를 생각나게 하내요. 그때 들었던 몇 가지의 이야기가 이 책에도 나와 있어서 더 많이 그립습니다.

 

타이틀 ' 범 아이'는 호랑이와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얼굴은 사람이고 몸은 호랑이를 닮은 아이를 부르는 이름이에요. 저희 둘째가 물었어요. 어떻게 이런 사람이 태어날수 있냐고^^ 그래서 이야기 속에서는 많은 상상의 일들이 벌어질수 있다고 말해주었는데 이 대답이 잘된 답변 인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

엄마가 외갓집에 가고 싶어하는 것을 알고 엄마가 무사히 아버지인 호랑이로 부터 벗어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엄마를 떠나 보내고 엄마와 만나기로 한 바위에서 엄마에게 줄 도토리와 밤을 주워놓고 빼빼 말라 굶어 죽은 ' 범 아이' 뒤늦게 찾아간 엄마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내요. 어머니에 대한 효도를 다하고 그리움 때문에 죽은 아이의 예쁘고도 슬픈 이야기

 

점점 잊혀져가는 우리들의 옛 모습의 추억이 그리워 지면서 아이에게 나의 어린시절의 추억을 말해 주어도 함께 공유할수 없는 추억이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커집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의 옛 이야기를 찾고 복원하여 세상에 널리 널리 알리는 연구가 필요함을 세삼 이야기하고 싶내요.

글을 쓰신 서정호 선생님 같은 분이 진정 우리 문화유산을 지켜나가는 일꾼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상의 세계를 펼치는 힘으로 비교한다면 결코 외국 유명작품에 뒤지지 않는 작품들입니다.

심형래 감독님이 만든 영화 ' 디워' 또한 우리 옛 이야기인것을 보면 발전할 가는성은 무궁 무진합니다. 앞으로는 다양한 작품으로 발전하는 전래 동화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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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그와 함께 부담합니 2009-10-26 0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난 중국에서 왔어요!어떻게 우리가 한국과 친구?wenjiajun1991@126.com이건 내 전자 메일, 감사합니다사실에서, 저는 한국, 그래서 있는지 그 메시지처럼 그를 견딜 수있는 건지 모르겠 읽을 수없습니다!
 
아이가 초등 5학년이면 부모는 중학 생활을 준비하라 - 부모가 먼저 알고 아이와 함께 준비하는 중학 생활, 중학 공부, 중학 진로
하영목.추현숙.이지은 지음 / 글담출판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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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초등 5학년이다. 이제 중학교 갈날도 1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되니 머리가 하예지는 느낌이다. 초등학교 생활도 지켜보기 힘겨운 엄마에게는 중학교라는 말만 들어도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아이도 나와 같은 생각일까? 생각해보며 유심히 아이를 관찰해 보지만 큰 아이는 너무 태평하다. 그래서 인지 불안감이 더 커지며 조바심이 난다. 많은 정보를 접하지 못하는 지방이라 그런지 교육 정책에 대해 TV나 신문의 기사를 보면서 불안한 생각만 더 커진다.

우리집 아이들은 집에서 엄마표로 공부하는 아이들. 주의의 부모들도 정보에 목 말라하며  학원으로 보내 아이들을 공부시키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다. 그래서 나는 지금 아이들이 잘하고 있는것일까?라는 물음을 불안해 하며 스스로에게 수도없이 질문하면서 6학년을 준비하고 있다. 나의 불안감을 덜어주는것은 아이의 성적이 서서히 오르고 아이가 점점 자신감을 갖는 모습에서 위로를 받기도 하며 책이나 신문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  중학교를 생각해야 하는 5학년 이 시점에서 나와 아이의 학습 목표에 리듬감을 살려줄 지침서를 만났다.

바로 [아이가 초등5학년이면 부모는 중학생활을 준비하라]이다.

 

 * 제 1부:중학생활(추현숙)선생님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차이점을 토대로 어떻게 중학시절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지 1장~3장에 걸쳐 궁금증을 자세히 풀어 설명해주셨다. 주간신문사 기자로 활동하면서 현장의 부모 교사 학원관계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주고있다.

 

* 제 2부:중학공부(이지은)선생님은 중학생이 되면 늘어나는 공부를 자신의 공부 방법에 맞게 익혀가는것과 효과적인 관리법들을 1장~4장에 걸쳐 꼼꼼히 알려주고 있다.

 

*제 3부:중학진로(하영목)선생님은 5학년은 미래를 꿈꾸며 설계할 시기적으로 적절하며 부모가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멘토가 되기 위한 방향등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좋은 성적을 얻기를 원하는 부모들은 아이와의 교감을 통해 끈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 었다. 아이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방치해 놓은 지난 몇 해가 이렇게 아쉬울수가 없다. 막연한 불안감에 갖혀있던 나에게 그래도 가로등불이 비춰주고 있는 도로를 가게된 기분 !!! 흡족 하다. 서점에 이와 비슷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지만 나는 진심으로 알수 있다. 책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를 마음이 흔들리고 불안할때 만남 책 .

오늘 또 마음을 다잡으며!!! 이제 부터 힘차게 엄마표 학원으로 열심히 할일만 남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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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 1%의 부자들만이 알고 있는 12가지 부의 법칙
로럴 랭마이어 지음, 김우열 옮김 / 시공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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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부자가 되고 싶은가? 란 물음에 언제인가 한번 쯤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몇 가지의 이유가 있지만 첫 번째로 꼽으면 노후에 편안한 삶을 살고 싶은 이유이고, 두번째는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이고, 세번째로는 여행을 마음껏 다니기 위해서다.

첫 번째를 우선순위에 두는것은 독거 노인들의 힘겨운 생활을 보고 나의 미래가 불안한 생각이 들어 갖게 되었으며 두 번째는 사 교육비가 많이 들어 아이들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하는 아쉬움에서 갖게되었고 세번째는 여행을 좋아해서 갖게되었다.

 

'당신도 부자가 될수 있다'는 나의 생활속에 똑같이 접목하기에는 분명 무리가 있다는 판단이다.

책에서 얻는 지식으로 옮겨 타기에는 도박을하는 행동이란 생각이 나름 들었다.

그래서 내가 이 책에서 얻을것이 무엇일까? 생각을 골똘이 해보게 되었고 우선 나의 금융 상태를 정확하게 집어보고 체크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에 부 창출 사이클에 맞춰 보았다.

책에는 분명 ' 원하는것을 하기전에 버는 법부터 배우라'고 말하고 있어 이 말을 받아들여 할수있는일을 찾으며 실행해 보련다.

전문가의 상담없이 내가 스스로 돈버는 일을 찾기란 쉬운일이 아니지만 빠른 시일 내에 답이 나올것이다. 미국의 재테크 모텔과 우리나라의경우는 많은 차이가 있어 적절하게 판단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공격적인 투자를 하기위한 준비로 철저한 분석과 자료를 얻고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준비해 나가는것이 나에게 안정된 미래를 가져다 줄 밑 거름이란 걸 알겠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를 정하고 어떤 일을 통해 현금 창출을 할수있는지 고민해야 할것이다.

여러 사례를 통해 알수있는것은 흩틀어져 있는 자산을 집약하여 한눈에 알수있는 자산 운용 시스템으로 바꿔 간편하고 알기쉽게 정리한 상황만으로도 재태크의 반은 성공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나머지 반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것이라 생각한다.

책을 통해  할수있는건 용기와 해야한다는 필요성을 얻어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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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천국을 바라보다 - 시즌 3 엘링(Elling) 3
잉바르 암비에른센 지음, 한희진 옮김 / 푸른숲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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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링 천국을 말하다 '는 우선 내가 처음 접하는 노루웨이 소설이라 더욱 관심이 간 작품입니다.
엘링 연작 소설 4권중의 3번째 작품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진 이야기

나는 사진으로 보는 ' 잉바르 암비에른센 '작가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지는 작품이란 생각이 드내요.

 

세상과 소통하지 못하는 두 젊은 남자가 마음의 문을 열고 더 넓은 생각으로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를 받아 들이면서 겪게되는 그들만의 이야기.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너무쉬운 바깥 나들이나 이웃과의 짧은 대화도 제대로 할수없는 이들이 눈으로 들여다 본 세상은 두려움의 그 자체일지도 모르겠내요. 언제인가 한번도 전철을 타보지 못한 내가 낯선 도시에서 목적지를 찾아기기 위해 전철을 타기위한 여러 가지의 일들을 겪으며 두려움을 느꼈을 때의 기분이었을까? 나는 이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 이해 할수 있을것 같아요.

 나의 성격 또한 소심하여 새로운것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 편인지라 항상 다른일을 하기위해선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지요. 키엘과 엘링은 세상 밖으로 나가기위해 주어진 문제와  자신과 때론 서로간의 싸움에서 소통하는 법을 배우며 스스로 쌓아놓은 담을 허물어 가지요.

영화보기, 수퍼에 물건 사오기, 고양이 기르기, 밖에서의 외식, 그리고 친구를 사귀는일까지 이제껏 둘이 함께하던 일들을 떠나 키엘이 여자 친구를 사귀고 사랑하게되면서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키엘과 엘링의  심리전. 이제는 아주 서툴게나와 사회의 일원이되어 가는 모습에서 더 이상 보호소에 있던 지난날의 생각에 사로잡혀 스스로 벽을 만드는 일은 없을것입니다.

 

한 생각 밖의 사람들이 겪고있는 마음의 갈등과 우리들이 이들을 바라보는 문제점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수 있었던 이야기. 무관심 속에 방치하며 살고있는 우리의 주변인들과는 다른 많은 배려와 관심속에서 살아가는 점에서 차이점을 보입니다. 보호해줘야 할 사람으로 인식하지 말고 함께살아가는 이웃으로 인식하며 배려와 꾸준한 관심에서 더블어사는 삶이 이들의 마음의 문을 열게 만드는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처음 접한 엘링 시리즈지만 몰입할수있는 묘한 매력을 지닌 작품입니다. 그늘진 삶을 양지로 만드면서 다룬 심리묘사에서 끌림의 매력이 느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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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포켓북) -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셀프 리모델링 25
이민규 지음 / 더난출판사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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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권의 자기 개발서를 읽었는데 읽을때 마다 느끼는것은 나는 왜 나쁜버릇,하지말아야 할 행동과언어,게으름, 무관심등 성공하지 못 할 조건들을 골고루 다 갖추고 있다는 걸 알았다.
여지없이 무너지는 나의 자존심을 탓하기 보다 이제것 살아온 모습을 반성하고
열심히 화이팅 해야한다고 알려주는 책 .
1%의 차이가 이렇게 클줄은 몰랐다.
 잘 되는 사람 부러워하고 체념해 버린 지난날을 반성하며 1%를 바꾸기위해  노력해 보련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우리 내 습관중 주할점과 어떻게 인맥 관리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배려를 통해 자신의 이미지를 높이는 방법등을 잘 알려주고 있다. 
한꺼번에 많은것을 고치기란 힘들겠지만 우성 하나하나 실천하고 체크해 가며 노력하는 것가 만 으로도 많은 변화가 일어 끌리는 사람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통해 스스로 즐기면서 사는것도 좋은 인생 목표가 될것이다.
!%가 다른 사람으로 심리학 박사 이민규선생님의 글에 내 마음을 다 들켜 버린듯하여 책 읽으면서 얼굴이 빨개 졌는데도 시원한 느낌이드니 이게 어찌된 영문인지...
성공하고 싶은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얻으라는 말을 하고싶다 .
그것이 쓰러지지않는 나무 뿌리가 되어 자신을 지켜주고 버팀목이 되어 줄 보이지 안는 재산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년전에 읽었던 책 갑자기 생각나 다시 읽으니 작년 책 읽을때의 긴장감을 다시 느낄수 있었고 나의 달라진 몇가지의 모습도 발견할수있어 뿌듯하기도 했다.
이제부터는 일주일 단위로 메모로관리를 시작하여 2008년 을 지나고 다시 한번 나의 모습을 확인하겠다는 각오를새롭게하게 되었다.
나는 꼭 기억할것이다. 1% 변화로 99%를 바꿔가는 사람이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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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8-08-12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로 인해 99%가 변화된다면 그만한 값어치는 없겠죠.
그 99%를 위해..오늘 1%의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