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전기뱀장어는 목에 똥구멍이 있대!!🤣”읽는 내내 8살 아이는 깔깔, 저는 폭소까만 뱀장어는 햇볕에 타서 그런 거고전기뱀장어는 목에 항문이 있다는 사실!심지어 스트레스받으면 설사하는 고릴라까지이 책은 ‘세상에서 제일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라는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콘셉트로,웃기지만 진짜 과학적인 이야기를 전해줘요웃다 보면 생태와 진화의 비밀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고,귀여운 일러스트와 짧은 글 덕분에초등 저학년도 술술 읽어요📖“안타까움”을 “자랑”으로 바꾸는유쾌한 시선이 돋보이는 책✨과학 지식을 ‘웃음’으로 배우는 경험, 꼭 해보세요!동물의 특징을 ‘이해와 공감’으로 바라보며,세상을 다르게 보는 호기심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나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자주 듣는 단어, AI 인공지능! ‘AI가 뭘까?’ 하고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AI 인공지능”은복잡한 AI 개념을 초등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고,퀴즈를 풀어보는 코너도 있어서 아이가 참여하며 배우는 재미가 있어요 AI는 어떻게 배우고, 어디에 쓰이고,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로 생각을 확장해요AI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힘 길러보아요AI가 궁금한 초등 아이과학, 로봇, 미래 기술에 관심 있는 친구놀이처럼 배우고 싶은 아이에게 특히 추천해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책은 한 존재가 세상을 떠나기 전,자신이 가진 것들을 소중한 친구들에게 나눠주고평온하게 떠나는 마지막 여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나에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것들에게도 알맞은 쓰임이 있을테지요?““내 곁은 지켜 줘서 고마워.”그 말 한마디 속에서,이별의 슬픔보다 사랑과 평화가 느껴져요부드러운 색감과 따뜻한 그림 속에서아이와 함께 읽으면 자연스럽게‘나눔’과 ‘그리움’, ‘떠남’을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책을 다 읽고 아이가 남긴 한마디가 마음에 남아요.“마지막 순간, 로미는 슬프고 편안해 보였어.”아이 마음에도 여운이 깊게 남은 그림책이었나 봐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나라의 대명절, 추석 이야기 들어보실래요?솔이네 가족은 추석을 맞아 시골 할머니 댁으로 내려가요온 가족이 함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죠이 책은 1995년에 처음 출간된 오래된 그림책이라요즘과는 조금 다른 풍경들이 담겨 있어요🏡기와집, 시골버스, 한복 입은 가족들—아이들에게는 낯설지만, 어른들에겐 정겨운 장면들이죠그래서 더 따뜻해요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추석의 정과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거든요‘솔이의 추석 이야기’로아이에게 우리 명절의 의미와 따뜻한 정서를 전해보세요🍂그림은 소박하고 따뜻한 색감,내용은 전통 명절 풍습을 담고 있어서아이와 나누는 이야기도 한층 풍성해진답니다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노인경 작가의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열 번째 이야기, <날아라 나비야> 소개해요 🦋밤이와 달이는 공원에서 힘없이 떨어진 나비를 발견했어요.작은 손으로 나비에게 집을 지어주고,다시 날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살짝 바람을 불어넣어 주죠.작은 생명을 향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잔잔하게 전해지는 그림책이에요 🌿밤이와 달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보는자연과 생명이 참 따뜻해요.부드러운 수채화 그림이 포근한 여운을 남기고,짧지만 깊은 문장은 아이의 공감과 감성을 키워줘요.읽고 난 뒤엔 ‘밤이랑 달이랑 독후활동지’와귀여운 칭찬 스티커로 활동도 했어요 ✨“엄마, 이건 세상에 없는 칭찬이야!엉덩이 춤 잘 춰도 칭찬해준대!”아이의 웃음이 터지며 마음이 한껏 따뜻해졌어요.<날아라 나비야>는,생명 존중과 배려심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