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
박창욱 지음 / nobook(노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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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완독을 한 후 급변하는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브랜딩 이라는 부제를 스스로 지어보았다.

마케터로써 일을 하고 있지만 현재의 트렌드는 90년생만큼 민감하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세대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에 이 서평은 트렌드를 넘는 마케팅은 90년생에게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전제하에 작성하려 한다.

요즘사람들은 ‘브랜딩’에 열광한다.

하나의 제품을 판매하고 소비시키기 위하여 그 자체의 브랜딩 파워가 얼마나 강한지에 따라서 그 회사의 매출이 판가름 난다.

특히 브랜딩에 민감한 90년생.

그들은 다른 세대보다 많은 소비를 하며, 소비를 하면서 하루를 열고 마무리하는 90년생에 초점을 두고 글을읽기 시작하였다.

그 이유는 나 또한 하나의 팀을 이끌어가는 팀장으로써 공채 및 경력직으로 90년생의 직원들이 많이 채용되고 있고 그 직원들과 일을 하고있기 때문이다.

입사할 적만 해도 90년생은 아직은 까막득한 젊은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같은 회사의 한 팀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생각을 하니 세월이 굉장히 빨리 흘러간다고 새삼스레 느끼고 있다.

그동안 지켜봐본 90년생 직원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있다.

굉장히 이해가 빠르고 행동이 신속하며 자기주장을 펼치는 것에 망설임이 없다는 점이다.

작년 초부터 90년생에 대한 인문서 및 교양서, 마케팅전략서등 타깃을 한 책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이것은 바로 그들에게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저자가 브랜딩이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실행할 수 있는 마케팅 기법 중에서도 기업과의 콜라보 협업을 통해 마케팅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차별화되는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는 점이다.

다양한 경험과 경력의 감정이 있는 저자는 미디어 세계를 변화시킨 플랫폼 ‘브랜딩’와 그 그 범주에서 일을 하는 광고를 다루는 마케터들에게는 유일무이한 이력의 소유자 이다.

이러한 경력으로써 이미 이 책에 대한 신뢰는 엄청났다.

브랜딩 전략에 있어 ‘광고의 파워’가 어떻게 가장 중요한 미디어

로 성장하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본 그이기에 그 책에 기록된 모든 정보가 굉장히 신뢰가 있게 다가왔다.

이 책은 마케팅을 담당하는 마케터에게는 가장기본서가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로

요즘 세대가 무엇을 관심 있어하고 좋아하는지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말 그대로 요즘 사람들이 브랜딩에 열광하는 가치와 직접적으로 연결시킨 ‘진짜 팔리

는 기술 ’를 엄선해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재밌게 읽은 저 포함하여 많은 마케팅을 공부하는 많은 분들에게 요즘 애들의 마음을 움직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케터로써 일하는 사람으로써 너무나 유익한 책이었고 과연 앞으로 어떠한 트렌드로 바뀔지 너무나 앞날이 궁금하다.

하루게 다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기법, 그 전략에 대하여 알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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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타트업 『엄마』의 CEO다 - 경력단절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경력의 시작
강세연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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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내 인생 최고의 전성기다.

4년 전, 아기를 출산했다.

아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알아주셨는지

너무 고맙게도 우리 부부에게

찾아와주었다.

임신기간은 꽤 힘들었다.

6주부터 시작된 극심한 입덧.

임신기간 내내 자궁근종이 얼마나 커질지 몰라서

불안했던 마음.

무엇을 먹어도 울렁거리는 속.

막달에는 엄청난 골반통까지

단 몇문장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임신기간의 힘든시기가 있었다.

불과 몇개월전의 육체적인 힘듬을

생생히 기억하고도

동생을 낳아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로

아기가 너무 사랑스럽다.

내가 무슨 복이 있어서

이렇게 예쁜 아기를 만났는지

가끔은 신기하다.

다니던 직장이 있었기에 복직을 했고

복직 3개월차인 워킹맘의

바쁜 하루는 매일 반복된다.

나름

중견기업의 무역/외환부서

관리자 역할을 하기에

누구보다도

후배챙기라 선배눈치보랴

바쁘다!

아침에 새벽같이 출근해서

화장실 갈 틈도 없이 일을하고

저녁 6시에 퇴근을 해서

다시 집으로 출근!

예전에는 엄마들이

육퇴를 간절히 원한 이유를 몰랐다.

육퇴했다고

너무 좋다고

까페에 올리는 글을 보면

아기가 잠이 들면 그렇게 좋은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아기도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지만

자는 모습,

특히 밤 10시에 한번도 깨지않고

통잠을 자는 모습이

그렇게 이쁠수가 없다!

주중에는 체력적으로 좀 힘들기에

주말 저녁 10시부터는

온전히 나만의 시간이다.

신랑이 거실에서 tv를 보다가

코를골고 숙면해주면

아주 떙큐다.

사랑스런 아들과

가끔 밉지만 그래도 나름 귀여운면이 있는 신랑이

쿨쿨자는 이 시간이

난 그렇게도 행복하다.

누구도 나의 시간을 방해하지않고

누구도 나에게 말을 걸지않고

누구도 나에게 무엇을 해달라고 하지 않는다.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집중해서

글을 쓴다.

블로그에도 쓰고

나의 개인 일기장에도

열심히 쓴다.

기록을 시작한 건 1년전이다.

기록의 중요성을

깨닫기 시작한건

얼마 되지 않았다.

매일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을

몇개월, 몇년이 지난 후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이

참 소중하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나의 생활속에서

만나게 된 이 책은

공감이 많이 갔다.

같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어떻게 내면을 단단하게

단련시켜야 하는지

엄마도 무한한 자기계발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희망까지

모두 전달해준다.

우리에게 주어진 24시간.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고

나는 워킹맘이라고

시간이 없다고

다 핑계라고 생각한다.

같은 24시간 속에서

어떻게 시간을 활용하고

투자하는지에 따라서

나의 1년후가 달라지는 것이 아닐까.

이 생각이 나태해질때쯤

이 책을 다시금 읽을 것이다.

출퇴근하면서

많은 깨달음과 자기반성을 갖게 되어서

의미깊은 시간이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본의아니게 슈퍼우먼이 될수밖에 없다.

현실에 푸념하지말고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으며

살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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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
김정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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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았을 적에 수십년 전 사춘기 시절의 나의모습이 생각이 났다.

지금으로부터 약 20년전의 나는 중학생 1학년 이었다.

중학교 처음 입학 후 새로운 학교와 친구들에 적응하는 것이 너무힘들고 낯설어서 겉으로는 밝은 척 하였지만 마음은 늘 외롭고 쓸쓸했다.

그 쓸쓸한 마음을 유일하게 편하게 풀 수 있는 존재가 엄마였다.

엄마는 항상 나를 지지해주고 나의 편에서 응원해주는 한없이 고마운존재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당시에는 몰랐다는 것이 문제다. 내 나름대로는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였는데 엄마는 딸이 고민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던 것이다.

딸이 기분이 좋지 않아서 방에 혼자 있을때에도 그 흔한 잔소리 한번하신적도 없고 항상 내 기분을 배려하여주셨다.

그때는 몰랐다, 그것이나의 사춘기 였다는 사실을.

그렇게 한없이 감사한 존재에게 나는 늘 짜증을 내었고 불만이 가득한채로 표정은 항상 우거지상이었다.

엄마 입장에서는 이 아이가 나에게 투정이라도 부리고 고민을 이야기하였으면 했을텐데 어린 사춘기 시절의 나는 그 모든 것이 다 싫고 귀찮았던 것 같다.

그렇게 한 학기가 지났고 어느덧 시간을 흘러서 학교에 적응도 잘하고나름 친한 친구들도 만나는 정상적인 10대의 시절을 무사히 보냈다.

그 시절을 잘 견디고 버텼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당시에는 내가 잘 이겨내서 인생이 생각보다 잘 풀렸다고 단단히 오해했다. 그 뒤에는 항상 엄마라는 존재가 고목나무처럼 버티고 있었고, 나는그 나무에게 기대로 견디며 그 시절을 잘 보냈다는 것을 성인이 된 지금에야 꺠달았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서 내가 엄마의 입장이 되었다. 한없이 깊고 따뜻한 존재 엄마.

엄마가 되어보니 알 것 같다. 당시의나의 엄마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본인이 낳은 아이가 이토록 낯선 생활에 적응을 못하여 힘들어 하는그 모습이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사춘기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엄마들에게 좋은조언을 주는 교육책이다.

우선 나와 같이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키운다는 점이 무척 공감이 갔고, 실제로책일 읽어보니 경험에서 우러나온 정말 좋은 조언들이 많이 수록되었다.

그렇다면 대체 사춘기가 뭐길래, 자식 키우기가 이다지도 힘든 것일까?

아이에게 사춘기가 찾아오면아이들은 화성으로 가고, 지구에 사는 엄마들은 지치고 힘들고 심지어 괴롭기까지 하다. 질풍노도의 십대와 갱년기 위기의 엄마들은 사사건건 안 부딪칠 수가 없다. 그래도내 아이만큼은 절대 포기할 수 없기에 이 책에서 들려주는 사춘기 아이와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한 심리학적 해법들을 수록한 책이다.

또한. 이 책에 실은 사례들은 저자가 직접 부모교육과 집단상담을 통해서만났던 엄마들의 사례를 재구성한 것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이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싶어도 마음 터놓고 편히 말을 못했는데 사례집을 보면서 나혼자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이아니구나 하는 일종의 안도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그런 경험을 하였기에 다그치는 방법은 결코 좋지 않다는 법을 깨달았다.

또한 사춘기 시절의 아이를 케어 해주는것도 엄마의 중요한 역할이지만 그 안에서 엄마도 삶의 중심을 잡으며 살아가야한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아이와 사춘기를 잘 이겨내기 위하여 엄마의 삶도 지치면 안되기 때문이다.

엄마의 마음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꿀 같은 조언이 가득 담긴 이 책을 우리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소중하게 간직하려한다.

나와 우리아이의 멋진 인생과 미래를 위하여!

심리를 알면 자녀교육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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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배우는 세계 - 전쟁, 환경, 기후, 경제, 인권으로 살펴보는 지구촌의 오늘 ㅣ 10대를 위한 세상 제대로 알기 7
오애리 지음 / 북카라반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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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음이 두근두근

책 제목만으로도 정말 기대가 되는 책!

영화마니아인 나에게는

진짜 선물받은 책이다

다양한장르의 영화에 대하여

책으로 소개ㅏ는 책!

영화관련된 책은 정말 오랫만이었는데

아이아 함께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더욱좋았다

아이들과어른 누가 보아도 하루 종일 너무나 흥미로운 신니아는 기분 좋은 책이었다.

소설의 주제가 아주 주옥 같았고 마음을 울리는 주제도

있었다.

다채롭고 기발한 이야기로 문학성을 인정받으며 독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많은 영화들!

영화라는 장르는사람을 참

설레게한다

이런저런 주제로

현실과는 다소 거리가 먼

판타지는 더더욱 그렇다

결코 가벼운 스토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묵직하지도 않은

딱 기분좋은 느낌의 책!

개인적으로 추리영화/ SF를 너무 좋아한다

아이에게도

적극 권장한다

상상력의 깊이가 다르기 때문이다

내가 읽어보고

너무나 좋아서

우리 아들에게 추천한 책!

작가는 어떻게 이렇게

영리하고 똑똑한

글을 썼는지

읽는 내내 감탄이 나와다.

이 소설로 처음만나게 되었는데 문장,문체 하나하나가

짜릿한 추리력이 느껴지는 너무 기분좋은 경험이었다.

닌 다소 현실적인 주제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현실감이 느껴졌다.

이 소설을 읽으며 이제는 우리의삶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사람들간의 삶

관계

그리고 인생을 엿볼수있었다.

소설에 이런 말이 나온다.

나의 감정을 오롯이

책에 맡기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읽는 텍스트

소설.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다

이 책을 덮고

영화 한편을 굉장히 재미나게 본 기분

우리 아이와 내가 이렇게 만족하며 읽었으니

감성이 메마른

우리 남편에게도 추천해줘야겠다!

나의 감정이 그대로 반영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감동을 밀려옴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보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존재인 나의 소중한 타인들.

참신한 주제로 한 따듯한 소설이출간되어 너무 기쁘고 또 기쁘게 마음을 울려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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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변신
이승헌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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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하여 모두 부자가 되길 원한다.

이 말은 즉슨 단순히 회사에 소속되어 버는 근로소득으로 아닌 많은 부가 이익을 창출하여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이다.

그렇다면 단순한 근로소득 이외의 부가 수익은 어떻게 추가해야 하는 것일까?

이러한 물음을 스스로 해보았다.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은 바로 ‘경제 공부를 하자’ 였다. 모든 일에는 기본이라는 것이 있고,

기본을 아주 충실하게 터득해야만 응용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올해의 목표는 ‘많은 양질의 책으로 경제 이론 차근히 배우기’라고 세워놓고

약 4개월만 여러방면의 경제 공부를 하기에 이르렀다.

4개월 정도 독학으로 공부를 해보니 한가지 느낀 점이 있다.

경제를 알려면 ‘이론’에 대하여 완벽히 이해한다는 점과 이론에서 파생되는 많은 경제개념들이 많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론에 대한 정보만 쏙쏙 정리해놓은 책이 있을까 하던 차에 바로 ‘어른들을 위한 돈 과외’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전반적인 경제상식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경제 이론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금리에 대한 지속적인 변화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굉장히 꼼꼼하게 분석한 책이다.

하루 만에 모두 읽을 만큼 재미난 책이지만 그 어떤 책보다도 꼼꼼한 분석과 쉬운 경제 풀이로 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

또한 단순히 ‘금리’에 대한 딱딱한 이론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 세계 주요국의 중요한 정책적 대응, 또한, 매일 뉴스에서 들려오는 ‘추경’과 같은 한국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등의 재정정책, 기준금리 등의 통화 정책의 변화 방향을 분석하고, 그 속에서 개인과 기업은 무엇을 바꾸고, 어떤 기회를 찾을 수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오랫동안 경 경제 전망을 수행해온 전문가이니 만큼 굉장한 분석력과 차분한 문장으로 독자들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IMF 이후 최대 위기라고 할 수 있는 현재 경제상태에 대하여 나 또한 엄청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단순히 한국이라는 특정한 나라의 위기가 아닌, 전 세계적인 대 위기인 만큼 많은 경제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이 책을 통하여 습득 한 후에 재정설계나 투자의 방향을 재점검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경제 공부를 시작할 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이론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 책에

대하여 내 스스로의 지식이 맞나 혼동될 적에 지속적으로 참고하며 공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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