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 정신과 의사가 발견한 운을 끌어당기는 19가지 절대법칙
와다 히데키 지음, 황혜숙 옮김 / 센시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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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타고 나는거야! 바뀌지 않아. 노력하지마라는 말.


이 말을 난 제일 싫어한다. 물론 와다히데키의 저서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을 읽기 전부터 였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드는 생각이 있다. 역시 운은 내 스스로 만드는거야! 더 열심히 살자 ! 하는 다짐 말이다.


나의 경우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서른이라는 나이가 오는 것이 굉장히 특별했다.

30이라는 숫자는 참 오묘하다.


20대에는 30대되면 무언가 인생의 반은 이루어놨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고, 40을 목전에 둔 지금 시점에는 다시 30으로 돌아간다면 이라는 후회가 가득하니 말이다.


이 생각은 많은 사람들이 할 테니 얼마나 30이라는 숫자가 주는 특별함이 큰지 짐작 할 수 있다.

물론, 30대에 많은 것을 이루긴 하였다


내가 원하는 직종의 일도 하게 되었고 결혼도 하여 평생의 반려자도 만나고, 직장에서는 이제 나름 경력이 꽤 쌓여서 관리자의 역할도 하니 말이다.


현재의 내 모습도 꽤 만족하며 살지만 다시 30으로 돌아간다면? 난 더 열심히 다른 모습으로 살게 될까?란 생각도 해보았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나이 서른은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때라고 생각한다. 그런 만큼 서른 살에 인생의 2막을 화려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성공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 모든 것은 내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좋은 운, 나쁜운이 모두 들어온다는 이야기이다.


‘ 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라는 책을 유난히 오래 그리고 아껴가며 읽었다.

개인적으로 나의 인생목표와 철학이 굉장히 부합되는 면이 많았고 내가 몰랐던 부분은 나보다 인생선배인 저자가 따뜻하게 충고와 격려를 해주는 기분이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책은 소개에서도 볼 수 있듯이 꿈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우리가 왜 꿈을 꾸어야 하는지, 꿈은 어떻게 해야 이루어지는지, 꿈을 이룬 사람들은 어떻게 다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꿈을 실현시켜줄 성공 습관을 소개한다.


많은 재테크나 인생 설계 강의에서 말하는 가장 중요한 건인생의 스케쥴을 그려보라라는 것이다.

현재 나이에서 먼 훗날 까지 어떠한 일을 하고자 하며,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재산은 얼마나 가지고 싶은지 등의 조건들에 관하여 말이다.


처음에는 굉장히 낯설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미래가 어떠한지 고민이 해본 적이 없기에 그저 어렵다.


평균수명이 연장되어 100세까지 산다고 하지만 내가 얼마나 더 살지도 모르고, 내 재산에서 얼마나 저축이 되어 자산이 올라갈지도 모르는데 굳이 왜 해야 하나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더 좋은 운을 만들기 위하여 저자가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대로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닌 계획대로 사는 삶에 눈을 뜨게 되었고 이러한 마인드로 나의 삶 자체가 많이 바뀌어졌다는 생각에 예전보다 더 충실하게 하루를 잘 살아가려 노력한다.


저자는 이러한 인생설계에 이어서 긍정의 에너지로 마인드컨트롤을 하고 커리어, 독서, 사랑 등 나의 모든 인생을 스스로 설계하고, 경제적 자유에 이르기 위해 투자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방법도 실천해보라고 권유한다.


꿈을 향해 가는 길을 가로막는 미루는 습관, 주의력 분산, 부정적 감정과 같은 방해꾼들을 손쉽게 물리치는 기술도 알려준다


아마도 오늘도 무탈하게  삶을 살 수 있는 행운을 얻게된 것에 대하여 사소한 점이라도 감사하며 살라는 의미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미 알고 있고 실천하고 있던 몇 가지 사항을 이 책으로써 복습을 하니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30후반에 40을 목전에 두고 있지만, 아직 남은 30대의 성공을 위하여 오늘도 힘차게 긍정적으로 달리려 한다.


더 좋고 기쁘고 행복한 운을 내 삶에 들이기 위하여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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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사야 할 주식
이상헌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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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한 건 1년 전이다.


아무래도 근로소득으로는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다른 일을 하자니 너무 부담스러웠다.

주변을 둘러보니 펀드 및 주식계좌를 하나씩 가지고 있고 이미 장기투자로 10년 넘게 수익을 보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아차 싶었다아 나도 이제는 제대로 재테크 공부를 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번뜩였고 그날로 주식과 재테크에 대한 모든 책을 구매하여 읽었다.


1년이 흐른 지금 아직도 주식은 나에게 멀고 먼 산이다.


올해  2020년에는 꼭 종목을 꼼꼼히 선택하여 주식에 성공하리라 다짐을 하였고운이 좋게도 ‘코로나 이후 사야 할 주식’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지금처럼 주가가 요동치고 변수가 많은 요즘은 나의 판단력과 정보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참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다.


이 책은 코로나 이후에 안정적 혹은 성장세가 있는 주식을 소개도 하면서 주식을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꿀팁을 선사해주고 있다.


한 해동안 독학으로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고 생각 하였는데 대다수의 책들은 이미 주식을 꽤 경험하였고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 책들이 많았다.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용어조차도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 사야 할 주식 ’라는 책은 달랐다주식에 대하여  이렇게 상세하고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책이 또 있을까 싶었다.


풍부한 주식투자 사례와 금융정보가 가득한 이 책은 어떻게 하면 투자수익이 괜찮은 종목을 선택하는지어느 시점에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꼼꼼하게 알려준다.

또한저자 나름대로의 투자 철학과 지식으로 아주  쉽게 설명해준다

 

덧붙여,기본적인 지식을 초보 투자자들에게 국한해서 설명하는 책이 아닌 투자를 해 보았거나 , 고수들도 참고하면 아주 좋을 정보가 가득하다.

유용한 정보를 주는 동시에독자들에게 엄한 조언도 잊지 않는다.

몰랐던 좋은 지식을 배우게 되었기에 모든 정보가 다 소중하지만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구절을 발췌하여 삽입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의 온라인화가 신속히 이루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수년간 제4차 산업혁명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흐름이 본격화되면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언택트 라이프스타일 확산을 가능케 하는 기저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있다. 그동안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시대적 변화 흐름에 소극적, 보수적으로 대응해온 기업들을 중심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활발하게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령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계시키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 또한 지속될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한 다양한 정보 및 건강관리를 위한 각종 위생 대책들은 개인을 넘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코로나 이후 사야 할 주식 는 한번 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두고두고 참고하면서 금융의 지식과 재테크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아주 알찬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주말에도 복습을 하면서 나의 금융지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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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 초보 라이터를 위한 안내서
고홍렬 지음 / 세나북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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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취미로 하고 있는데 워낙 초보라이터라 이 책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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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 초보 라이터를 위한 안내서
고홍렬 지음 / 세나북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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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너무 공감되어서 단번에 끌린 책이다.

 

언제부턴가 내 마음속에 있는 감정에 대하여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물론 몇 년전만 해도 글쓰기라는 행위는 학창시절에 의무적으로 쓴 일기 같다는 생각에 결코 기분좋은 그 무엇은 아니었다.

 

하지만 자기계발서에서 하나같이 하는 이야기는 자신의 감정을 글로 적어보라라는 추천글이 많았고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 계기였다.

 

그 이후로 조금씩 점차적으로 소소한 것이라도 써보니 꽤 재미가 있었다.

 

아마도 그떄부터 나만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내려갔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제는 늘 무언가를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나의 삶과 너무 결부되어서 이 책을 단숨에 읽게 

 

되었다.

 

특히, ‘초보 라이터를 위한 안내서라는 부제도 참 마음에 들었다.

 

그렇다고 글은 이렇게 저렇게 써야한다는 이론적인 글만 가득한 것은 아니다.

 

이 책은 한 개인의 소소한 삶과 취향이 모두 반영된 귀여운 책이다.

 

취미취향쓰는 일등에 대한 주제로 축약하여 작가본인의 삶을 그려내고 있으며,

 타인을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한다

 

굉장히 솔직하고 진솔하게 풀어놓은 작가의 경험과 철학이 담담한 위로로 공감을 자아내는 책이기도 하였다

 

다소 얇지만 개인의 일상이 함축된 듯이 알찬 이 책은 일상을 글쓰기와 더불어 뒤돌아보면 더좋은 부분이 우리 삶에 더 많으니 힘내자 라는 메시지도 담겨 있었기에 나의 힘든 마음을 곁에서 토닥이는 느낌까지 들었다.

 

저자가 인생을 살면서 하면서 느꼈던 많은 삶에 대한 다양한 모습과 형태에 대하여 누구보다도 깊게 고민하고 생각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이 좋은 안내서에서 선보인 다양하고 새로운 타인의 삶그리고 나의 삶은 보다 단단히 하기 이한 글쓰기에 대한 배려 하나하나가 너무 따뜻했다.


.글쓰기가 어려울적에 그리고 때로 귀찮아질적에 이 책을 떠올리면서 마음을 다잡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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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마케팅의 정석 - 구글 유튜브를 거쳐 샌드박스까지 김범휴 CBO가 알려주는 궁극의 브랜딩 전략
김범휴 지음 / 더퀘스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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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튜브를 거쳐 샌드박스까지 김범휴 CBO가 알려주는 궁극의 브랜딩 전략서이다.

유튜브 마케팅의 정석을 주말동안 완독을 한 후  급변하는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케팅 이라는 부제를 스스로 지어보았다.


마케터로써 일을 하고 있지만 현재의 트렌드는  90년생만큼 민감하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세대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에 이 서평은 트렌드를 넘는 마케팅은 90년생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전제하에 작성하려 한다.


그리고, 그들은 유튜브에 열광한다.

유튜브로 하루를 열고 마무리하는 90년생에 초점을 두고 글을 읽기 시작하였다.

그 이유는 나 또한 하나의 팀을 이끌어가는 팀장으로써 공채 및 경력직으로 90년생의직원들이 많이 채용되고 있고 그 직원들과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입사할 적만 해도 90년생은 아직은 까막득한 젊은 친구들이라고생각했는데 이제 같은 회사의 한 팀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세월이 굉장히 빨리 흘러간다고 새삼스레 느끼고 있다.

 

그동안 지켜봐본 90년생 직원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있다.

굉장히 이해가 빠르고 행동이 신속하며 자기주장을 펼치는 것에 망설임이 없다는 점이다.

 

작년 초부터 90년생에 대한 인문서 및 교양서마케팅전략서 등 타깃을 한 책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이것은 바로 그들에게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유튜브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실행할 수 있는 마케팅 기법 중에서도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마케팅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유튜브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는 점이다.

다양한 경험과 경력의 감정이 있는 김범휴 저자는 미디어 세계를 변화시킨 플랫폼 ‘유튜브’와 그곳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소속된 ‘샌드박스’, 이 두 산업을 모두 경험한 유일무이한 이력의 소유자 이다.

이러한 경력으로써 이미 이 책에 대한 신뢰는 엄청났다.


CBO, 유튜브가 브랜드 전략에 있어 가장 중요한 미디어로 성장하고, 크리에이터가 파워풀한 인플루언서로 변모하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그이기에 그 책에 기록된 모든 정보가 굉장히 신뢰가 있게 다가왔다.


이 책은 마케팅을 담당하는 마케터에게는가장 기본서가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로

요즘세대가 무엇을 관심 있어하고 좋아하는지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말 그대로 요즘사람들이 유튜브에  열광하는 가치와 직접적으로 연결시킨 ‘진짜 팔리는 기술 ’를 엄선해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재밌게 읽은 저 포함하여 많은 마케팅을 공부하는 많은 분들에게 요즘 애들의 마음을 움직일 새로운아이디어를 얻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구절이 있어서 일부 발췌하여 본다.


[ 여전히 회사로 들어오는 광고 협찬 문의 중에 ‘BJ 섭외 요청드립니다’라면서 예시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드는 마케터들을 보면 이 인플루언서를 구분하는 용어에 관한 혼란은 현재 진행형인 듯하다.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고자 한다면 용어를 구분해서 부르는 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면, ‘저희는 이번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통해 1차 브랜딩을 하고, 인스타그래머를 통해 노출 확대 및 초기 구매 전환을 유도하고, 다시 일부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블로거를 통해 검색 대응을 하고, 스트리머와 BJ를 통한 이벤트로 2차 구매 전환을 유도해볼 생각입니다’와 같이 말이다.]


마케터로써 일하는 사람으로써 너무나 유익한 책이었고 과연 앞으로 어떠한 트렌드로 바뀔지 너무나 앞날이 궁금하다.


하루게 다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기법, 그 전략에 대하여 알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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