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 지도로 읽는다
역사미스터리클럽 지음, 안혜은 옮김 / 이다미디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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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심이 많고 읽는 것을 좋아하는 나름 책매니아 로써 요즘의 트렌드는 역사및 경제 장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두 장르가 결합되는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책!

연휴를 맞이하야 진짜 깊게깊게 읽어보겠노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연휴까지 기다리지 못하는 나!

요즘 세계역사에 푹 빠진 덕후는 바로 읽기 시작했다

너무나 흥미롱누 주제!

더욱 반가웠다.

한번에 여러 장르에 대하여 공부를 할 수 있고 현재에는존재하지

않지만 영화나 책의 주제로 많이 나오는 내용을 이 책을 통하여 배우고 재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사와 경제장르는 단순히 어렵고 무겁고 지루한 개념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니 모든 일에는 역사의 기본적인 개념 이 밑바탕이 된다는 지론을 알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흥미를 갖고 갖고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책은 결코 쉬운 책은 아니다.

경제를 전공했지만 역사는 문외한이기에 다소 읽으며 어려웠던 부분도있다.

하지만 너무나 흥미로웠다. 이렇게공부를 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책을 읽으며 몰랐던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던 것이다.

용은 굉장히 방대하지만 요점만 간단히 소개해보자면

한단어로 결코 요약할 수 없지만 근대 지리학의 창시자라고 설명할수 있는 ‘ 1.70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당시에 발견하지 못하였던 신 개념의 이론을 굉장히 많이 전파시킨 학자이다.

사실 지금도 세계사라는것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라고 범위를 정하기 어려울 만큼 방대하고 한계가 없다고 느껴지는데 약 300년도더 된 시절에 전반적인 연구를 서슴없이 선두했다는 내용은 경의롭기 까지 하였다.

세계사는 인식을 초월한 정신적 힘의 활동에 의한 것이며, 이것이 기술 가능하다는 것에서 역사학은 과학으로서 성립할 수있음을 인정하였다는 것이다.

비전공자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여러가지 교양지식을 습득하기위하여 이 책만큼 확실한 책은 없다고 생각한다.

너무나 흥미로운 역사!

이 책과 함께라면 너무나 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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